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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딸의 차이

..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25-12-07 18:24:01

집안끼리 잘 아는 집인데요

 

아줌마가 동호회에서 바람 났는데 아저씨가 자식들 결혼시킨 후 이혼하겠다고 참고 삼

 

한참 세월이 지난 후 아들 딸 다 결혼시킴

 

아저씨가 이혼하자고 했는데 암 선고와 함께 시한부 선고 받고 몇 달 후 돌아가심

 

그때까지도 아줌마는 예전에 바람난 아저씨와 계속 만났고 그 사실을 딸도 알고 있음

 

딸이 엄마의 상간남에게 엄마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잘 지냄

 

아들은 지금까지도 엄마가 아빠 사망 후 연애 시작한 줄 알고 엄마 응원함

 

아들에게는 사실을 말 못 하겠다고 하심

IP : 118.235.xxx.1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7 6:27 PM (58.78.xxx.252)

    아들과 딸의 차이가 아니고 그냥 그집딸 이상해요.
    저라면 엄마 꼴도보기 싫을텐데...
    하아~ 추잡하다.

  • 2. 그집 딸이 이상
    '25.12.7 6:36 PM (223.38.xxx.115)

    저라면 그런 엄마 너무 싫을텐데요
    엄마와 바람난 상대남자에게 엄마를 잘 부탁한다고
    말하다니... 그딸이 비상식적인 반응이네요ㅜㅜ

  • 3. 그 엄마
    '25.12.7 7:01 PM (121.162.xxx.234)

    싫으니 딸도 엣다 여기 하는 심정인 거에요
    늙은 유부녀 만나는 남자에게 잘 부탁?
    짐 덜은 거죠

  • 4. 딸이
    '25.12.7 7:05 PM (118.235.xxx.250)

    ㅁㅊㄴ 이네요

  • 5. ...
    '25.12.7 7:08 PM (210.126.xxx.33)

    그 집 딸이 세상 영악한거 같아요.

  • 6. 나쁜 아빠
    '25.12.7 7:23 PM (14.50.xxx.208)

    참는다고는 하지만 차라리 이혼했으면 좋았을 뻔한 집이 있어요.

    우리 친정집이 그래요.
    정말 제발 이혼했으면 좋을 뻔한 집인데 끝까지 같이 사시네요.
    한때는 엄마에게 이입되었는데 이제는 두 분 다 싫어요.
    내 인생의 8할은 부모의 싸움때문에 마음이 너덜너덜 해졌어요.

  • 7. ...
    '25.12.7 7:35 PM (59.5.xxx.161)

    그 딸이 지에미 dna를 받았겠죠
    그런것쯤 아무렇지 않은
    돌아가신 아버지만 불쌍

  • 8. .,
    '25.12.7 8:43 PM (113.131.xxx.221)

    이 글이 이해 안 되는 건 저뿐인가요
    아저씨 자식들 다 결혼 시키고 죽은 건 누군데요?
    아줌마는 남편 없었어요???
    누가 저 좀 이해시켜주세요

  • 9. ㅇㅇ
    '25.12.8 5:40 AM (24.12.xxx.205)

    아줌마가 바람났음.
    아저씨가 애들 다 키우고 이혼하겠다고 참고 살았음.
    아들딸 다 결혼시키고 아저씨 불치병으로 바로 사망.
    아줌마 상간남과 룰루랄라.
    딸은 바람으로 만난 사이라는 걸 다 알면서 엄마연애 화이팅.
    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연애 화이팅.
    아줌마는 아들에게 불륜사실을 숨기려고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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