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육수 따로 없이 김장했었는데 아까 액젓 사는곳 가게 사장님이 북어랑 새우등을 넣고 육수를 내서 그걸로 찹쌀풀을 만들라고 해서 그렇게 해볼까 말까 고민중이예요
저희 언니가 김치를 잘 담그는데 작년에 언니네 김치를 먹어보니 살짝 거슬리는 향?그런게 느껴지더라구요 언니는 육수를 만들어 넣었다며 맛있게 되서 만족스러워하던데 저는 좀 별루..
그냥 맛있다하고 말았는데 육수가 원인인지는 모르겠어요
남편은 그렇게 해보자고 하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되요
그리고 저도 이번엔 재료를 다 갈아서 하려고요
낼 아침 절임배추 30키로 사갖고 와서 할 예정이라 재료 준비는 다해놨는데 육수 도전 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