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층에 독거어른이요
그연세였어요
맞벌이아들네들 도와 손주까지 키워 장가보내고
홀로 14년
거동이 부자연스러워지시며 세시간 요양사 도움받으며
한 삼년
그날도 손흔들고 요양사랑 케어센터가셨는데
고깃국에 점심 잘 드시고 식탁에서 소파로 옮겨앉다가
엉덩방아 찧으셔 골절
통증때문에 수술은 기본인가봐요
그날 수술받으시고 딱 입원 이틀만에 돌아가심
진짜 기도발이란게 있나보다싶은것이
평소 어른이 매일 새벽 미사올리셨어요
자다가 가게 해달라고 ,,,
지층에 독거어른이요
그연세였어요
맞벌이아들네들 도와 손주까지 키워 장가보내고
홀로 14년
거동이 부자연스러워지시며 세시간 요양사 도움받으며
한 삼년
그날도 손흔들고 요양사랑 케어센터가셨는데
고깃국에 점심 잘 드시고 식탁에서 소파로 옮겨앉다가
엉덩방아 찧으셔 골절
통증때문에 수술은 기본인가봐요
그날 수술받으시고 딱 입원 이틀만에 돌아가심
진짜 기도발이란게 있나보다싶은것이
평소 어른이 매일 새벽 미사올리셨어요
자다가 가게 해달라고 ,,,
며칠 앓다가 돌아가셨어요.
진짜 축복이죠.
정말 그런 것도 복이더라구요.
그 어르신
입버릇처럼 난 요양원은 싫어라고 하셨거든요
복 중에 복이라고 생각해요
다 늙어서 넘치는 돈 잘난 자식이 뭔 소용인가요
큰병 안걸리고 사시는 날까지 잘 살다가 자면서 가시거나
원글 속 어르신처럼 며칠정도 앓다 가시는게 최고 복이에요
제발 잠결에 죽는게 소원이에요ㅜ
노인분들은 수술하면 1~2년내로 사망하시더라구요
건강하신 어르신들이 이틀반정도 시름시름하다가 가시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가면 좋겠다 부러웠어요
무료양로원~ 요양원 근무한 경험예요
아고 제발 저도 그렇게 가고 싶습니다.
70넘으면 치료 안받을거에요. 인위적으로 수명 연장해서 좋을게 없어서요
그 어르신
입버릇처럼 난 요양원은 싫어라고 하셨거든요
건강한분이 앓지않고 가신단 말씀 맞는듯요
저희 엄마 87세.
엇그제 거실에서 넘어지셔서 새끼 발가락,발목 두군데
골절 와서 월욜에 수술 앞두고 계십니다.
두주 입원하고 요양병원 갈 생각을 야무지게 하고 있는데
수술 이틀만에 돌아 가셨다 하니 걱정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통증 없으셔서 골절인 줄도 몰랐어요
엑스레이로는 애매하고 시티까지 찍으니 확인 되었어요.
저희 100세 시아버지 고관절 골절로 집에서 누워진내시다가 통증심해 병원입원했다가 두달만에 돌아가심
고관절로 돌아가신게 아니라 암이 다 퍼져있어서 돌아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