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안에 일이 벌어지면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가스레인지를 반짝반짝하게 닦고 부엌을 정리합니다.
몸이 피곤해지면 고민할 시간이 줄더라고요.
신기하게도 일이 풀린 경험도 있고요.
다들 스트레스 심할때 하시는 의식(?) 같은 행동 있으신가요? 아이디어 좀 주세요.
마음이 너무 답답해요.
저는 집안에 일이 벌어지면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가스레인지를 반짝반짝하게 닦고 부엌을 정리합니다.
몸이 피곤해지면 고민할 시간이 줄더라고요.
신기하게도 일이 풀린 경험도 있고요.
다들 스트레스 심할때 하시는 의식(?) 같은 행동 있으신가요? 아이디어 좀 주세요.
마음이 너무 답답해요.
저는 무조건 나가서 걸어요
걷다 뛰다 음료도 사서 마시고 돌아다니다 들어와요
저는 무조건 여행갑니다만
그러나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효과는
안해본 사람들은 절대 모릅니다
멀리는 못 가고 애들에게 답답한 거 티내지 않으려 하는데
가슴이 답답하네요. 숨 쉴 때 답답한 거 뭔가요? 어른들이 한숨 쉬는 거 왜 그러신가 했더니 제가 그러네요.
걸으면 속이 한 번씩 풀리는데 한동안 너무 걸어서 족저근막염이.... ㅜㅜㅜㅜ
머리를 짧게 자릅니다.
저는 여행가기 전에도
스트레스 때문에 여러가지를 합니다
이 다양한 것들을 제가 제대로 못하면
저는 병원에 가게되거나 죽는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님도 스트레스 풀릴 만한 것
이것저것 시도해 보세요
전 재밌는 음악 듣기
춤추기
재밌는 드라마 영화보기를 해도
스트레스 해결이 안되면 여행→
저는 그냥 잡니다.
전 걷거나 커피 마시거나 자거나
담부턴 원글님처럼 가스렌지 닦고 부억정리 시도해야겠어요
다시 쓸게요.
샤워를 하거나 잡니다.
싸돌아 다니고 먹고 아이쇼핑 하다 밤12시에 집에
들어가요
미친 말처럼 뛰어다녀요 동네 학교 운동장에서
사람들 많은 곳에 가요.
나쁜 기운을 흐트러뜨리는 데 좋다더라구요. 돈보다 운을 사라 책 내용에
그리고 나의 사주에 부족한 기운이 물기운. 물을 가까이 둬요.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 마음만 아니라 입으로 말해요
감사한 것마다 입 밖으로 감사를 말해요
잘 때 마음을 담아 빌어요.
잘 때 빌어서 이루어진 것이 여러 개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2650 | 싸 놓은 김밥 얼려도 되나요? 7 | 코랄 | 2025/12/27 | 1,506 |
| 1782649 | 미국 텍사스 살기 쉽지 않은가 보네요 29 | ㅗㅎㄹㅇ | 2025/12/27 | 5,394 |
| 1782648 | 루나코인 권도형 씁쓸하네요 14 | ... | 2025/12/27 | 5,516 |
| 1782647 | 고기 구워주는데 팁 주나요 9 | 팁 | 2025/12/27 | 1,873 |
| 1782646 | X팡 에코백 사진 보고 뿜었어요 ㅋㅋ 14 | ㅋㅋㅋ | 2025/12/27 | 5,702 |
| 1782645 | 떡볶이 글보다가 11 | 와우 | 2025/12/27 | 2,062 |
| 1782644 | 한국인 우습게 본 *팡. 탈 ㅍ 운동이 19 | 독립운동 | 2025/12/27 | 3,039 |
| 1782643 | 선택을 본인원하는 방식으로 유도하는 친구 있으세요? 13 | 흐음 | 2025/12/27 | 2,014 |
| 1782642 | 빵 제외하고 간편 아침식사 23 | ᆢ | 2025/12/27 | 4,241 |
| 1782641 | 급)생중하새우 냉동할때 씻을까요 아니면 그냥 냉동할까요? 1 | ... | 2025/12/27 | 412 |
| 1782640 | 나이들고 보니 울엄마가 못된 시누였어요 15 | ..... | 2025/12/27 | 6,743 |
| 1782639 | 지마켓 스마일카드 첫 결제 할인 궁금해요 1 | ... | 2025/12/27 | 391 |
| 1782638 | 이 겨울이 더욱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 2 | 윈터 | 2025/12/27 | 2,205 |
| 1782637 | 이젠 정말 이혼해도 될 거 같아요 5 | 초록 | 2025/12/27 | 3,650 |
| 1782636 | 형제는 남이 맞는 듯 39 | ........ | 2025/12/27 | 15,475 |
| 1782635 | 비서진 한지민 보다보니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33 | ㅇㅇ | 2025/12/27 | 16,645 |
| 1782634 |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1 | 11 | 2025/12/27 | 4,439 |
| 1782633 | 중고등학생 교습소 3 | ᆢ | 2025/12/27 | 775 |
| 1782632 |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 ㆍㆍ | 2025/12/27 | 2,010 |
| 1782631 |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 ㅇㅇ | 2025/12/27 | 800 |
| 1782630 |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 놀람 | 2025/12/27 | 1,607 |
| 1782629 |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 잘될꺼 | 2025/12/27 | 1,450 |
| 1782628 | 길가에 가래 뱉는 사람들 10 | ... | 2025/12/27 | 1,166 |
| 1782627 |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 stkk | 2025/12/27 | 3,395 |
| 1782626 |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4 | .... | 2025/12/27 | 2,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