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사기당했다지만 서울 자가면 집값도 꽤 되지 않나요 ?
대기업 오래다녔고 애도 하나밖에 없는데 경기도 외각에 빌라 월세라니 좀 충격적인데요
아무리 사기당했다지만 서울 자가면 집값도 꽤 되지 않나요 ?
대기업 오래다녔고 애도 하나밖에 없는데 경기도 외각에 빌라 월세라니 좀 충격적인데요
서울집은 파는 게 아닐텐데 전세주고 가지
마지막에 살던 집 올려보는데 제가 다 아쉽더만요.ㅠㅠ
대략 집 매매금 12억정도라고 하면 5억 5천 빚갚고 남은 돈은 일단 현금확보차원에서 가지고 있기 위해 월세간거 아닐까요?
그돈으로 홀라당 저렴한 아파트를 사버리면 보유 현금이 전혀 없는 상태인데 아직 아들 학비도 들어야하고 김낙수는 부인이든 뭐든 하려면 자금이 필요하니깐요.
아니 그럼 지금까지 회사다니면서 예적금 안 넣었다는건가요 하진이도 사치부리는 스타일도 아니고 이해불가 ㅎㅎ
김낙수가 대출 이자 계산하면서 수중에 있는돈 계산하는 장면보니 아들 3천 주고 그 이후엔 몇백있는 정도던데요.
가지고 있는 현금 몰빵하고 대출받아서 아파트샀고 이제 간신히 대출금 다 갚은 설정이니 가지고 있는 돈이 별로없나부다했어요.
근데 서울 어딘지 몰라도 그정도 평수면 17억 넘지 않나요?
외벌이였잖아요
대출을 아직 다 못갚았겠죠
외벌이였잖아요
대출이자까지 많이 허덕였었겠죠
외벌이였잖아요
대출이자까지 많이 허덕였었겠죠
월세도 보증금을 몇억 넣었을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