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나영 유튭 보면서 눈만 높아져서

조회수 : 7,034
작성일 : 2025-12-22 11:13:09

김나영 입은 옷들이 요즘은 기본템부터 하나같이 제 기준 명품이라.. 

너무 이쁜 건 알겠는데 왠만한 옷들은 다 후즐근해보이는 부작용이 있네요 ㅜ

유튭에 나오는 사람들 옷 딱 보면 얼마 정도 하겠네.. 저절로 판단이 돼요,

이제 그만 봐야할 듯 ㅜ

 

IP : 120.142.xxx.17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2 11:14 AM (1.240.xxx.30)

    자기 자랑하려고 사는 여자 같아요 그래서 안봄

  • 2. 그런건
    '25.12.22 11:14 AM (58.29.xxx.96)

    그수준에 맞는 사람들이 보는거죠
    그리고 협찬으로 입는 옷들도 있어서
    평민들은 현생 열심히 사세요

  • 3. ……………
    '25.12.22 11:17 AM (221.165.xxx.131)

    보고 따라 사면 시녀 인증

  • 4. 어리숙한
    '25.12.22 11:17 A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컨셉으로 여우같이 엄청난 돈 벌고 있어요
    대중은 그에 속고

  • 5. 이말좋다
    '25.12.22 11:18 AM (39.7.xxx.29)

    평민들은 현생 열심히 사세요.

    그냥 내 인생 사는거죠.
    뭐하러 남의 돈벌이의 수단이 되는거죠.

  • 6. ..
    '25.12.22 11:19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평민 한명한명의 눈들이 쌓여서 그들의 부가 축적 되는거죠
    그러고 그들만의 세상이 구축되어서 신귀족놀이하는거고 그거 부러운 추종자들이 시녀짓해주니 더더 부자되서 수백억 수십억 부동산 척척사고 유학보내는거구요

  • 7. tvn의
    '25.12.22 11:24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영애씨 초창기 멤버였을 때 기억이 강해서
    지금 모습이 좀 그래요

  • 8. ...
    '25.12.22 11:24 AM (219.254.xxx.170)

    저도 한때 응원하고, 애들 이뻐서 봤는데,
    요즘은 그냥 된장녀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점점 옷을 잘 입는건지도 모르겠고.
    넷플 옷장전쟁 보면 감각도 별로고,
    매번 명품 옷 싸들고 와서 입히는데,
    명품 없으면 코디가 안되는 사람 같아요.

  • 9. ...
    '25.12.22 11:29 AM (112.186.xxx.161)

    언제부턴가아티스트병이? 걸린듯..
    어리숙하고 갸륵한 표정과 눈빛을 보이는데
    볼때마다 점점심해지네 하는?느낌?

  • 10. 이제
    '25.12.22 11:35 AM (125.142.xxx.31)

    그만 볼 타임인거 아시면된거죠.
    어차피 유튜브까지 하는 잘나가는 연예인들은 우리와는 넘사벽으로 다르디 다른 종족이에요.

    비싼 옷들 그나마 길고 깡마르고 가녀린 그녀의 몸에 걸쳐지니까 근사해보이지
    같은나이대 관리안된 여자가 입으면 어떻겠어요 ㅎㅎ

  • 11. ㅇㅇ
    '25.12.22 11:40 AM (61.74.xxx.158)

    마이큐랑 사귄뒤부터 더욱더 자아도취가 보여서 비호감
    근데 성형을 너무 잘했어요 살짝살짝 표안나게 했는데 어딘지 고급스러워짐
    얼굴이 작고 팔다리 길고 직각어깨라 뭘 입어도 예쁘긴 하더라구요
    근데 명품을 너무 좋아함
    저도 한동안 봤는데 이젠 안봐요

  • 12. 그땐
    '25.12.22 11:47 AM (210.10.xxx.9)

    원래의모습을 유툽 초창기에 이혼전에..
    스텝들이랑 카페를 갔는데 돈내면서 "왜 맨날 나만 내야 돼.." 하는데 정 뚝..
    그럼 스텝 일을 시키지 말던가..
    그때가 삼청동에 사무실 낼때..아주 초창기 때죠.. 첫 앋.ㄹ 낳고..그땐 기세 등등 했음..

  • 13. ....
    '25.12.22 11:51 AM (112.216.xxx.18)

    이혼전에는 약간 철부지 느낌이었고 이혼 후에 복귀하고는 꽤 괜찮은 사람 열심히 살아서 자식 먹이는 사람 느낌.
    그러다 최근은 뭐 약간 부자 느낌 ㅋ

  • 14. ㅡㅡㅡㅡ
    '25.12.22 12:09 PM (218.147.xxx.4)

    그러게요 이젠 갸륵한 눈빛이
    나오더라구요 대중은 못 속이죠

    예전모습이
    오버랩되면서

    원글님 낚이면 시녀요

  • 15.
    '25.12.22 12:12 PM (118.235.xxx.254) - 삭제된댓글

    관심도 없는데 여기서 자주 거론되어 알았는데 나쁜 남편 만나 애둘 데리고 이혼했다면서요.충분히 고통스러운 삶의 조건이었을텐데 밝은에너지로 삶을 전환한 사람이더라구요.이렇게 남들을 부럽게 하면서 사는걸 보면
    서양속담 레몬이 주어지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나도 본받으려고 해요.

  • 16. .......
    '25.12.22 12:25 PM (14.34.xxx.247)

    그냥 정보성 채널이라고 생각하고
    예전 패션잡지 보는 느낌으로 볼만하던데요.
    패션도 한 물 갔다고 생각했는지 요즘 화장,요리.음식쪽으로 가는듯.
    화장은 이미 광고 찍었더군요.
    머리좋고 돈버는 재주 넘사벽인 워킹맘입니다요.

  • 17. ㅇㅎ
    '25.12.22 12:31 PM (1.227.xxx.23)

    눈물많고 앵앵 거리는 말투지만 똑똑하고 강단있어요
    이혼전에 노관심이다가
    이혼후에 유튜브보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뭐랄까 진짜 진정성 있어보였어요, 단순히 밥벌이로 유튜브하고 의무적으로 업로드 하는게 아니라 삶이 보인다고 할까요?
    근데 한2~3년 전부터 뭔가 좀 느끼(?)해졌어요
    제가 좋아했던 담백한 워킹맘모습이 아니라 뭔가 기름질쳐져있는 듯한..
    윗 댓글보니 갸륵한 눈빛이라 하는데ㅎㅎ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암튼 그쯤부터 안보기 시작했네요

  • 18. ....
    '25.12.22 12:34 PM (112.186.xxx.241)

    그 유툽 안봐요.여우에요
    자아도취에 빠진 사람 같아요

  • 19. .......
    '25.12.22 12:43 PM (154.5.xxx.56)

    댓글들.보니 말 한 마디로 쉽게 매도되는게 유명인들의 삶이군요
    시녀짓도 싫고 팬질도 싫어하지만 이런 식도 별로네요

  • 20. 견물생심
    '25.12.22 1:23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보면 따라 사고 입고 싶은거 당연한데
    거기다 김나영네는 좋은 집에 명품 잔뜩 일텐데 그걸 왜 보는지 이해불가요. 김나영은 원글님 같은 시청자 때문에 명품 엽체, 패션업체 광고 스폰으로 돈을 벌지만 원글님은 뭐가 남는지

  • 21. 춘천
    '25.12.22 2:00 PM (112.167.xxx.79)

    춘천에 사는 어떤 여자랑 스타일 비슷해서 싫음. 그 여자는 안보이는 데서 엄청 궁상떨고(먹던거 잘 싸가고 배달에 남은 콩나물 이런 걸로 국 끓임 등) 밖에 나갈 땐 명품(중고)으로 꾸미고 다님
    이상하게 나영보면 외모도 닮았음

  • 22. 뭣보다
    '25.12.22 2:11 PM (180.70.xxx.42)

    요즘 예뻐진 게 얼굴 볼륨 채우는 시술을 받아서 그런 거지 성형은 절대 아니라고 하는게 참 그렇더라고요. 요즘 사람들은 뭘로 보고ㅋ
    눈만해도 원래 완전히 위로 치켜뜬 작은 눈에 코도 낮고 성형 티 많이났는데 여러 번 손댄 거잖아요. 눈만 해도 한동안 이상한 선글라스 끼고 계속 유툽 나오더니 그때 다시 손본 거고.

  • 23. 2014년 이전
    '25.12.22 2:17 PM (59.7.xxx.113)

    유튜브 찾아보세요.. 말투가 전혀 달라요

  • 24. ㅎㅎ
    '25.12.22 2:58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싱글맘되서 혼자힘으로 저정도 경제력 이루고 애 둘 용심히 키우고
    매해 수천 넘게 기부하고 바쁜시간 빼서 주사 맞아가면서
    조혈모세포 기증 몇일이나 병원 입원해가면서 새생명까지
    살려가며 열심히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왜 이렇게 욕해요
    패션아이콘이 명품입는게 당연하죠 그냥 주부도 돈좀 있음
    명품 다들 입는 세상인데요
    김나영이 구독자 지갑사정 생각해가면서 옷 입을수 없자나요

  • 25. ...
    '25.12.22 2:59 PM (175.198.xxx.165) - 삭제된댓글

    연예인 유튜브는 보지 마세요... 우리 서민들 하고는 거리먼 ...
    내 시간이 아까워요..

  • 26. 애들
    '25.12.22 3:25 PM (125.180.xxx.243)

    애들 국제학교 보내는 거 티를 너무 내더라고요
    애들 공립학교 보내고 영어 못하는 환경에 있는 애들도 많은데...

  • 27. ㅎㅎ
    '25.12.22 3:56 PM (211.234.xxx.223) - 삭제된댓글

    유투브 잼난가요? 전 연예인들 옷사고 뭐사고 먹고 팔고 하는거 보는게 뭐가 재미있는지 너무 신기해요.

    궁금해서 한두개 봐도 쭉 보게 되는게 없네요.

    어리숙한척 딱이던데
    저런애들이 광고하는거 절대 안삼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64 요즘 테슬라주문하면 언제 나와요? 1 ㅇㅇ 20:59:57 36
1804463 남편한테 시계선물하고 싶어요. .... 20:51:06 146
1804462 제 식단 좀 봐주세요. 7 ㅇㅇ 20:50:01 262
1804461 정원오 구청장과 그분 출장 4회랍니다 7 칸쿤 20:49:57 592
1804460 벚꽃보면 평생 드는 생각이… 난 아직 벚꽃을 맞을 준비가 안된 .. 2 20:49:12 321
1804459 크루즈 여행 해보셨어요? 3 ㅇㅇ 20:47:58 236
1804458 남편 환갑 어떻게 ?? 3 ........ 20:45:38 404
1804457 지나치게 친절하고 케어하려는 병원 2 111111.. 20:39:10 456
1804456 정원오 국힘 김재섭 고발했네요.. 10 ... 20:37:19 697
1804455 의대가는 학생은 그 엄마들이 7 ㅁㄵㅎㅈ 20:36:00 788
1804454 당근에서 바로구매는어찌하는건가요? 5 .. 20:24:20 382
1804453 무선으로된 전동 다지기 쓰시는분 2 나는야 20:18:52 188
1804452 70대는 정말 정정하네요… 90대까지 정정한가요?? 9 20:08:08 1,910
1804451 포장이사시 3 000 20:07:11 270
1804450 김영선 “오세훈, 명태균에 ‘멘토 돼달라’ 부탁”···여론조사 .. 입벌구 20:06:43 371
1804449 알려주세요 흔들바위요..ㅠㅠ 4 만우절기념 20:02:15 1,522
1804448 사실을 썼지만 진실은 아닌 백신 기사들, 왜 자꾸 생산될까? 시사인 기사.. 20:00:40 275
1804447 언니 시어머니 상 23 혹시 20:00:36 2,305
1804446 며느리가 마음의 문 안연다고 불평 6 답답 19:58:58 1,329
1804445 일하시는 분들 강아지 혼자 9시간 괜찮나요 4 강아지 19:58:15 536
1804444 가든파이브 칸쿤 경유지 해명이 우스운 이유 14 ... 19:55:42 1,160
1804443 당뇨에 좋은 아몬드빵 9 그린 19:51:51 929
1804442 김어준 엠바고 또 파기 7 oo 19:50:22 1,562
1804441 눈에 익은 아저씨가 누구였냐면 ㅋㅋ 4 ... 19:47:28 1,232
1804440 도넛을 끊기 어려워요 8 dn 19:45:51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