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거 보여주려고 어제 고구마였나봐요
아주 시원하네요
벌은 이렇게 줘야하는데...
오늘 이거 보여주려고 어제 고구마였나봐요
아주 시원하네요
벌은 이렇게 줘야하는데...
재밌어요..
본 듯. 우와!!!
범죄내용은 실화라 너무 마음 아프지만
만화같은 방식이나마 이렇게라도 복수하니 조금은 후련하네요.
끝날 무렵 자막에 범죄피해자 모임들도 제작에 도움 준 것 같은데, 실제 피해 입은 분들 고통이 이렇게나마 알려져서 다행예요. 재발이 안 되게 허술한 법도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태풍상사는 증말..ㅜㅜ
모범택시 있어서 다행
전보면서 김기사 나이들면 남아날 관절이 없겠다 ㅋ 그생가규
이제야 모범택시 보는것 같네요. 복수대행서비스..
전편에 비해 너무 작위적이라 이번편은 좀 그렇던데요
전 분노가 치밀던데
드라마에서만 작위적으로 복수하면 뭐 하냐구요
1/100이라도 실제 깜방에 처넣고 피해자들에게 보상해야지
너무 재밌었어요
모범택시본후 김부장 보니
행복한 밤
팰 때 얼굴만 손으로 치다가 그놈이 주저 앉았는데
제가 보면서 이제 마지막으로 발로 차~, 차야지 하고 혼잣말 했는데
마무리를 한국의 발차기로 해주어서 속이 시원했어요 ㅋ
일본어 안 나와서 오늘은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