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리모델링할 때 짐은.......

리모델링(아파트) 조회수 : 2,032
작성일 : 2025-12-20 17:04:59

아파트 올 수리하고 들어갈 때 짐은 이삿짐 보관업체에 맡기나요?

숙식은 어떻게 하셨어요?

지금은 전세인데 살다보니 이 동네가 좋아서 매수한다면 집 수리하는 동안은 어째야하나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IP : 211.243.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0 5:10 PM (223.39.xxx.73) - 삭제된댓글

    살던 집 매매하고 새로 매수한 집 리모델링하는 동안 보관업체에 짐 맡기고 단기 임대 오피스텔에서 살다가 이사하더라고요.

  • 2. ..
    '25.12.20 5:12 PM (122.40.xxx.20)

    보관이사+단기임대
    아님 중도금. 더 많이 주는조건으로 먼저 집 빼달라고 해보세요

  • 3. ..
    '25.12.20 5:22 PM (211.208.xxx.199)

    저희 딸은 재택근무하는 아이라 수리 중이라도
    어딘가에 자리잡고 일은 해야했어요.
    옛 집 짐은 이삿짐센터에 보관 맡기고
    동네에 거실있는 투툼을 빌려서 하나는 잠자는 방,
    하나는 일하는 방으로 쓰면서 지냈어요.
    투룸은 삼삼엠투에서 구했고요.
    관리비까지 포함 일주일에 오십만원, 5주 빌렸네요.
    식사는 아침은 세식구 간단하게 먹으니까 빵, 과일로 하고
    점심은 딸아이는 집에서 챙겨먹고.
    사위는 직장에서 ,손녀는 유치원에서 해결.
    저녁은 한그릇음식으로 해먹거나
    오피스텔 바로 앞에 음식점이 많아 사먹었지요.
    세탁세제,그릇,주방도구,이부자리,기본가전 다 제공이라
    컴퓨터와 사무용품, 갈아입을 옷만 가지고 갔어요.

  • 4. 근데
    '25.12.20 5:22 PM (211.243.xxx.141)

    중도금 더 많이 준다고 빼줄까요?
    그럼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5. 근데
    '25.12.20 5:26 PM (211.243.xxx.141)

    여름이면 습해서 맡긴 짐에 곰팡이 생기면 어쩌죠?
    옷,이불 등등

  • 6. ..
    '25.12.20 5:39 PM (211.234.xxx.75) - 삭제된댓글

    이삿짐 보관에 잠시는 괜찮을 거에요 해외살 알 있어 일년 맡겼더니 소파고 뭐고 곰팡이는 안폈어도 몹시 누추해져 있더군요

  • 7. ...
    '25.12.20 5:40 PM (211.234.xxx.75)

    이삿짐 보관에 잠시는 괜찮을 거에요 해외살 일 있어 일년 맡겼더니 소파고 뭐고 곰팡이는 안폈어도 몹시 누추해져 있더군요

  • 8. 저희는
    '25.12.20 5:57 PM (223.38.xxx.150)

    같은 경우,
    부동산과 가족들에게 돈을 빌리고
    이사갈 집 돈을 먼저 주고
    전세집을 수리 끝난 후에 뺐어요.
    동네에서 오래된 부동산이라 그런지
    (저도 이 부동산 통해서만 이사를 다녔던 곳)
    1억 넘는 돈인데도 빌려주시더라고요.
    혹시 빌릴 만한 돈이면 주변에 알아보시는 건 어때요?

  • 9. 비바
    '25.12.20 6:11 PM (106.101.xxx.207)

    삼삼엠투 비싸요
    네이버부동산에서 단기임대로 설정검색해서 원투룸 오피스텔 알아보면 훨씬싼거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71 송영길 "나야말로 진짜 친문…문대통령과 일하며 신뢰 쌓.. 0000 11:43:35 3
1805170 6억짜리 벤틀리 불티나게 팔리는 우크라이 우크라이나 11:42:04 80
1805169 하이닉스 너무 내리는데 다들 어떻게 오늘주식 11:41:53 100
1805168 지하철 오랫만에 탔는데 친정가요 11:41:39 42
1805167 언니가 집계약을 하는데(조언절실) 2 123 11:36:20 244
1805166 이 정도면 저도 쓰고 살아도 될까요? 10 유기농 11:36:01 262
1805165 밥통 쉰내 as하면 좋아지나요? 2 ........ 11:33:26 76
1805164 사는게 맨날 벌받는 거 같아요 11:33:03 219
1805163 대학생 딸한테 뭐라해야할까요 13 커피 11:32:12 347
1805162 시아버지 친척 손자 결혼식 가고 싶어해요 9 80대 중반.. 11:30:25 419
1805161 아침 먹는 문제 ㅡ 제가 잘못하고 있나요 20 고1 11:28:09 545
1805160 외국인 한국어 공부...팁 있을까요? 2 .. 11:24:40 93
1805159 비싼집 사는 게 죄인가… 마구 세금 때리면 안 돼 5 그때는맞고 11:24:07 361
1805158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취임후 최고치 69% 14 NBS 11:20:16 397
1805157 삼전 많이 빠지네요. 5 dd 11:20:12 1,086
1805156 검찰 개혁 와중에 집보러 다녔나 1 김용민의원 11:20:11 225
1805155 포모때매 힘드셨던 분들 궁금하네요 7 ... 11:19:39 421
1805154 난 미친년 바보등신 10 광년이 11:17:06 1,289
1805153 쑥이 나오고 달래가 나오고... 봄이구나!!.. 11:15:22 159
1805152 오늘이 정기예금 만기일 2 하필 11:14:39 437
1805151 당근거래를 했는데 7 --- 11:07:30 428
1805150 70, 80에 죽고 싶다고 하지만 9 11:07:15 831
1805149 알고리즘으로 난소암을 봤는데여 9 000 11:04:23 795
1805148 종량제봉투가 4 ㅓㅓ 11:04:23 724
1805147 입주민 모르게 바뀐 충전기⋯요금은 오르고 갈등은 커졌다 1 ㅇㅇ 11:04:18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