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배추가 뚝뚝 부러질 정도고
속을 바르기도 넘 힘드네요 ㅜㅜ
오늘 받자마자 물 빼고 속 발랐더니
점점 배추가 살아나더라는 ....
초록잎이 있음 뭐하나
반으로 접어 초록겉잎으로 두르려했더니
걍 일자인채로 대강 통에 담았네요
펄펄 살은 배추로 김치해서 맛있었던 적 한번도 없어서
올해 김장도 망했단 생각에 몸이 더 아프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데
내년엔 패스해야겠어요 ㅜㅡ
어휴
배추가 뚝뚝 부러질 정도고
속을 바르기도 넘 힘드네요 ㅜㅜ
오늘 받자마자 물 빼고 속 발랐더니
점점 배추가 살아나더라는 ....
초록잎이 있음 뭐하나
반으로 접어 초록겉잎으로 두르려했더니
걍 일자인채로 대강 통에 담았네요
펄펄 살은 배추로 김치해서 맛있었던 적 한번도 없어서
올해 김장도 망했단 생각에 몸이 더 아프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데
내년엔 패스해야겠어요 ㅜㅡ
덜 절여진 부분에 소금 약간 뿌렸어요.
가끔 그런 게 있어도 양념 발라 깊숙히 눌러 담으니 맛은 괜찮았어요. 오래 두고 먹을 통에 보관해보세요.
나서 익으면 괜찮을껍니다
아 좀 안심이네요
근데 초록잎이 덮개로 쓰고도 작은 김치통 가득 채울 정도로 남았는데
이거 활용 방법있나요?
소금에 절여진것도 우거지로 쓸 수 있나요??
아님 음쓰에 버리려구요
일부러 염장해서 겨우내 우거지로 먹기도 해요. 소금 많이 넣고 접시 등으로 눌러 놓고 먹기 전날 물에 담궈서 드세요. 전 텃밭 배추가 결구가 잘 안돼서 3통이나 염장했어요.
소분해서 냉동해뒀다 씨레기국 끓이세요
단 해동할때 얼린채로 끓는물에 넣어야지
녹으라고 내놓으면 질겨져서 못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