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은지 30분 안되었지만,
고소미 같이 먹자고 뜯었는데,
애가 겨우 하나도 안 먹겠다고 입꾹해서
저 혼자 다 먹어 치웠어요.
저는 전당뇨 증세도 있는데ㅠ
점심먹은지 30분 안되었지만,
고소미 같이 먹자고 뜯었는데,
애가 겨우 하나도 안 먹겠다고 입꾹해서
저 혼자 다 먹어 치웠어요.
저는 전당뇨 증세도 있는데ㅠ
뜯었다고 다 먹어야한다는 법은 없으니까 그냥 님이 안드시면 되는 거 아니었나요? 왜 애꿎은 애 타령을…
애가 전당뇨 있는 님한테 강제로 먹인것도 아닌데 왜 딸 탓을
먹고 치우셨다굽쇼?
다음부터는 먹을것을 치워버리십시요.
뜯은 건 본인이면서 딸이 안 먹는게 문제가 되나여?
어느 부분이 포인트인지 도저히 ..
안먹어요 고소미 맛없...ㅎㅎ
뜯기 전에 상대방 의사를 물어봤어야죠.
그리고 누가 그거 다 먹으라고 시켰나요??
지퍼백에 넣어두고 한개씩 드시면 되죠.
희한한 엄마네
한두개 먹고 닫아서 집게 찝어놓음 되지
저는 대문가 T 인데
원글의 요지는
당뇨있는 나는 , 밥먹고 과자를 먹고 싶어서 뜯어서 먹었는데
당뇨 없는 딸은 과자를 싫어해서 안먹는다
당뇨있는 나는 왜 과자를 좋아할까................입니다
저는 대문자 T 인데
원글의 요지는
당뇨있는 나는 , 밥먹고 과자를 먹고 싶어서 뜯어서 먹었는데
당뇨 없는 딸은 과자를 싫어해서 안먹는다
당뇨있는 나는 왜 과자를 좋아할까................입니다
전 방금 에이스 한봉 클리어 했어요
점심은 걸러야죠. ㅎㅎ
맛있게 드셨음 따님 탓은 하지 마시고
저녁을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드세요
원글님 진짜 왜 저래 ㅋㅋㅋㅋㅋ
애가 뭔죄
고소미 진짜 맛없던데
저는 이런글은 왜쓰는걸가?싶은 .......
당뇨있는 나는 식탐을 멈추지못한다가 결론인것인가.....
20살아이얘기는왜쓰는건지...
마트 갈 예정인데 고소미 담아야겠어요
당뇨도 유전성 있는데 본인 관리야 그렇다치고 그걸 딸에게 굳이 먹이고 싶으신지..
게도 자식은 바로 걸어라 하는데
와 그냥 재밌자고 가볍게 쓴 글에 정색하고 까는 댓글들. 지능문제라는데.
고소미 그게 뭐라고 뒀다 먹던지 아님
버리던지 하시지 당뇨걱정하면서 다 먹었다는 건 님이 자제력이 없다는 거잖아요. 본인이 본인몸을 마구 대하면서 건강걱정은 왜?
ㄴ 하나도 안웃긴데 지능 비슷하게 맞춰서 억지로 웃어줘야 하나요?
이게 재밌자고 쓴글인가요;; 그렇구나 그럼 난 저능아 ㅠ.ㅠ
싸이코패스 댓글들
재밌는내용아닌거같은데 ㅠ 유머이해못하는 나도 저능아인가...ㅠ
글을 왜 썼는지 모르겠어요.
재미도 없구
내용도 없구 ㅎㅎ
옛날 고소미가 더 맛있지 않았나요?
지금 고소미는 옛날맛이 아니고 옛날 동그란 틴틴 같은맛
고소미같이 건강에도 안 좋은 과자를 집에 왜 들이시나요? 저는 전단계라 과자는 일체 집에 사다놓지 않아요 만약 선물 받으면 누구 줌.. 이미 뜯었으면 그냥 버림.
이 글이 재미있으려면 애꿎은 20대 애 탓을 하지말고
그냥 자학으로 시작해서 자학으로 끝내야죠.
무슨 댓글탓을 하고 … 에후 진짜
당뇨도 이유가 있네요
다들 건강 조심합시다
애가 먹어도 뭐라 할 사람이네요
안먹어도 불평
다 먹어도 불평
애가 다이어트든 배가 불렀든 그냥 존중해주면 안돼요?
본인이 잘못해놓고 편까지 들어달라고 올리나요?
애가 겨우 하나도 안 먹겠다고 입꾹해서
저 혼자 다 먹어 치웠어요.
'저는 전당뇨 증세도 있는데ㅠ'
유머요??
이글이 유쾌하게 읽히길 원한다면 마무리를 저렇게 하면 안되죠
전당뇨까지 있는 사람이 저렇게 쓰니 다들 "뭐지? 이 불쾌한 느낌은??" 이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요
뭘 쓰든 원글님 자유지만 댓글 쓴 사람들 저능하다고 패는 댓글 보고 굳이 첨언하자면
저 혼자 다 먹어 치웠어요.
'그래.. 애미는 이미 글렀으니 딸아 너라도 날씬해라ㅠㅠ'
이런식으로 쓰셨어야
50키로 안되는 아들이고요.
그냥 사이좋게 나눠먹고 싶었는데
마른데는 이유가 있고,
저도 이유가 있단 의미로 쓴 글임다.
뭔지 알아요. 같이 먹음 죄책감이 덜한데.. 이왕 일케 된거 다먹는거.. 그러면서도 맘은 찝찝...ㅋㅋㅋ
뭐라도 마른 애 먹여 보려는 게 컸는데
결국은 제가 다 먹었다능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9503 | 서귀포시와 제주시 애월, 주인장의 까칠함이 보이는 가성비숙소 27 | 추천 | 2025/12/27 | 3,985 |
| 1779502 | 변비를 모르고 살았는데 마그밀이 신의 한수였어요 3 | 죽다 살아남.. | 2025/12/27 | 3,520 |
| 1779501 | 남매중 한명은 의대를 보내고 싶었는데 ᆢ 35 | ᆢ | 2025/12/27 | 7,870 |
| 1779500 | 특검,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기소 2 | ㅇㅇ | 2025/12/27 | 1,186 |
| 1779499 | 쿠팡에 주문 안한게 배송 됐다며 해킹 의심하신분 8 | .. | 2025/12/27 | 2,615 |
| 1779498 | 국정원 접촉 내세운 쿠팡의 ‘물타기’…정부 발끈 “국민 혼란 부.. 1 | ㅇㅇ | 2025/12/27 | 992 |
| 1779497 | 김햄찌 스티커 8 | .. | 2025/12/27 | 1,502 |
| 1779496 | 주말 밥하기 정말 싫을때 10 | 하루 | 2025/12/27 | 3,933 |
| 1779495 | 협의이혼 절차 기간 궁금합니다 2 | 힘들다 | 2025/12/27 | 1,282 |
| 1779494 | 안성재 논란 영상...... 6 | .... | 2025/12/27 | 7,758 |
| 1779493 | 며느리가 고구마를 가져왔는데 34 | .... | 2025/12/27 | 17,149 |
| 1779492 | 조금 있으면 1 | 음 | 2025/12/27 | 649 |
| 1779491 | 어지간 하면 안먹는게 몸에 최고 좋은거 같아요. 9 | ㅡ | 2025/12/27 | 5,223 |
| 1779490 | 마늘도 어묵도 양파도 3 | 아이 | 2025/12/27 | 1,774 |
| 1779489 | 엄마가 딸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대하는 이유 12 | ikee | 2025/12/27 | 4,081 |
| 1779488 | 친엄마 때문에 충격 받아서 33 | 기가 막힘 | 2025/12/27 | 17,030 |
| 1779487 | 라볶이 잘만드는 분들 계신가요? 9 | ㅇㅇ | 2025/12/27 | 1,780 |
| 1779486 | 장염원인 뭐같으세요? 7 | 엄마 | 2025/12/27 | 1,313 |
| 1779485 | 방광내시경 통증 정도 알려주세요 (5년 이내) 18 | .. | 2025/12/27 | 1,374 |
| 1779484 | 몽클 정말 많이 입네요 20 | 패딩. | 2025/12/27 | 5,891 |
| 1779483 | 대학 졸업식 양복입나요? 9 | ㅇ | 2025/12/27 | 979 |
| 1779482 | 방금전 나솔사계 현커봄 17 | 샤롯데 | 2025/12/27 | 4,992 |
| 1779481 | 피부과 꾸준히 다니면 진짜 좋은가요? 7 | .. | 2025/12/27 | 3,691 |
| 1779480 | 문과인데 경제학과 공부 어렵나요? 23 | ... | 2025/12/27 | 2,498 |
| 1779479 | 국방부어플 삭제방법아시는분~~ 3 | 난감 | 2025/12/27 | 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