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캄보디아 여행제한 완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현지 교민들이 관광객 급감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제시했다.
의원들은 전쟁 중이거나 무장단체가 활동하는 국가와 달리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과 관광지 등은
안전하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이날 김창룡 전 경찰청장을 주캄보디아 대사로 임명했다.
윤후덕 민주당 의원 역시 "캄보디아에서 거기서 한국인들이 캄보디아 사람들하고 칼 들고 총 들고
그러고 싸우는 게 아니며 거기 있는 콜센터에서 조용히 드러나지 않고 범죄를 하고 있다"며
"범죄의 성격이 다르며 옛날 범죄 골목에서 싸우는 그런 범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거기(캄보디아)서는 치안이 있으니까 거기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여행 제한 완화를 요청했다. 조 장관은 이에 대해 "재외국민들도 많고 그래서 신속하게 하향 조정을
해 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외교부는 앞서 취업사기·감금 신고가 많은 캄폿주 보코산 지역과 바벳시, 포이펫시를 여행금지 지역
(4단계)으로 지난 10월 지정했고 시하누크빌주에는 출국권고에 해당하는 여행경보 3단계를 발령했다.
프놈펜시를 비롯한 서북부 광범위한 지역에 2.5단계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7724?sid=100
범죄의 성격이 다르다?
납치, 폭행, 감금, 장기매매등이 치안이 있어서 벌어지는 거였다구요?
의원들 본인 가족부터 보내면 인정하죠.
대체 뭐에 엮여있으면 저런 소릴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