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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날 축하받고싶어요(합격운 나눔)

밝음 조회수 : 4,786
작성일 : 2025-12-17 23:27:31

00년생 아들이 취업했어요

오늘 기업의 4차 과정을 통과해서 최종합격 소식을 듣고는 온가족 합격주를 마셨어요

이건 대학합격때 느낌 기쁨 이상의 감정이네요

 

사회의 일원으로 무사히 키웠다는 뿌듯함

이젠 부모없이도 자립할수 있겠다는 안도감

제가 바라던 바가 이뤄져서 자다가도 웃을거 같아요

 

취업을 바라는 분들껜 좋은 기운을

오늘도 일상을 견디신 분들껜 대단하시다는 위로를 건넵니다

 

IP : 121.162.xxx.5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드려요
    '25.12.17 11:28 PM (211.177.xxx.170)

    요즘 취업하기 힘들다던데 정말 좋으시겠어요

  • 2. 취업
    '25.12.17 11:29 PM (61.105.xxx.17) - 삭제된댓글

    축하합니다 촤그죠

  • 3. 이베트
    '25.12.17 11:29 PM (58.142.xxx.152)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부모님도 아드님도 고생하셨어요~^^

  • 4. 취업
    '25.12.17 11:30 PM (61.105.xxx.17)

    축하합니다 아이 취업 기분 최고죠

  • 5. . .
    '25.12.17 11:31 PM (112.146.xxx.12)

    축하드려요
    오늘 최고의 날이네요^^

  • 6. 얼마나
    '25.12.17 11:31 PM (59.1.xxx.109)

    좋으실지
    춤추고 노세요

  • 7.
    '25.12.17 11:32 PM (210.100.xxx.239)

    고생많으셨습니다 축하드려요

  • 8. 선물
    '25.12.17 11:32 PM (183.107.xxx.211)

    너무 부럽습니다 !!! 축하드려요

  • 9. 모두 감사
    '25.12.17 11:35 PM (121.162.xxx.59)

    순수함과 낭만 여유로움이 있는 역쉬
    82라 다르세요~~^^
    축하해주긴 모든 횐님들 감사합니당!!

  • 10.
    '25.12.17 11:36 PM (221.138.xxx.11)

    와 축하합니다.
    오늘 중1딸 기말고사 끝난 것 가지고도 ㅋㅋㅋ혼자 홀가분하게 맥주 마시면서 기념했는데 아이가 취직했다고 하면 얼마나 기쁠까요. 짝짝짝!

  • 11. ㅇㅇ
    '25.12.17 11:37 PM (121.173.xxx.84)

    축축축추축하요

  • 12.
    '25.12.17 11:37 PM (124.50.xxx.67)

    축하합니다 너무 기쁘시겠어요~~

  • 13. 독립
    '25.12.17 11:40 PM (122.32.xxx.106)

    축하드려요 독립을 시켰어요
    잠시나마 해방 느껴보셔요

  • 14. ...
    '25.12.17 11:46 PM (106.101.xxx.231)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00년생이면 지금 아직 졸업 전인가요?
    후련하시겠어요.ㅜㅜ

  • 15. 오오
    '25.12.17 11:47 PM (14.5.xxx.143)

    축하드려요 !!!얼마나 기쁘실까요 ?
    상상도 안되네요~~
    잘키운 자녀분 이제 꽃길만 걸으시길~
    축복드립니다.
    더불어 합격기운 듬뿍 받아갑니다!!

  • 16.
    '25.12.17 11:48 PM (119.193.xxx.110)

    축하드려요
    취업 어려운 지금
    아드님도 부모님도 너무 기쁘시겠어요

  • 17. 축하
    '25.12.17 11:50 PM (210.96.xxx.10)

    너무 축하드려요
    4차까지 통과했다니 너무 대단해요
    기쁨 맘껏누리시길 바랄게요

  • 18. ㅇㅇ
    '25.12.17 11:50 PM (211.235.xxx.150)

    취업때가 대학 합격때보다 더 기뻤던 것 같네요

  • 19. ㅎㅎ
    '25.12.17 11:51 PM (112.169.xxx.47)

    그럼요
    그럼요
    깊이 깊이 축하드립니다^^
    쭈욱 꽃길만 누리세용

  • 20. 축하드려요
    '25.12.17 11:52 PM (180.229.xxx.164)

    이번 연말
    매일 파티하세요~~

  • 21. 축하드립니다
    '25.12.17 11:53 PM (59.7.xxx.113)

    마음껏 기뻐하시기를.

  • 22. 나무木
    '25.12.17 11:56 PM (14.32.xxx.34)

    축하합니다
    저도 아이 취업할 때
    합격 발표 나고
    꽃바구니랑 이것 저것 굿즈 왔을 때
    정말 좋았어요
    자기가 돈 버니까 그것 또한 좋았구요

  • 23. ㅊㅎ
    '25.12.18 12:04 AM (124.49.xxx.19)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좋으실까요. 솔직히 많이 부럽네요.
    저희 아이는 올해 아주 작은회사 취직했는대 내년에는
    꼭 좋은 직장으로 이직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합격운 꼭 나눠주세요^^

  • 24. 와~~
    '25.12.18 12:14 AM (118.221.xxx.98)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요즘 취업이 얼마나 힘든데요.
    대단한거에요.

  • 25. ㄱㄴㄷ
    '25.12.18 12:17 AM (123.111.xxx.211)

    저까지 입꼬리가 올라갔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 26. 참외
    '25.12.18 12:48 AM (211.226.xxx.50)

    축하드려요.
    첫 월급탔을 때, 이젠 내가 없어도 먹고는 살겠구나 싶어서 참 많이 홀가분했었어요.
    저희아이도 00년생입니다~

  • 27. 안방
    '25.12.18 1:43 AM (125.142.xxx.144)

    축하드려요. 첫 아이 취업했을때 생각나네요. 첫월급타서 돈다발 안겨줬을때 실감이 안나더라고요. 꿈만 같았어요. 아이가 앞으로도 꽃길 걷기를 응원합니다~~

  • 28. 축하드립니다
    '25.12.18 1:45 AM (175.123.xxx.145)

    좋은기운 나눠갑니다
    자녀분 멋진 미래 응원합니다~~~

  • 29. 저도 덩달아
    '25.12.18 2:27 AM (14.5.xxx.38)

    읽으면서 입꼬리가 올라가고 흐믓해지네요.
    축하드려요!

  • 30. 부럽다
    '25.12.18 6:56 AM (211.208.xxx.21)

    진짜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들의 취업 부럽습니다
    대학도 못 가고 있는데ㅠㅠ

  • 31. 00
    '25.12.18 7:45 AM (175.192.xxx.113)

    축하합니다~
    아드님 꽃길만 걸으시길~
    합격기운 받아갑니다^^

  • 32. 축하드려요
    '25.12.18 8:31 AM (222.108.xxx.9)

    정말 축하드려요
    어려운 시기에 대단하네요
    합격운 잘받을게요

  • 33. 축하해요
    '25.12.18 9:45 AM (114.204.xxx.203)

    우리애도 빨리 합격해야 할텐데

  • 34. --
    '25.12.18 10:36 AM (175.199.xxx.125)

    진짜 지금이 수능 추가합격 기원하시는분 많은데...지나고 보면 취업합격소식이 더 간절해요..

    격어보니 수능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지금 느껴요

    울면서 "엄마 나 합격했어" 하던 딸 아이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네요....그간의 맘고생이

    울음으로 터진날입니다...

  • 35. 와~
    '25.12.18 11:13 AM (116.120.xxx.116)

    멋져요~~
    축하합니다! ^^

  • 36. 로마
    '25.12.18 11:58 AM (122.36.xxx.113)

    와 축하드려요.
    그 어렵다는 취업문을 통과하셨군요.
    그리고 많이..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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