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이 이제 마지막달인데
올해 뭐하셨죠?
이놈저놈 구속 기다리다 1년간거같아요 ㅋ
집에만 있었어요 발 아파서 인생에서 가장 진한 암흑기를 지나고 있네요
올해..저도 암흑기였어요. 비교적 건강하게 살아왔는데 무릎이 관절염 4기라고 수술 권유받았고 그 와중에 심장이 뛰다말다 부정맥이라네요. 7월 이후에 거의 매주 병원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