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액젓에 고춧가루 불리고 사과 양파 간 것 등 부재료 넣으니 농도가 딱 맞아서
사골국물 육수로 쓰려던 것을 못 넣었어요.
지금이라도 부을까요?
김치가 먹어보니 좀 짠데 무 썰어서 넣을까요?
멸치액젓에 고춧가루 불리고 사과 양파 간 것 등 부재료 넣으니 농도가 딱 맞아서
사골국물 육수로 쓰려던 것을 못 넣었어요.
지금이라도 부을까요?
김치가 먹어보니 좀 짠데 무 썰어서 넣을까요?
싱거워질 수 있으니 하루 이틀 지나 넣으세요
육수 좀 부으면 좋겠네요
김칫국물 덜어서 육수 섞는 식으로요. 서울식 김치는 원래 그렇게 합니다.
김냉에 내일 넣을건데 내일 보고 육수로
간 조절할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김냉에 내일 넣을건데 내일 간 보고 무,육수로
조절할게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