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 운행 일부러라도 하시나요?
운행 안하면 차가 방전이 돼서 한번씩 몰아줘야 하긴하는데 그 주기가 어느정도 되면 방전이 안되려나요?
자차 운행 일부러라도 하시나요?
운행 안하면 차가 방전이 돼서 한번씩 몰아줘야 하긴하는데 그 주기가 어느정도 되면 방전이 안되려나요?
겨울에 한참 추울땐 매일 해주시는게 좋고
그렇게 안 추울땐 일주일에 한 번도 괜찮더라고요
여름엔 한 달도 괜찮던데요
동네 십여분 운전으론 안되고 보통 30여분은 운전해줘야 방전안되더라구요.ㅠㅠ
그러게요
좀 추워졌다고 어김없이 방전되네요
방금도 점프했어요 ㅠ
운전할 일이 거의 없는데(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차 없애긴 그렇고 관리도 힘들긴 하네요.
배터리만 두 번 교체해서 겸사겸사 아이 학원 픽업해줘요. 원래는 안했는데
겨울에도 일주일에 한 번 충분해요
재작년 1월에 재택으로 4주간 운전 안 했었는데 그때도 괜찮았어요
저도 겨울에 한 달에 한두번 운전해요
계절보다는 오래된 배터리가 방전 잘 되는 거 같아요
아기 돌보느 것처럼 잘 관리해야 오래 탄다고 봐요
주차도 길가에 아무 곳이나 안하고
꼭 주차비 물어서라도 안전한 곳에 주차해야 긁히지 않고요.
( 몇년 전에 블박도 화면 성능 좋은 것으로 따로 달았어요)
배터리도 몇년 되니깐 작년 가을에 스탑앤고가 안돼서
미리 겨울 되기 전에 갈았어요.
주로 셀프세차장에서 세차를 하지만,
미세먼지가 나쁘기 전에 급하게 내부 세차만, 직접 세차장 가서 에어와 청소기도 돌렸어요.
자차를 안샀어요. 역세권 7분거리.
쏘카나 그린카로 운전연수했고 앞으로도 차량 안사고
공유차량으로 경기도 외곽 갈때만 살짝살짝 빌려요.
주말 아니면 운행할생각도 없는데 돈 낭비죠.
추가로
엔진 오일도 차량 모니터에 알람이 뜨기 전에,
센타에서 가입해서 나오는 쿠폰 기한이 다돼서
미리 갈았어요
내년에 자동차 종합 검사 전까지는 브레이크 패드나 뭐 특별히 관리 할 것이 없다는 것을 차량 모니터로 보고 알고 있어요
배터리가 새거면 한 달만에 몰아도 괜찮던데요.
1999년형 체어맨으로 경험함.
남편은 직장 다니느라 차 갖고 다니고 저는 은퇴도 했고 집에서 문열고 나가면 2호선 지하철이라 지하철로 다 다녀요
아님 일부러 걷거나 가끔 버스
외국살다 왔더니 차 갖고 다니는게 더 스트레스라 맘편하게 대중교통 타고 다니며 멍도 때리고 음악도 듣고 합니다
맨날 지하철 버스만 타니까 그나마 하던 운전도 잊어버릴 지경이에요.
차는 남편이 출퇴근에 쓰는데 어쩌다 차가 노는 날도 운전안해요.
아파트 정문 후문에 지하철역 하나씩 있고 교통좋기로 유명한 곳이라 사실 자차보다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맞는 곳이기도 해요. 집주변은 많이 막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