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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연말분위기 안나는건가요? 내가 나이먹어서일까요?

..... 조회수 : 3,329
작성일 : 2025-12-24 16:27:08

네 80년대 초반생입니다.

벌써 이러면 앞으로 어찌하라구.....

내년 신년계획 이런 생각도 안들고

그냥 매일매일 똑같은 날 중의 하나

아참 내일 하루 쉬는군요.

그리고 다시 금욜 출근 

이생각밖에 안납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IP : 112.164.xxx.25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4 4:29 PM (106.247.xxx.102)

    지금 사무실에서 성탄 분위기 안난다고 얘기 하고 있었는데
    딱 이글이 올라왔네요
    다들 느끼는게 똑같은거 같아요
    거리 거리 캐롤 나오던 시절이 그립네요

  • 2. ..
    '25.12.24 4:30 PM (118.235.xxx.208)

    이번엔 더 안나는거같아요

  • 3. ....
    '25.12.24 4:30 PM (112.164.xxx.253)

    거리거리 캐롤 나오던 시절이 아마
    2천년 초중반 정도에 자취를 감춘건가요?

  • 4. 경제
    '25.12.24 4:31 PM (121.188.xxx.134)

    지금 경제가 엉망이라 그래요.

  • 5. ...
    '25.12.24 4:31 PM (220.78.xxx.7)

    저랑 똑같은 생각을 ㅎㅎㅎㅎ
    어쨌든 낼은 쉬는 날이니 좋네요

  • 6. ...
    '25.12.24 4:32 PM (39.125.xxx.94)

    저도 그래요

    연말 시상식 이런 거 봐도 연말같지도 않아요

    어렸을 때 각종 시상식 방송국마다 챙겨봤는데
    이젠 연말 연시 기분이 하나도 안 나요

  • 7. ..
    '25.12.24 4:32 PM (116.36.xxx.204)

    비슷한 나이 입니다
    나홀로집에 시청 할거임 ㅋㅋ

  • 8. ....
    '25.12.24 4:33 PM (112.164.xxx.253)

    어머 근데 넘 웃긴게
    방금 더쿠 눈팅 한번갔다왔는데
    이 글과 비슷한 글이 이미 올라왔네요 ㅋㅋㅋㅋㅋ
    댓글 일색 다들 그렇다고
    어쩜......

  • 9. ...
    '25.12.24 4:39 PM (106.102.xxx.151) - 삭제된댓글

    캐롤도 안 들리고 외식도 케이크도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고 TV가 침체돼서 시상식도 관심 없고 평소와 다른 연말 분위기가 날 요소가 이제 없는거 같아요

  • 10. 백화점
    '25.12.24 4:41 PM (218.48.xxx.143)

    백화점 가보시면 사람들 미어터지고 트리 앞에서 사진찍고 확실히 크리스마스 이브죠.

  • 11. ㅇㅇㅇ
    '25.12.24 4:47 PM (119.193.xxx.165)

    저도 지인이랑 딱 이 얘기 했는데 ㅎㅎ

  • 12. ...
    '25.12.24 4:54 PM (112.148.xxx.32)

    너무 분위기 안나서 퇴근하면서 오는길에
    백화점 들러 조각케잌이라도 사갈까 해서 입구까지 갔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그냥 집에 왔어요.

  • 13. ㅇㅇ
    '25.12.24 4:57 PM (27.169.xxx.186)

    나이들어서 그런거 맞아요
    젊은 애들 동선으로 가면 캐롤 나오고, 길 붐벼요

  • 14. ㅇㅇ
    '25.12.24 4:59 PM (211.234.xxx.135)

    여기서 매년 나오는 얘기인걸 보면 나이들어서 맞을 듯
    거리거리 캐롤 나오던 시절이 대체 언제인가요?

  • 15. ...
    '25.12.24 5:05 PM (106.101.xxx.101)

    올해 유독 더더더 그런거 같아서요..
    이런저런 일들과 아이 입시등 개인적인 문제로 그런줄 알았는데
    많이들 그렇게 느끼나보네요

  • 16. ...
    '25.12.24 5:05 PM (1.237.xxx.240)

    지금 경제가 엉망이라 그래요.
    동네 상가는 임대 종이만 붙어 있어 썰렁 그자체

  • 17. 하이구
    '25.12.24 5:27 PM (211.235.xxx.57)

    방금 호텔에서 케이크 픽업해왔는데요
    아예 볼룸에다 케이크를 산처럼 쌓아놓고
    계속 밀려드는 예약자들에게 줍디다
    두개씩 픽업해가는 사람 부지기수였어요
    백화점도 미어터지구요
    즐기는 사람 따로 가는 곳 따로에요

  • 18. 일단
    '25.12.24 5:32 PM (39.7.xxx.130)

    TV 방송자체가 재미가 없어요

  • 19. ㅇㅇ
    '25.12.24 5:37 PM (1.225.xxx.133)

    거리거리 캐롤 나오던 시절이 언제인지 궁금

  • 20. ,,,
    '25.12.24 6:57 PM (218.147.xxx.4)

    일단 길에서 음악 틀고 그런 시절이 아니라서 더 그렇게 느끼죠
    그래도 핫한 케이크집이나 백화점 뭐 이런곳 가면 분위기 확 느껴요

  • 21. ...
    '25.12.24 7:06 PM (223.39.xxx.196)

    올해가 유독 그렇다고요?
    쟉년 이맘때를 생각해보세요.

  • 22. ,,,,,
    '25.12.25 12:46 AM (110.13.xxx.200)

    사람미어터지는건 그냥 사람이 많은거죠.
    사람 많은 몰에 갔다왔습니다만
    클스마스 분위기가 안느껴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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