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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사태 덩어리가 4개 있는데

……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25-12-02 08:32:24

실수로 두덩어리를 주문한다는게 네 덩어리를 주문해가지고...ㅜㅜ

수육 처음 해먹어보려고 샀거든요.

중1 왕성한 식욕 아들이랑 저 둘이 먹기에는 너무 많겠죠?

한덩이는 미역국 끓이고

세 덩어리만 수육으로 삶을까요?

아니면 네 덩어리 다 끓이면 입에 들어갈까요?

IP : 221.165.xxx.13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삶으면
    '25.12.2 8:33 AM (211.177.xxx.170)

    엄청 작아져요

  • 2. ㄹㄹ
    '25.12.2 8:33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장조림으로 하세요 그럼 짜서 한번에 다 못먹.............................ㅎㅎㅎ
    푹 끓인 후 설탕 넣고 끓이고 마지막에 간장 넣으세요

  • 3. ㅁㅁ
    '25.12.2 8:4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쇠고기는 몇달 두고 먹습니다
    수육으로 샤브도좋고
    샐러드도 되고
    시판 곰국사다가 대파 송송 당면불려 수육슬라이스 풍덩하면 설렁탕
    찜도 좋고 무궁무진

  • 4. ㅇㅇ
    '25.12.2 8:50 AM (211.234.xxx.75)

    삶아서 수육은 편으로 썰고 국에 넣을 것은 찢어 냉동하시면 됩니다

  • 5. ……
    '25.12.2 8:52 AM (221.165.xxx.131)

    와 감사합니다
    끓여 냉동보관하는 방법이 있었네요!

  • 6. ㄴㄴ
    '25.12.2 8:53 AM (58.29.xxx.20)

    덩어리도 덩어리 나름인데 몇그램인지를 알아야...
    수육하시고 남은거는 한주먹씩 소분해서 얼리세요.
    한개씩 꺼내서 소고기무국, 미역국.. 이런거 하심 되죠.
    아무래도 통고기 넣어서 삶아서 국끓일땐 고기를 좀 넉넉히 넣어야 국물이 좋아요. 한번에 한 200그램씩.
    저는 일부러 고기는 쌀때 사서 얼려놓아요. 특히 국거리는 급하게 쓸때 필요해서 두세번 먹을치는 상비용으로 항상 쟁이는 아이템이죠. 양지는 기름기 많아서 주로 사태로 쟁이거든요.
    생고기가 좋지만 꼭 필요할때 장볼수 없을때도 많거든요.

  • 7. ㅁㅁ
    '25.12.2 8:53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아뇨
    생으로 냉동
    뭣이든 바로한게 최고의 맛임

  • 8.
    '25.12.2 9:00 AM (115.86.xxx.7)

    삶아서 식히고 썰어서 국물과 함께 소분해서 냉동하세요.
    그거 나중에 데워 수육처럼 먹어도 되고
    다른재료 넣어서 국으로 드셔도 돼요.
    국물은 다 콜라겐이니 남김없이 드세요.

  • 9. dd
    '25.12.2 9:12 AM (211.252.xxx.100)

    장조림 해드세요

  • 10. ....
    '25.12.2 9:14 AM (211.51.xxx.3)

    금방 먹을거 같아요

  • 11. 플랜
    '25.12.2 9:35 AM (125.191.xxx.49)

    썰어서 냉동해두었다가 시판곰탕이나 사골국 끓일때 몇조각씩 넣어서 끓이면 더 맛있더라구요

  • 12. ..
    '25.12.2 9:39 AM (211.109.xxx.57)

    전 한꺼번에 삶았다가 2개로 나눠서 국물과 함께 냉동했어요.
    해동 후 먹을 때 고기는 얇게 썰고
    배추,부추,버섯 등 넣고 액젓 간해서 먹으면 넘 맛있죠.

  • 13. ..
    '25.12.2 10:10 AM (14.38.xxx.186)

    아롱사태 사용

  • 14. 건강
    '25.12.2 10:29 AM (223.38.xxx.198)

    덩어리크기를
    어느정도 가늠하게 적어주셔야..
    손바닥만한건지
    주먹만한건지
    모르는데요
    600g짜리인지..

  • 15. ..
    '25.12.2 11:26 AM (221.165.xxx.131)

    700g짜리 두 개에요. 총 1.4kg요.
    아 크기도 다 다른가봐요.

  • 16. 작아진다기보다
    '25.12.2 11:34 AM (163.152.xxx.150)

    공처럼 둥글어져요. 길쭉했던게 동글... 그 정도면 2/5는 국이든 장조림이든 하시고 나머지는 수육전골

  • 17. 그냥.
    '25.12.2 12:30 PM (106.101.xxx.73)

    700그람짜리 2개 살걸 4개 사서 총 2.8키로란거죠?
    그럼 그냥 두개 수육 드시고,
    두개는
    1.각각 한덩어리를 두개 내지는 세개로 소분해서 냉동시킨 후 미역국 등 국거리로 사용한다.
    2. 한개는 장조림 하시고, 한개는 삶아서 국물째 냉동.
    3. 아님 아예 덩어리 고기 그대로 냉동..한두달 후에 다시 사태 수육 해먹어도 됨.
    이중 고르세요.

  • 18. 사태
    '25.12.2 2:33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한번에 오래 삶아서 고기를 건지고 육수를 많이 내요.
    수육전골용으로 반 드시고
    나머지반은 냉장실로 보내 내일부터 나주곰탕으로 계속 먹어요. 전 냉장고에서 고기가 차가워지면 다 썰어두고 파도 미리 썰어두고 정성 들이고 싶으면 계란지단도 채쳐 두고 당면도 불려두었다가 밥먹을 때 뚝배기에 육수붓고 고기 넣고 끓이다가 파랑 후추 불린 당면 조금 넣어 끓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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