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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장을 지금것 괜히 해먹은 거 같네요

순살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25-11-30 13:27:46

요즘 순살게장이 너무 잘 나오네요

너무 맛있고 껍데기 안 나오고

그냥 꺼내서 뜨신 밥 쓱쓱 비벼묵기만 해도 돼고

감태에 싸먹으니 오늘 생일같아요

시켜먹는게 더 싼 거 같아요 그냥

IP : 121.143.xxx.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11.30 1:31 PM (221.140.xxx.254)

    짜고 비린거 아니구요
    어디껀가요
    저 게장 뚜껑만 먹어요
    내장같은거 긁어먹는거 좋아해요
    그런것도 들어있나요

  • 2. 그거
    '25.11.30 1:37 PM (106.101.xxx.108)

    누가 뭘로 짜나요?
    그게 찜찜해서리

  • 3. ...
    '25.11.30 1:40 PM (122.38.xxx.150)

    첫댓님은 꽃게 몽댕이 사서 게장 담가드시면 가성비 괜찮겠어요.
    몽댕이는 여러가지 이유로 다리가 떨어진 꽃게를 말합니다.

    뭐든 내가 편하면 되는거죠.

  • 4. . ...
    '25.11.30 1:42 PM (211.235.xxx.145)

    나무 방망이로 꽃게 밀어서 짜던데요.

  • 5. ㅁㅁ
    '25.11.30 1:49 PM (112.187.xxx.63)

    처음엔 오 ㅡㅡㅡ
    싶다가
    두번째는 손 안가던걸요

  • 6. 게장뚜껑진리
    '25.11.30 1:49 PM (83.249.xxx.83)

    젤로 맛난부위 아닌가요. 거기다 밥 비벼먹으면 천상의 맛이죠.
    살 맛없음.

  • 7. 전반대
    '25.11.30 1:50 PM (121.128.xxx.105)

    그 목청 찢어지는 아줌마가 홈쇼핑에서 사는 순살게장 그대로 버렸어요. 아무맛도 안나는 무맛인 게장은 첨 봤어요.
    무맛인 흐물한 젤리느낌이었어요. 그 이후로 그 아줌마가 파는건 절대 안사요. 맛있다고 난리친거 기분나빠요.

  • 8. 저도
    '25.11.30 2:07 PM (175.113.xxx.65)

    얼마전 애가 어디서 봤는지 순살게장 노래를 불러서 양념 한통 간장 한통 주문해서 먹였는데 괜찮았어요. 찝찝함?은 버리고 그냥 믿고 먹은건데 좀 비싼감은 있다 싶고 어쨌든 탈 안 나고 맛있게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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