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닭발, 오징어를 좋아햇는데
이젠 소화도 안되고 안먹어요..
전 닭발, 오징어를 좋아햇는데
이젠 소화도 안되고 안먹어요..
주기적으로 이런 글이 올라오는 이유가 뭘까요?
주책이다 하려다 징그럽기까지...
첫댓은 길잃은?
임플하면서 뼈가 부실이라고 고기 좀 의식적으로
먹으라는데
고기먹기가 그렇게나 힘들어지내요
애들메뉴하며맛본것도 뱉는 ㅠㅠ
떡볶이요
그냥 탄수화물 덩어리
라면요..
첫댓글은 아마 젊은 남자애들 멋있어서 눈요기했다.. 그글에 달려다 삭제되어 잘못달린것 같아요.
저도 젊을때까진 번데기 먹었는데 이젠 못먹겠고요 ㅎ
반대로 순대국 못먹었는데 몇년전 처음 먹어보고.. 이렇게 맛있는걸 안 먹었었다니! 억울하더라고요.ㅎ
소곱창 맛있는데 이젠 정말 먹으면 안되겠다싶어요. 패스튜리, 파이, 타르트 좋아해서 커피랑 거의 매일 먹는데 이거 끊어야 하는데 막막하넹ᆢㄷ
소곱창,대창이요. 젊을때는 좋아했는데 나이 먹으니 이것만은
먹으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떡이요.
그외에 진짜 떡볶이, 수제비,칼국수,피자 좋아하지만 이것만은
끊기는 어렵고 최대한 먹는 횟수를 줄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