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대리님이랑 이사님 같아요.
ㅋㅋㅋㅋㅋ
배대리님 손흥민 닮앗다는. ㅋㅋ
오늘 이사님 경비복 발목 바지 너무 귀여우시네요. 늘 격조있는 말투 좋기도하고 웃겨요.
이드라마는 귀여운 90년대 캐릭터들이ㅡ살리는듯..
배대리님이랑 이사님 같아요.
ㅋㅋㅋㅋㅋ
배대리님 손흥민 닮앗다는. ㅋㅋ
오늘 이사님 경비복 발목 바지 너무 귀여우시네요. 늘 격조있는 말투 좋기도하고 웃겨요.
이드라마는 귀여운 90년대 캐릭터들이ㅡ살리는듯..
고마진 과장님도 연기 자연스럽게 넘 잘해요
주인공 여동생도 눈에 띄네요
전 학예회 무대 같아요.
연출이 어설픈건지, 연기들이 어설픈건지..
이제 내일이면 막방이네요.
에휴 4회까지 보고 겨울되면 두고두고 생각나고 꺼내볼 명드 나왔다 생각했고
마지막까지 잘 되길 진짜 기대했었는데
의리로 내일까지 보긴하겠지만
배우들 연기가 아까워요
생각이 많이나네요. 그래사 내용불문하고 이드라마가 ㅁ뭉클하고 좋아요.ㅠㅠ 나한테 잘해줫던 첫직장 과장 부장님들 지금 어떻게 지내실지.ㅡ
저는 오늘 좋았어요
사무실 털고 도망 나오는 장면은 영화의 한장면 같았어요
명함 속에서 그 종이가 나오다니 아찔했네요
내일이 막방이라니 아쉽당
사무실 문서 뒤지는데 뭐가 보여서
이거저거 찾나요?
참나...
언능 끝나서
태풍상사 언급없으면 좋겠어요.
드라마 빨리 끝나길 바라는건 처음이네요
뭔데 운
언급을 하라마라니... 헐 .. 어이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