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뻔하지 않고 흡입력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숨도 안쉬고 읽은 책이 향수 였어요 마지막까지 뻔하지 않아서 몇일 동안 여운이... 그것도 학창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최근에는 알로하 나의 엄마들 , 순례주택 흡입력 있게 읽고 뭔가 깨닫는 바도 많았구요
인생 책 추천 좀 해주세오
전 뻔하지 않고 흡입력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숨도 안쉬고 읽은 책이 향수 였어요 마지막까지 뻔하지 않아서 몇일 동안 여운이... 그것도 학창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최근에는 알로하 나의 엄마들 , 순례주택 흡입력 있게 읽고 뭔가 깨닫는 바도 많았구요
인생 책 추천 좀 해주세오
자기앞의 생
그리고 성경
고래
새의선물
구의증명
생의이면
지상의노래
홍학의자리
급류
향수는 내용이 독특하고 신선했어요. 그리고 잔인하면서도 슬펐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책은 모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