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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어눌해질 때 바로 응급실 가야하나요?

레몬 조회수 : 4,658
작성일 : 2025-12-08 18:13:14

70부중반인 아빠가 어제부터 말이 조금 어눌하다고 해야하나? 말할때 조금 이상하다고 엄마가 그러시네요.

어제 쪼금 이상했다가 괜찮았다가 오늘 또 그러신다고 하는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응급실 가면 되나요? 

올 4월에 건강검진 받으셨다는데,,, 큰 이상없었는데..

 

원래 뚱뚱한 편은 아니신데 살도 빠지셔서 172정도 키에 몸무게 60정도 나가신다네요.

예전 당뇨가 있어서 조절하셔서 지금은 괜찮으시고 조심하셔요.

 

저한테 할머니(아빠 엄마)께서 풍이 왔었어요.   그래서 걱정되네요.

 

 

IP : 1.250.xxx.22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6:14 PM (211.110.xxx.171)

    그건 뇌졸중 증상이에요.
    당사자가 느낄 정도면 빨리 응급실 가셔야해요!!!

  • 2. ...
    '25.12.8 6:14 PM (61.255.xxx.154)

    바로 응급실 가셔서 말이 어눌해서 왔다고 하세요
    뇌경색 증상입니다

  • 3. 빨리
    '25.12.8 6:16 PM (222.236.xxx.112)

    대학병원 응급실 가셔요

  • 4. ...
    '25.12.8 6:16 PM (122.38.xxx.150)

    막혔다 흐르고 그러나봐요.
    응급실가세요.
    모자쓰고 머리랑 목 보온 잘해서요.
    힘들면 119부르세요.
    지금은 최대한 안정된 상태로 빨리가셔야해요.

  • 5. 레몬
    '25.12.8 6:17 PM (1.250.xxx.226)

    살짝 어눌해지신거에요... 완전은 아니고...

  • 6.
    '25.12.8 6:18 PM (211.36.xxx.7)

    그럴때 빨리가야죠..

  • 7. ...
    '25.12.8 6:19 PM (14.51.xxx.138)

    완전 어눌할때가면 걸어서 못나올수 있어요

  • 8. ,,,,,
    '25.12.8 6:19 PM (110.13.xxx.200)

    이건 시간싸움이에요.
    더 늦기전에 빨리 가야죠.

  • 9. 살짝이고
    '25.12.8 6:20 PM (113.199.xxx.27)

    완전이고 일단 병원부터 다녀오세요

  • 10. ..
    '25.12.8 6:21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울 시어머님도 그러셨어요.
    빨리 병원가세요.
    찬바람쐬면 안되니 따듯하게 가셔요.
    윗님 댓글처럼 모자목도리 꼭 쓰시구요

  • 11. 빨리
    '25.12.8 6:24 PM (221.138.xxx.92)

    어서가세요..

  • 12.
    '25.12.8 6:27 PM (61.74.xxx.175)

    추위로 혈관 좁아지면 안되니 모자 잘쓰시고 목도리 하시고 얼른 응급실 가서
    증상 말씀하시고 mri 찍어보세요

  • 13. ㅇㅇㅇㅇ
    '25.12.8 6:29 PM (49.167.xxx.26)

    일단 고민마시고 가세요 구급차 부르지말고 자가용으로 가세요. 제발로가면 거부못함

  • 14. 응급실로
    '25.12.8 6:56 PM (211.48.xxx.45)

    응급실로 가세요.

  • 15. ....
    '25.12.8 7:00 PM (211.201.xxx.247)

    어유~ 제발 언니들 말 좀 들어요...응급실 당장 모시고 가세요...

  • 16. 주변에
    '25.12.8 7:11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그런경우 몇번 있었는데 어눌하다고 느끼자마자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어요
    한집은 응급실 들어가며 쓰러져서 중환자실에 있었어요
    바로 갔으니 망정이지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큰일 날뻔했지요
    내일 까지 기다리면 절대 안돼요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 17. 아마도
    '25.12.8 7:20 PM (121.170.xxx.187)

    큰일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으신거 같아요.

    병원 다녀오시면 이러든저러든 안전하잖아요.
    지금쯤 가셨겠지요.

  • 18. ...
    '25.12.8 7:27 PM (118.37.xxx.80)

    다녀와서 후기 부탁드려요 ㅠ

  • 19.
    '25.12.8 7:39 PM (211.109.xxx.33)

    아빠가 말도 어눌해지고 어지러워 걷지도못하셔서 응급실 모시고 갔는데 감기약 항히스타민제 부작용이었어요.
    노인들은 가끔 있대요.
    감기약 먹고 이틀 동안 못깨어난 분도 있다고...
    이젠 감기약도 못드셔요.
    타이레놀만 드시래요

  • 20. ..
    '25.12.8 8:54 PM (223.38.xxx.126)

    응급실 가세요 그거 뇌경색이에요

  • 21. kk 11
    '25.12.8 9:35 PM (114.204.xxx.203)

    빨리 가요 아니면 다행이고요

  • 22. ㄱㄴㄷ
    '25.12.8 10:16 PM (14.5.xxx.100)

    저희 아버지 말이 어눌해지셔서 약국갔더니 당장 응급실가라해서...
    바로 입원하고 검사....뇌경색이셨어요
    빨리 가세요.

  • 23. 아버지
    '25.12.9 2:13 AM (182.212.xxx.153) - 삭제된댓글

    그상태로 응급실로 걸어 들어가셨다가 2주후에 돌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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