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크리스마스에 감흥이 별로 없던 사람인데
아까 다이소에 위생백 사러 갔다가
2천원짜리 벽트리를 집어왔네요
이것도 나이먹음일까요
현관문에 착 붙여놨어요
엄청나게 유치한 초록과 빨강의 콜라보가
눈을 번쩍 뜨게합니다
하하하
살면서 크리스마스에 감흥이 별로 없던 사람인데
아까 다이소에 위생백 사러 갔다가
2천원짜리 벽트리를 집어왔네요
이것도 나이먹음일까요
현관문에 착 붙여놨어요
엄청나게 유치한 초록과 빨강의 콜라보가
눈을 번쩍 뜨게합니다
하하하
이제 낼모레 60
언니들도 많이 계신데 이런 말씀 버릇없지만
작년부터
내가 크리스마스를 몇번이나 보낼수 있을까 생각하니
매해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고 싶더군요
동네방네 캐롤송 나오던 어릴때 성탄절을 그리며
원글님과 회원님들
메리크리스마스
저도 내일은 현관에 장식을 붙여야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