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스트코 예전같지 않다
메리트가 없다 평들이 많더라구요
회원권 갱신 안하시는분들도 많고..
근데 전 아직도 코스트코가 신세계에요
갈때마다 눈 돌아가요 ㅋㅋ
다른 마트에 없는 코스트코에서만 파는
맛있는 냉장, 냉동 식품도 넘 많고
세일때 살만한게 너무 넘쳐서 고민일 정도에요
옷도 그렇고 속옥, 면티같은것도 가성비가 좋구요
미국있다 왔는데 세제 코너만가면
울 아들이 미국 냄새난대요 ㅋㅋㅋ
정작 미국에선 쇼핑이 아니라
주유하러 많이 갔었는데.. 다른 마트가
더 좋은곳이 많았거든요.
여기선 딱 마음 먹고 이십만원만 현금으로 뽑아가서
이것만 써야지 굳은 결심을 해도
결국 나머지 금액 카드 계산 하게 된다는..
제가 코스트코 잘 안가는 이유는
단 하나..
돈을 많이 쓰게 되어서입니당 ㅋㅋ
참고참아 한두달에 한번가요
올리브오일이랑 아이 최애 나주곰탕, 계란..
이런것 때문에 안갈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