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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정말 처가와 연 끊었을까요?

00 조회수 : 2,549
작성일 : 2025-11-29 23:40:20

갑자기 요즘 방송 나와서 너무 행복하다고 하는데,

처가와 연끊고 사는게 그리 행복한가.... ? 

마음 너무 불편할 것 같은데...

 

장인 장모가 보면 서운하지 않을까요? 

IP : 218.145.xxx.18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끊는다는
    '25.11.29 11:45 PM (99.241.xxx.71)

    말 뜻을 잘 모르시는듯.
    장인장모가 서운하지않나 신경쓸정도면 연 못끊어요
    정말 한계치까지 다달아서 그쪽이 뭐래던 신경안쓰이는 정도까지가야
    연을 끊죠.

  • 2. 누가
    '25.11.29 11:51 PM (223.39.xxx.236)

    믿을까요???ㅋ

  • 3. 그럴리가요
    '25.11.29 11:55 PM (210.204.xxx.153)

    그럴리가요. 못믿겠어요. 사귀던 시기부터 이제까지 이승기 언행을 보면, 처가랑 결이 같은 사람 아닐까요?

  • 4. 똥을
    '25.11.29 11:56 PM (70.106.xxx.95) - 삭제된댓글

    뭐가 뭐를 끊겠네요

  • 5. 첫댓
    '25.11.29 11:56 PM (218.145.xxx.183)

    첫댓글은 본문 이해를 잘못한듯.

    장인 장모 입장에서 저런거 보면 서운하지 않을까? 라고 쓴건데

    왜 이승기가 장인 장모 신경 안쓸거라는 댓글을 달지...?

    문장 전체를 이해 못하고 '신경'이라는 단어만 기억하고 본인 맘대로 해석하는거 지능 낮은 사람 특징이랬는데;;

  • 6. 그것마저
    '25.11.29 11:57 P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그 장모계획 아닐지.
    하긴 행복한척 이라도 해야죠.

  • 7. 휴일
    '25.11.30 12:00 A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그 장모랑 상의한거 아닐지.
    방송은 해야하니.
    속은 시끄러울껄요?
    그때 막 성질내며 글쓴것도 그렇고.
    흑역사 여러개 남겼죠.
    그집구석이랑 엮인후 ㅎ

  • 8. ...
    '25.11.30 12:00 AM (1.243.xxx.162)

    안 믿어요
    설마 끊었겠어요 합의하에 그렇게 기사만 냈겠죠

  • 9. 그것도
    '25.11.30 12:01 A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장모랑 상의한거 아닐지.
    방송은 해야하니.
    속은 시끄러울껄요?
    그때 막 성질내며 글쓴것도 그렇고.
    흑역사 여러개 남겼죠.
    그 집구석이랑 엮인 후 ㅎ

  • 10. ㅎㅎ
    '25.11.30 12:02 AM (106.101.xxx.71)

    견미리가 시킨거같은데요

  • 11. ..
    '25.11.30 12:06 AM (112.151.xxx.75)

    누가믿을지

  • 12. 그것도
    '25.11.30 12:07 A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장모랑 상의한거 아닐지.
    방송은 해야하니.
    속은 시끄러울걸요?
    그때 막 성질내며 글쓴것도 그렇고.
    또 조용하다 싶으니 몇달전엔 마누라가 엠씨몽이랑
    인스타로 공개적으로 싸우고.

  • 13. 그것도
    '25.11.30 12:08 AM (210.117.xxx.44)

    장모랑 상의한거 아닐지.
    방송은 해야하니.
    속은 시끄러울걸요?
    그때 막 성질내며 글쓴것도 그렇고.
    또 조용하다 싶으니 몇달전엔 마누라가 엠씨몽이랑
    인스타로 공개적으로 싸우고.
    행복할리가ㅎ

  • 14. 똥개가
    '25.11.30 12:11 AM (59.6.xxx.211)

    똥을 끊었다는 말보다
    더 안 믿김.
    누굴 바보로 아나

  • 15. 남들이
    '25.11.30 12:13 AM (125.134.xxx.134)

    뭐라하든 내가 좋아하는 여자랑 결혼할 권리는 있고 열심히 살겠으니 잘 봐달라 했음 민심이 사그라들었을텐데
    인스타에 처가 두둔하는 글 올리고 처가 욕한 사람들 고소하겠다고 난리친것 때문에 민심이 더 등돌린거죠

    드라마는 이제 섭외가 안될테고 이미지랑 여초인기가 훅 갔는데 그렇다고 연기가 이병헌 수준도 아니고
    팬미팅 콘서트 예능 영화 다 망하고 연예인은 해야하니 어쩔수없이
    처가랑 절교하는 포지션이라도 취하는것이 살길이죠
    연예인 그만둘 생각 없어보이더군요 어쩌겠나요

  • 16. 딸이
    '25.11.30 12:34 AM (125.134.xxx.134)

    엄마때문에 우리오빠 욕 먹잖아 징징대고 칭얼대면 부모가 어쩔수있나요? 견씨 마음은 모르나 연예인 남편이 하는일마다 망하고 민심에 서리발 날림 내가 그녀여도 징징대고 난리쳤을듯

    처가 전업만 할 스타일 아니겠던데 조연급으로 한번씩 불러주면 나오겠죠. 이승기 돈 루팡만 할 스타일 아니고 누구처럼 반 기러기하면서 기함할 액수 돈 외국에 퍼다나르며 살것도 아니고
    이 경우는 백수되면 가정 시끄러워짐

    작은 공연이나 행사로도 만족해가며 살것 같음
    이승기도 행복하겠죠
    표정이나 얼굴은 좋아보이데요
    사람이 정말 힘들고 속상하면 얼굴색이랑 눈빛이 거짓말을 못하죠.

  • 17.
    '25.11.30 12:58 AM (58.120.xxx.112)

    이승기 아내
    예전에 가르친 적 있는데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귀여운 아이였어요
    엄마랑 짝짜꿍 스타일도 아니었고요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 18. 맞다
    '25.11.30 12:59 AM (222.232.xxx.109)

    몽이랑 싸운거.
    그부부는 상의도 안하나?
    눈빛 거짓말 경우도 많죠.
    이 케이스 사람들 아니라도.

  • 19. 라라
    '25.11.30 1:04 AM (1.252.xxx.183)

    엄마랑 짝짜꿍 스타일도 아니었고요
    ㅡㅡㅡㅡ
    내방거실이 둘째인거는 아는데
    아빠 깜빵서 나오면 행복하자는 첫째예요?
    짬짜미 가능할거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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