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밖의 날씨가 너무 추워요

하루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25-12-26 09:44:04

한 삼주전 수요일 저녁에 운동하러 센터 나간다고 밤에 나갔다가 미칠듯이 차가운 공기에 이삼십분 노출되었다고 a형독감걸리고  좀 괜찬아 졌다가 또 목감기 걸리고 그래서지금까지 정상 컨디션이아니네요. 지금 오십후반인데 오늘 회사쉬는 날이라 집안에 있는데  공기가 차가우면 바로 기침하고 그러네요. 나이가 드니 진짜  기온떨어지면 나가는게 무서워요. 저같은 분 계실까요?

IP : 1.235.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6 9:54 AM (175.223.xxx.27)

    50중반 저도 그래요
    코로나 돌면서부터 체력이 나이와 맞물려서
    갱년기도 있고 등등 떨어졌나봐요
    요가원에 욍복 도보로 30-40분인데 이런날
    요가하면 후폭풍이 더 커서 오늘 쉽니다
    직장도 이번 24일자로 퇴직했어요
    그냥 소소하게 살면서 지내야 할것 같아요

  • 2. 원글
    '25.12.26 10:01 AM (1.235.xxx.173)

    차가운 공기가 폐에 들어가면 컨디션이 급속히 떨어지네요. 저도 삼년만 버티고 퇴직하려고 맘먹고 있네요

  • 3. ...
    '25.12.26 10:03 AM (175.223.xxx.27)

    오늘 아침 여지없이 목붓고 기침해요
    스카프 하고 지내고 잘때도 합니다
    도라지청, 생강차 잘챙겨 먹어도 추우면 몸이
    알아서 헤맵니다 ㅠ
    몸챙기려고 제가 사직서 낸거라서 실업급여도 못받아요
    그래도 몸에 맞춰 살려고 사직했어요
    운동,취미(악기),봉사,종교활동 등등 남은 시간들
    극한 더위,,추위에는 피해서 체력에 맞게 하려구요

  • 4. ...
    '25.12.26 10:33 AM (59.9.xxx.163)

    오늘은 진짜 나가기 싫은 날이네요

  • 5. 면역력
    '25.12.26 10:47 AM (106.68.xxx.191)

    저도 쇼핑센터만 가면 목감기 걸렸었는 데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 이거저거 챙겨먹어서 전혀 아프지 않네요
    균이 몸에 처음으로 목이나 코로 들어오는 데 몸이 그걸 방어 못 해서 그래요
    유산균이나 비타민 A B C D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155 기초수급자 노인 주간보호센터 비용 무료인가요? .. 19:32:56 33
1794154 김민석이는 개혁에 적극적이지 않아 보여요 11 .. 19:28:00 128
1794153 김어준 뭔데 전준철했어도 되느니 마느니 하나요 7 oo 19:24:05 177
1794152 재산분할 관련한 변호사는.. .. 19:22:12 74
1794151 아침에 차문을 열고 출근을 했는데요 3 크리스틴 19:20:09 476
1794150 저희아이가 이번에 편입을 하는데 2 19:16:07 420
1794149 스텐 후라이팬 추천해 주세요 2 19:14:43 161
1794148 하남쭈꾸미에 넣을 추가재료 추천해주세요. 4 하남쭈꾸미 19:12:10 237
1794147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될 시깁니다 20 .. 19:03:45 1,564
1794146 무릎인공관절수술후 절뚝 걸으세요(대구병원추천부탁요) 3 봄비 18:58:00 343
1794145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연이은 무죄 선고 속, 선명한 .. 1 같이봅시다 .. 18:57:05 167
1794144 요새 왜 상급제 매물들이 많이 나와요? 6 궁금 18:55:01 560
1794143 내란당은 언제 해체하나요? 7 근데 18:54:32 132
1794142 전한길, 윤 대통령 중심 제2 건국 100억 펀드 모집 8 슈킹준비중 18:48:23 713
1794141 차전자피 콜레스테롤에 효과 있나요 2 .. 18:46:35 264
1794140 지저분)큰일보고 뒷처리후에도 뭐가 조금 묻어나는거요 9 18:44:27 749
1794139 윤여정씨의 좋은 말씀 2 멋있다 18:43:20 868
1794138 브로콜리 너마저 아시는 분 계세요? 4 dd 18:38:54 570
1794137 한과선물 싫어요 13 ㅠㅠ 18:38:49 936
1794136 4년간 만났던 사람이랑 헤어졋는데요 24 영주ㅠ 18:35:35 2,132
1794135 정청래 사퇴 시위현장 16 이슈전파사 18:34:21 1,082
1794134 왜 국무위원이 개입하죠? 10 이해불가 18:30:15 416
1794133 뉴공 김어준은 문파지지 댓글 아니면 차단하나 봐요 15 ㅇㅇ 18:28:38 394
1794132 미국도 치과의사 2 미국 18:22:28 1,103
1794131 “상급지/하급지”라는 표현에 대하여 25 18:21:50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