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하는 말에 무신경 하고파요

Aa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25-12-15 16:02:40

나이든 남편이 나이들수록 

말이며 행동이 가관이에요

그러거나 말거나 해탈하며 지내고픈데

한 수 가르쳐주세요

그렇게 하고픈데 조금 참다가 폭발해버려요ㅜㅜ

그런데 결국에는 제가 져버리네요..

 

IP : 211.204.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5 4:05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아직 애정이 있나 봐요
    보통은 개무시하는데

  • 2. 원글
    '25.12.15 4:07 PM (211.204.xxx.167) - 삭제된댓글

    부부인데 애정이 전혀 없을 수가 있나요
    개무시하고 대꾸 안하면 난리부리니
    대꾸 안할 수도 없어요
    말같잖은 소리에 뭐라고 대꾸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 3. ....
    '25.12.15 4:10 PM (112.186.xxx.161)

    말같지않은소리에 대꾸를안하니 지가 잘난줄알고 더설치는경향이 있음.
    휴...정말답이 안나옴 ㅠㅠ

  • 4. 원글
    '25.12.15 4:15 PM (211.204.xxx.167) - 삭제된댓글

    윗님 맞아요...
    언제 철들까요ㅜㅜ

  • 5. 원글
    '25.12.15 4:44 PM (211.204.xxx.167) - 삭제된댓글

    지혜를 나눠주세요ㅜㅜ

  • 6. 각방쓰고
    '25.12.15 4:48 PM (116.41.xxx.141)

    님 동굴로 귀환
    밥도 따로 차려주고
    말을 절대 섞기금지
    음악에 빠진척하고 귀에 이어폰 꽂고 살기

  • 7. 원글
    '25.12.15 4:52 PM (211.204.xxx.167)

    이어폰 끼기 좋은 팁이네요
    감사해요

  • 8. 원글
    '25.12.15 4:55 PM (211.204.xxx.167) - 삭제된댓글

    언제까지 그래야해요?ㅜㅜ

  • 9. 저는 그냥
    '25.12.15 8:26 PM (211.221.xxx.112)

    그럴때 지랄하지마라고 소리질러요~

  • 10. 예를
    '25.12.15 8:46 PM (180.71.xxx.214)

    드셔야 조언하죠
    정보가 넘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4 자랑합니다 신나 13:36:27 61
1808763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ㅜㅜ 13:35:32 88
1808762 서인영은 가끔 말이 쎄서 그렇지 2 아님말고요 13:35:24 110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1 계약서 13:31:05 74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2 .. 13:28:28 180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9 13:27:52 331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334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3 13:25:07 621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7 ... 13:24:08 292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ㅣㅣ 13:21:31 45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269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5 추천좀 13:13:46 213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394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7 아파트 12:59:51 732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19 ........ 12:59:36 643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480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28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3 미쳤다 12:44:27 477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0 ... 12:43:23 1,405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690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26
1808743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8 12:23:37 900
18087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99
1808741 돈이 나를 피해가요. 10 Oo 12:21:13 1,994
1808740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6 ㅇㅇ 12:17:22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