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식 키워본분 있을까요?
태어나는 순간부터 현재29
한달뒤 서른ᆢ
이새끼는 내목숨을 갉아 먹고 컸어요
진짜ᆢ레알
내가 죽겠다싶어 내돈들여 내보냅니다
순간순간 그래도 자식인데
어찌 단한순간도 기쁜적도 보람커녕
늘 조마조마 욕안먹음 다행
결국사고쳐 ᆢ그거무마하느라
변호사비 천 가까이ᆢ
내가죽을거같아서 ᆢ회피합니다
죄책감 들어요
내가낳았으니ᆢ근데
더는 못하겠어요
나도 늙었잖아요
내인생 더늙기전 조금만 누리고싶어요
이런 자식 키워본분 있을까요?
태어나는 순간부터 현재29
한달뒤 서른ᆢ
이새끼는 내목숨을 갉아 먹고 컸어요
진짜ᆢ레알
내가 죽겠다싶어 내돈들여 내보냅니다
순간순간 그래도 자식인데
어찌 단한순간도 기쁜적도 보람커녕
늘 조마조마 욕안먹음 다행
결국사고쳐 ᆢ그거무마하느라
변호사비 천 가까이ᆢ
내가죽을거같아서 ᆢ회피합니다
죄책감 들어요
내가낳았으니ᆢ근데
더는 못하겠어요
나도 늙었잖아요
내인생 더늙기전 조금만 누리고싶어요
이사가세요
핸드폰 카톡 다 삭제하시고
주변사람도 모르게
나가서 그걸로 끝이면 진짜 다행이에요...
사실 낳았지만 님도 억울할거에요. 뭐때문에 내 자식은 저지랄일까?
돈주고 내보내는것도 울화터질만 해요..
하지만 나가서 그걸로 끝이면 다행이다
진짜 진상은 50에도 그러거든요..
웬만하면 연락할 수단도 차단하고 마음 단단히 드시길..ㅠㅠ
엄마자나요 ㅜㅜ
엄마 근데 그엄마 못하겠요
자식이 이리도 싫을수있는지ᆢ
싫은 감정ᆢ 또 죄책감들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