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장경태 사건 2차 가해 정황에 `피해자 신원 보호 모든 조치, 민주당 `피해호소인화` 저열함 배척`- https://m.imaeil.com/page/view/2025112923185593523
▶이어진 페이스북 글에서 이준석 의원은 화제를 전환, " 정파적으로 선택적으로 페미장사 하는 여성단체들은 이 기회에 민낯이 드러났으니 모두 간판 내리시길 바란다. 그들이 악마화하려고 수 년 간 시도한 이준석이 오히려 이 상황에서 이런 말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게 그네들이 처한 상황"이라고 이번 사건 및 이어진 2차 가해 정황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고 있지 않은 여성 또는 페미니즘 관련 단체들을 비판했다.
그는 "범죄자의 발언을 톤다운해서 인용하면 죽일 죄라고 며칠 전까지 떠들던 단체들이 이번에는 입도 뻥긋 안하면서 지원금 타먹고 후원금 받아먹는 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라고 재차 꼬집으며 글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