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씨까지 도와주네요

흐미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25-12-13 16:48:42

축 쳐져서 잠 자는 걸요.

빨래 돌려 널고 아점 해 먹고 치우고 정신 잃듯 자고 깨니 이 시간 이네요. 밖에 보니 눈도 왔고요. 기분 쳐지고 깝깝하네요. 다들 뭐하고 계세요?

IP : 175.113.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발자국도
    '25.12.13 4:53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희도 오늘 늦잠자고 지금까지 밖에 한 발자국도 안나갔습니다.
    원래 일상이라면 개산책을 해야하는데
    비 핑계로 개 포함 온가족이 누워있어요.
    근데 저희는 최초합 하나없는
    담주까지 수시 추가합격 기다리는 고 3 집안이라서..
    사실 마음이 영 개운하지 못하긴 해요..

  • 2. 기말시험 어제
    '25.12.13 4:53 PM (219.255.xxx.120)

    끝난 아이는 화장하고 홍대 놀러나가고 남편은 밥먹고 다시 쿨쿨
    이상하게 마음이 허하네요 마냥 평화롭지는 않아요

  • 3. ..
    '25.12.13 5:10 PM (182.220.xxx.5)

    밥만 해먹고 짔어요
    컨디션이 안좋았나봐요.

  • 4. 후...
    '25.12.13 5:21 PM (223.39.xxx.16) - 삭제된댓글

    오전에 그림수업(취미) 갔다와서,
    커피와 케잌 한조각 들고 넷플리스 영화 한편
    봤는데 굿! 추천합니다.

    나이브스 아웃 : 웨이크 업 데드맨

    ....다니엘 크레이그가 탐정으로 나오는 그거 맞아요.
    3편째인가? 캐스팅도 화려한 편이고,
    스토리도 1편 만큼이나 재밌어요.

    수업에서 그리던 그림 마무리 하고
    거실에 켜 놓은 난로위의 주전자에 물이 끓으면
    차 한잔 더 마시며 책을 읽거나,
    와인을 곁들인 간단한 저녁을 먹으며 프로보노를
    보거나.....

    집에 틀어 박혀서 늘어지기 좋은 날씨, 주말입니다.

  • 5. 싱글...
    '25.12.13 5:22 PM (223.39.xxx.16)

    오전에 그림수업(취미) 갔다와서,
    커피와 케잌 한조각 들고 넷플리스 영화 한편
    봤는데 굿! 추천합니다.

    나이브스 아웃 : 웨이크 업 데드맨

    ....다니엘 크레이그가 탐정으로 나오는 그거 맞아요.
    3편째인가? 캐스팅도 화려한 편이고,
    스토리도 1편 만큼이나 재밌어요.

    수업에서 그리던 그림 마무리 하고
    거실에 켜 놓은 난로위의 주전자에 물이 끓으면
    차 한잔 더 마시며 책을 읽거나,
    와인을 곁들인 간단한 저녁을 먹으며 프로보노를
    보거나.....

    집에 틀어 박혀서 늘어지기 좋은 날씨, 주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48 급찐살 급 빼야됩니다. 1 알려주세요... 19:01:45 26
1790947 6만원대에 1억 넣은 사람은 3억 넘게 수익났겠네요 2 0000 19:00:46 115
1790946 이잼이 잠못자는 이유 처리할일은 많은데 국회는 1 18:58:20 89
1790945 울80캐시미어20 코트 한겨울용인가요? 2 puuu 18:57:44 72
1790944 쌀 10키로 28220원 이네요 쌀^^ 18:57:03 107
1790943 명절마다 해외여행 가는 동서 13 18:54:41 455
1790942 우인성판사 공수처 고발 7 경기도민 18:51:42 320
1790941 HLB 왜 떡락해요??? 1 ㅡㅡㅡ 18:51:41 248
1790940 친정엄마랑 통화가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 3 .... 18:51:23 272
1790939 임대는 한강뷰 재건축조합원은 비한강뷰 2 임대 18:50:15 267
1790938 육회 질문드려요 3 윈윈윈 18:49:55 93
1790937 한가인 씨는 참… 2 참나 18:49:50 582
1790936 중3 아들 가끔 안방에 와서 자는데 4 ㅇㅇ 18:49:07 311
1790935 유죄 판결하고 V0한테 인사하는 우인성 2 ㅇㅇ 18:48:20 286
1790934 사레들려 죽다 살아났어요 1 18:45:54 288
1790933 조국혁신당, 이해민, 92개의 안건을 처리하며 ../.. 18:42:39 119
1790932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원님재판보다도 못한 이 판결들.. 1 같이봅시다 .. 18:41:09 63
1790931 과민성대장증후군 확 좋아진 분 계신가요. 4 .. 18:37:10 321
1790930 예비중3인데 딸아들 가릴거 없이 거의 다 델고자고 21 오잉 18:30:18 878
1790929 여유자금 2천이 있는데 9 주린이 18:29:58 1,098
1790928 나이가 어느정도 다 평준홰돼요. 나이먹었다고 못깝칩니다. 1 다거기서거기.. 18:28:01 491
1790927 장영란은 리액션이 넘 과해요. 4 ㅣㅣ 18:27:15 642
1790926 2025년부터 토끼 양 돼지띠가 들삼재였나요 6 ........ 18:23:56 475
1790925 반패딩(하프) 추천 부탁드려요. 5 ... 18:22:40 223
1790924 초2인 아들 매일 끌어안고 있어도 될까요?? 25 18:18:17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