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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욕 들어주는 게 딸 도리라니

... 조회수 : 3,280
작성일 : 2025-12-18 01:19:56

그것도 못해주냐는 댓글 보고 좀 생각이 많아지네요

엄마라는 게 힘들면 그 짐을 딸이 나눠 져줘야 하는거군요... 

IP : 118.235.xxx.4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8 1:27 AM (118.235.xxx.78)

    딸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군요
    친구에게 그래도 절교당할 짓인데 친딸에게 그러다니 인성 바닥이네요
    딸이 쓰레기통인가

  • 2. ..
    '25.12.18 1:31 AM (61.39.xxx.97)

    딸한테 참 좋은거 가르쳐 주네요
    딸의 마음과 인생을 지옥에 쳐 넣으려고 ㅎㅎ

  • 3. ...
    '25.12.18 1:47 AM (223.38.xxx.34)

    딸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기는거죠

  • 4. 도리는고도리
    '25.12.18 1:58 AM (37.203.xxx.81) - 삭제된댓글

    미췬부모 정신상태
    너는 마음은 이미 어른같아^^ 그래서 너랑은 말이 통하니까 하는거야 ,
    사실을 알려주는거야 오직 사실만을. 내가 뭐 틀린말했어? ,
    우리는 한팀이니까 다 공유하는거야 .

    이런 사람들이 "니가 그런 말 자식한테 하는 건 학대야" 라는
    사실을 누가 얘기해주면 발작~!

  • 5. 거기에
    '25.12.18 2:00 AM (118.235.xxx.196)

    자긴 엄마가 가여워서 들어주셨다는 분도 계시던데 그분 자신이 마음씨가 곱다고 해야 할지 참.. 근데 그걸 자기가 했다고 남한테도 권하는건..

  • 6. ..
    '25.12.18 2:07 AM (118.235.xxx.78)

    ㄴ 그것은 우리 엄마 불쌍해 증후군
    감정 쓰레기통으로 오래 살다 보면 걸리는 병이죠

  • 7. 그렇게치면
    '25.12.18 4:30 AM (104.28.xxx.8)

    부모는 시집포함 아무것도 딸에개 하소연하면 안죄는가겠네요
    시모 계모밑에 자라 자기 불쌍하다 시집에러 아들 못 낳는다고 구받해서 자기 불쌍하다... 그집 아들 딸 지 엄마가 세상에사 제일 불쌍하다 타령에..... 웃긴건 먀느리에게 하는 짓은 시모 본인이
    당했던거 고대로 하려 하던데..... 딸들도 그렇고....

    손절했죠. 근데 딸에게 전혀 이야기 안할 수 없는건 엄마는 시집에 안가기 때문. 하소연은 안하지만 같이 가자할 때 엄마는 안가. 너는 원하면 가도 되 정도는 이야기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8. 가해자
    '25.12.18 5:40 AM (140.248.xxx.5)

    그리고 폭력을 숨길수록 폭력은 수위가 높아져요
    시모나 남편이 부당한거를 숨기고 살아야 하나요??
    그거 숨길수록 더 며느리 괴롭히고 시집에 불러대고 안봐도 비디오인데........ 제일 나쁜 건 가해자들에게 아무소리 못하면서 뒷담화를 딸에게 하는 거겠죠. 그게 감정쓰레기통

    받아쳐야죠. 부당한 대우는 이렇게 맞서는거야. 결혼한 배우자한테 이렇게 하는건 부당한거야는 알려줘야죠

  • 9.
    '25.12.18 6:46 AM (220.78.xxx.213)

    딸 있어야 된다 부르짖는 엄마들
    거의 그런짓 함

  • 10. ...
    '25.12.18 7:15 AM (223.38.xxx.89)

    저도 엄마한테 할머니, 고모들 욕 들었지만 그게 엄청 제 정서에 문제가 되고 그러진 않은거 같은데요 흠. 딱히 저를 예뻐해주지도 않은 어른들이어서 애틋하지도 않았고 엄마한테도 저렇게 하는거보니 좋은 어른들이 아니구나 생각하고 거기서 끝이었어요. 다른 분들은 크게 어떤 영향이 있었던건가요?

  • 11. oo
    '25.12.18 8:14 AM (223.38.xxx.133)

    이 글 저 글
    본인 악행이
    손주들에게 들통날까봐
    긴장하는 시모들이 총출동하는 건가..

    공감 가는 글도 있지만
    표현도 거칠고 상당히 과민 반응인 글들도 많아 보여요.
    아래 글들도 그렇고
    그 정도로 표현 거친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도
    자녀들에게 정서적 거부감 상당할 것 같은데
    어느 한 지점에만 과하게 꽂힌 느낌이라서요.

    나에게(육아중인 나를 함부로 대한다는 자체가
    손주에게도 악영향 주는 거죠?) 또는
    어린 시절 내 아이에게 함부로 대한 시월드에게
    내 아이들이 당한 줄 모르고
    가식적인 면만 보고
    관계 맺고 산다면
    그것도 끔찍할 것 같아요.

    한치 앞도 못 보고 함부로 대하다가
    늙어서 눈치보며
    돈 준다, 사랑한다 하는 노인들도 있잖아요.
    아래 글 보면
    낳고 키워준 본인 엄마가 주는 돈과 호의도 반갑지 않다던데.

  • 12. oo
    '25.12.18 8:18 AM (223.38.xxx.133)

    엄마한테
    할머니 할아버지 욕 듣고
    인생 지옥으로 걀 정도면

    할머니 할아버지 만행이 죄인 수준이거나
    엄마가 정신적으로 이상하거나
    자녀 멘탈이 종잇장 수준이거나

    매우 특별한 인간 조합인 것 같아요.

  • 13. ...
    '25.12.18 8:22 AM (218.232.xxx.208)

    엄마가 시댁욕하면 감정의 쓰레기통이니 뭔
    정신적인 충격이 어마무시하고
    할머니가 엄마 앞에서 무시하고 구박하고
    아빠가 거들고 외면하는건 감정의 타격 1도 없음...
    뭐지?????????

  • 14. ㅇㅇ
    '25.12.18 8:49 AM (223.38.xxx.227) - 삭제된댓글

    이런 글 보몐

    젊어서
    나이 몇 살 더 먹은 게 벼슬인 양
    자식 며느리 손주 차별하고 막대한 노인들은

    늙어서라도
    처절하게 외면 당해서
    죽기 전에 본인 악행을 돌아보고
    반성 할 기회를 꼭 가졌으면 해요.

  • 15. 자업자득
    '25.12.18 8:50 AM (223.38.xxx.227)

    이런 글 보면
    젊어서
    나이 몇 살 더 먹은 게 벼슬인 양
    자식 며느리 손주 차별하고 막대하고
    씻은 수 없는 상처준 노인들은

    늙어서라도
    처절하게 외면 당해서
    죽기 전에 본인 악행을 돌아보고
    반성 할 기회를 꼭 가졌으면 해요.

  • 16. 아니
    '25.12.18 9:10 AM (112.153.xxx.225)

    도리도 아니고 짐을 나눠가질 필요도 없어요ㅋㅋㅋ
    저도 어릴때 엄마한테 할머니나 아빠 욕 듣고 자랐지만 뭐 그런가보다해요
    정신적 충격? 이런거 없어요ㅎ
    그들이 저를 특별히 이뻐하지도 않았고 한번씩 볼때마다 차가운 눈길이라 무서웠거든요
    아빠란 사람한테는 폭력과 욕설이 일상이였으니까요
    그러니 엄마가 욕하시는거 듣고 있으면 고개가 끄덕끄덕ㅎㅎ

    며느리 구박하는 시모들 총출동했나봐요ㅎㅎ
    너무 웃겨요

  • 17. ㅇㅇ
    '25.12.18 9:12 AM (89.111.xxx.74) - 삭제된댓글

    이게 자식 붙잡고 배우자(자식의 아빠, 엄마)욕 하는 거랑은
    또 다른거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어느정도 있었던 사실도 말 못한다는 건지에 대한 반발인지 모르겠으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쁜 사람이라면 그들의 캐릭터를 손주가 아는 거까지는
    사실 문제 없다고 봅니다(몇가지의 일화).

    근데 거부감이 드는 건 말그대로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써먹을 때를 말하는거죠.
    그러니까. 그정도 아닌 분들은 이 글 보고 상처 받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무리 자식의 도리니 어쩌니 하면서 감쓰로 써먹고 맨날 사실을 알려준다면서
    새일화 얘기(근데 듣고보면 중복되는)면 힘 없는 자식 입장에선 짜증나죠.

  • 18. ㅇㅇ
    '25.12.18 9:13 AM (89.111.xxx.74) - 삭제된댓글

    이게 자식 붙잡고 배우자(자식의 아빠, 엄마)욕 하는 거랑은
    또 다른거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어느정도 있었던 사실도 말 못한다는 건지에 대한 반발인지 모르겠으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쁜 사람이라면 그들의 캐릭터를 손주가 아는 거까지는
    사실 문제 없다고 봅니다(몇가지의 일화).

    근데 거부감이 드는 건 말그대로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써먹을 때를 말하는거죠.
    그러니까. 그정도 아닌 분들은 이 글 보고 상처 받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식의 도리"니 어쩌니 하면서 감쓰로 써먹고 무슨 일 있을때마다 사실을 알려준다면서
    새일화 얘기(근데 듣고보면 중복되는)면 힘 없는 자식 입장에선 짜증나죠.

  • 19. ..
    '25.12.18 9:20 AM (114.203.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어느 순간 아들에게 시모욕했는데 아들이 하지말라고 해서 아차하고 그뒤안해요. ㅠㅠ
    시가욕은 남편넘에게만 합니다.
    시모는 자기 시모 시누 사돈욕을 저에게 해요. ㅜㅜ

  • 20. ㅎㅎ
    '25.12.18 9:39 AM (211.234.xxx.21)

    82가 그렇죠
    이러면 이렇다고 욕
    저러면 저렇다고 욕이잖아요
    게다가 그깟 하소연쯤 들었다고 무슨 정신적인 상처까지 간다고 난리들인지 웃겨서 ㅋ
    머리가 너무 맑아서 1도 스트레스없는 유리정신만 있나봐요ㅋㅋ
    댓글들 보아하니
    손주한테 미움받을까봐 부르르하는 시짜 할머니들 총출동한것같던데 며느리한테 미움받을짓은 매일 하면서 손주들한테 욕듣는건
    너무 싫은가보더군요ㅎㅎ

  • 21. kk 11
    '25.12.18 9:40 AM (114.204.xxx.203)

    누가 그래요
    부정적인 말은 자식에게 안해야죠

  • 22. ㅎㅎ
    '25.12.18 9:44 AM (211.234.xxx.16) - 삭제된댓글

    부모든 누구든
    세상사 부정적인 말 1도 안듣고 살수는 없어요
    사회에서나 직장에서나 칭찬만 받나요?ㅜ
    뭔 정신적인 충격까지 ㅎ
    시가쪽 부정적인 말듣고 자라면 뭔 큰일나는것같은 댓글들이 더 웃깁니다
    결국 본인이 욕먹을거같아서 먼저 댓글로 설레발치는거죠

  • 23. ..
    '25.12.18 11:22 AM (211.36.xxx.201)

    20~40년씩 엄마 욕받이 해봐야 정신차리려나

  • 24. ㅎㅎ
    '25.12.18 11:36 AM (211.234.xxx.58)

    ㅋㅋㅋ
    저 친정엄마 욕받이 50년째
    그래도 아무 문제없는 잘나가는 여사장입니다ㅋ
    본인들의 정신력이 문제인건 생각못하는지ㅜ
    제 사업장
    주변 직장들
    다들 죽을듯한 부정적인 상황들과 언사들속에서 먹고사느라 피눈물 납니다
    남자들 직장생활들 속 편해서 60.70까지 버티는거 아닙니다ㅠ
    배부른 분들 많다는 생각이 더 드는데요ㅋ

  • 25. 원글
    '25.12.18 11:40 AM (118.235.xxx.169)

    밖에서 욕하고 밥그릇 갖고 싸우는 건 별개의 일 아닌가요 저는 자라는 내내 아빠랑 시가 욕 들어서 괴로웠거든요
    욕은 하는데 저한테만 하고 상황 개선을 위해 하는 것도 딱히 없고... 그냥 견디기 위한 넋두리와 하소연을 저한테 하시는 거라는 걸 알게 돼서 더 힘들었어요
    여사장님은 능력도 된다시니 부럽네요

  • 26. ㅎㅎ
    '25.12.18 11:52 AM (211.234.xxx.58)

    바깥일을 사오십년 하다보니ㅜ
    그깟 친정엄마의 넋두리쯤?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제 사업장에서 자살하는 직원들 일까지 겪다보니ㅠ
    제잘못아니구요 본인문제요
    세상사 쉽지않습니다

  • 27. 빠이
    '25.12.18 12:44 PM (151.115.xxx.141) - 삭제된댓글

    여기 자기가 바로 부모님의 감정의 쓰레기통이지만 괜찮다는 분들
    님들 괜찮은 거 인정하니까 (당사자가 괜찮다는데).
    님들만 괜찮게 쭉 죽을때까지 부모 효도 시켜드린단 마음으로 감쓰노릇 하시구요
    남한텐 강요하지도 말고 그러지도 마세요.

  • 28.
    '25.12.18 12:58 PM (112.169.xxx.238)

    아동학대에요 애 키울 깜냥도 안되는데 낳아서 학대하는 사람들

  • 29. ..
    '25.12.18 3:28 PM (106.101.xxx.97) - 삭제된댓글

    근데 보통 며느리를 예뻐하면 손녀도 예뻐하는데
    그 반대면 손녀도 조부모한테 정이 없어서..정성 들인만큼 보답이 오는거.
    그러니 엄마말에 수긍하는거죠.

  • 30. . .
    '25.12.18 4:22 PM (61.39.xxx.97)

    자긴 엄마 욕받이 잘한다고 부심부리는거 소름 돋네..
    가해자 편들면서 피해자들 니 멘탈 문제라고 우기는 인간일세

  • 31. ..
    '25.12.18 4:31 PM (211.234.xxx.214)

    생각들이 이러니
    사는게 끔찍한거죠
    답답허네

  • 32. ...
    '25.12.18 4:46 PM (223.38.xxx.10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욕하는거면 나도 듣기 괴롭지만
    나한테도 별로인 할머니랑 아빠 욕 하는거 어차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거죠. 애가 어른들끼리 일을 속속들이 뭘 알겠어요. 그건 엄마 감정이지 내 감정도 아니고요. 쓰다보니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별 생각 없던거였나 싶음 ㅎ

  • 33. ㄴ공감능력이
    '25.12.18 5:01 PM (121.162.xxx.234)

    하소연 하는 입장만 공감하는 건 아니죠
    전 님이 더 이해가는데, 평소 이해는 몰라도 공감능력이란 단어 자체는 코웃음
    각자 입장이란게 있죠
    내가 좋아하는 할머니 아빠면 양가감정을 감당할 수 없이 괴로울 수 있고
    내가 봐도 별로인 사람들이면 나도 싫고요
    시어머니나 며느리나 나는 상대가 싫은데 상대는 이러저런 이유로 날 좋아해야 한다?
    야말로 공감능력이 없는 거에요, 좋다는 감정이지 논리가 아니니까요
    살면서 부모, 배우자, 자식, 형제, 친구가 필요한 건 다 각기 다른 공유점을 가지기 위함인데
    아이가 양가감정을 가지면서까지 이런 부분의 결핍을 메울 순 없어여
    상황이야 알아야하지만 하소연과 감정은 아이의 의무가 아니죠

  • 34. ..
    '25.12.18 5:16 PM (182.221.xxx.77)

    딱히 저를 예뻐해주지도 않은 어른들이어서 애틋하지도 않았고
    그들이 저를 특별히 이뻐하지도 않았고
    ...그런 경우라서 별 문제가 없었던거겠죠

    애한테 기어이 꼭 시가욕 하고싶은 분들은
    애들이 시가 귀여움 전혀 받지 못한다 싶을때만 하세요

  • 35. ..
    '25.12.19 8:14 PM (211.234.xxx.42)

    친정엄마 하소연을 들어줬다고
    부심이라니
    이리도 한심할수가ㅠ
    저렇게 살아가는 사람이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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