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엄청 좋아하는데요.
탄수화물, 당 때문에 집에서 할때는 야채 듬뿍, 어묵, 떡볶이곤약으로 해먹거든요.
그 곤약떡볶이가 생각보다는 양념도 잘 묻고 탱글거리는 식감이긴 하지만 어쨋든 떡볶이 좋아하니까 먹을만은 해요.
근데 어제 동네 떡볶이집이 개업을 해서 포장해왔는데.. 굵은 가래떡 떡볶인데 대파 쪼까리 조금 있고 야채도 하나없는데 아 쫄깃쫄깃하고 달달한게 그래 떡볶이는 이 맛이지.. 걸죽한 양념까지 싹싹 긁어먹었네요;;
떡볶이 엄청 좋아하는데요.
탄수화물, 당 때문에 집에서 할때는 야채 듬뿍, 어묵, 떡볶이곤약으로 해먹거든요.
그 곤약떡볶이가 생각보다는 양념도 잘 묻고 탱글거리는 식감이긴 하지만 어쨋든 떡볶이 좋아하니까 먹을만은 해요.
근데 어제 동네 떡볶이집이 개업을 해서 포장해왔는데.. 굵은 가래떡 떡볶인데 대파 쪼까리 조금 있고 야채도 하나없는데 아 쫄깃쫄깃하고 달달한게 그래 떡볶이는 이 맛이지.. 걸죽한 양념까지 싹싹 긁어먹었네요;;
상가사기는 주변에 얘기를 직접 안하니 모르겠고
노후에 집 크면 청소만 힘들고 도시보다는 외곽이 좋다는식으로
얘하면서 이사하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자식 리스크가 대부분이었어요
공부쪽 재능없는 자식 유학보내서 그 뒷감당하느라
유학비 몇십억 쓰고도 졸업도 못하고 취직도 못하던데
졸업한것처럼 얘기하고 다니구요
강동 구축 13~4억. 주담대 3~4억. 현금없음. 5억상가대출. 8~9억에 대한 원리금이 나가야하는 상태.
본인 월수입 250. 부인 알바, 애 대학생. 팔아야죠.
그런 선택 할거 같아요
빚이 6억이고
다달이 갚아야 할 이자만 몇백인데
직장도 없이 어떻게 살아요 ㅜ
전세주고 갈 정도가 아니니까요
아래 링크보면 생생한 목격담 꽤 있습니다.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725519
떡볶이는 사랑이죠 ㅎㅎ
몸에 안좋다니 더 땡기는 ㅎㅎ
근데 위에 댓글 두개가 왜?
원글과 댓글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