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들 중에 사회성 없는 말투 가진 사람들 진짜 많아요.

ddd 조회수 : 3,197
작성일 : 2025-12-10 17:17:45

말 못한다고 본인보다 나이 어리다고 막말하는 여자들 참 많아요.

말을 못한다고 생각까지 없는건 아니거든요,

회사에서 보면 못 됬기도 하고  사회성 없는 말투로 말하는거 보면 참 답답합니다.

남이 말하면 무안 주기 바쁘고   사람 민망하게 만들구요.

상대방이 말하면  무안 주는 말 툭툭   내뺃고  회사에서 하는 이야기는  그냥 이야기 잖아요.

별 이야기도  하지 않아요. 

저런 사람때문에 대화 하기 싫어 연예인 이야기 날씨 이야기만 하거든요.

그냥  말 한마디 하면  그냥 아~~ 그렇구나 라고 이야기 하면 될껄

그걸  맞다 아니다 따지고 들고  어쩜 사회성 없는 말투 가진 사람들 보면  이야기가 하기 싫어요,

저 사람을 보니까  주위 사람들도 별로 안 좋아하는거 같아요.

저런식으로 말하니 사람들이 싫어하죠.

본인은 약속 있는게 그렇게 자랑인지?  약속 있는걸  허세처럼 여기고 같이 가보니 진짜 재미 없더라구요.

거기서 까지 남 무안 주고  민망하게 하더만요.

고깃집 가면 고기도 안 굽고 이래 저래 옆에서 잔소리만 하더라구요. 본인 손 가락 까닥 안하구요.

자존감 부족인가요? 

IP : 39.7.xxx.2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0 5:23 PM (221.144.xxx.21)

    저건 사회성 없는게 아니고 싸가지 없는거 아닌가요?

  • 2. ...
    '25.12.10 5:58 PM (222.100.xxx.132)

    사회성 부족이 아니라 인성이 하급인거죠

    인성 하급자들과 깊게 연 맺지 않고
    흘러가는 물이라 생각하고 그냥 두거나
    그들보다 한수 앞서는게 사회성이라 생각해요

  • 3. 그런
    '25.12.10 6:03 PM (117.111.xxx.86)

    사람들은 서비스직으로 안 오면 좋겠는데
    허들 낮은 서비스업으로 나와서 사람들 힘들게 해요
    어제도 백화점 갔다가 사회성 없는 직원에게 긁혔거든요
    선천적으로 타고나지 못했다면 후천적인 노력이라도
    해야하는데 그 조차도 안 하고 손님들을 불쾌하게 만들고 있어서
    참다 못해 컴플레인 걸고 왔어요
    안 되면 교육을 받으라고

  • 4.
    '25.12.10 9:31 PM (121.170.xxx.187) - 삭제된댓글

    내 엄마네요.
    숨소리도 소름끼쳐요.
    이기적인 사람이
    다 늙어서 외로운지 자꾸 나에게 걸칠라고 해요.

  • 5. ㅇㅇ
    '25.12.11 4:11 AM (61.79.xxx.223)

    사회성 부족이 아니라 인성이 하급인거죠
    인성 하급자들과 깊게 연 맺지 않고
    흘러가는 물이라 생각하고 그냥 두거나
    그들보다 한수 앞서는게 사회성이라 생각해요222
    댓글 넘 좋네요
    감사히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52 수입콩두부가 더 흐물거리나요? 두부 18:31:47 16
1808851 내일 생일인데 우울하고 짜증나요 우울해 18:27:54 110
1808850 넷플 추천 '더킬러스' 1 18:26:11 163
1808849 골든구스 착화감 많이신으신분들께 여쭙니다~~^^ 1 18:21:20 88
1808848 부모님 생신때 식사랑 봉투 다 하시나요? 3 .. 18:17:51 353
1808847 [속보]'부마,5.18 이념 포함 .계엄 요건 강화 '개헌안 국.. 4 그냥 18:12:12 420
1808846 웨이트할때 운동복 뭐입으시나요? 3 . . 18:11:14 158
1808845 한동훈 "공안검사, 그 정형근이라고 차마 생각 못 해&.. 5 장난하나? 18:09:12 432
1808844 속 자주 아픈 분들 백합조개 사세요. 6 ... 18:07:11 680
1808843 시댁화장실에 생리대 버려 한소리 들은 며느리 38 사연 18:04:37 1,373
1808842 나솔31기 순자 누구 닮지 않았나요 6 프란체스카 .. 18:03:44 389
1808841 요양사님 세탁실수로 100만원어치 옷이 망가졌어요 5 음하하 18:03:10 778
1808840 일론 머스크, 美 텍사스에 초대형 반도체공장 건설…최소 80조 .. 6 ㅇㅇ 17:56:14 778
1808839 경기 평택을, 조국 26% 김용남 23% 유의동 18% '오차범.. 20 Jtbc 17:52:45 587
1808838 정말 코스피 만까지 갈까요? 5 ㄹㄷ 17:52:12 879
1808837 고3 5모 잘 봤나요? 1 ㅇㅇㅇ 17:48:56 259
1808836 김거니는 진짜 바쁘게 산듯요 ㄱㄴ 17:46:41 466
1808835 제빵기 팔면 후회할가요? 1 ... 17:41:19 381
1808834 요즘 주식 안하면 3 튼튼맘 17:39:18 1,314
1808833 제니, 로제도 인종차별 계속 당하네요.. 8 .. 17:31:53 1,660
1808832 완주 쑥인절미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6 ... 17:29:18 1,192
1808831 렌즈는 비싼거 함부로 하시면 안돼요. 제일 허망하게 돈날려요 6 흠... 17:27:49 1,425
1808830 부산 북갑, 하정우 37% 박민식 26% 한동훈 25% 4 룰루 17:24:55 570
1808829 어떤 증권 앱 사용할까요? 6 시작 17:24:19 567
1808828 심리상담센터에 요청할 수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 2 심리상담센터.. 17:22:27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