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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이 대신, 모른다이, 민희진 330분 남탓공방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25-11-29 16:34:21

증거를 앞에 두고도 모른다 기억안난다 거짓말하는데 이런 사람 말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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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맞다이 대신, 모른다이"…민희진, 330분 남탓공방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3170

 

대신, "기억이 안 난다"가 33회. "모른다"는 26회 반복됐다. 민희진과 하이브의 법정 대결. 민희진의 전략은 '모르쇠'였다. 원고 대리인이 질의한 109개 질의 중에 50% 이상을 "기억 없음"으로 넘겼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제가 계약서에 약해서 다 기억을 못 하고요."

"제가 뭘 사인했는지도 헷갈리는 상황이에요."

"저는 어떻게 딜을 하는지도 모르는 문외한이고요."

"저는 이야기 들어도 모르고 되게 바빠서요."
그러다, 가끔 이상우(전 부대표), 신동훈(전전 부대표), 세종 변호사 탓도 했다.

 

"이상우는 공상가이기 때문에 대단히 뭔가를 얘기해요."

"제가 계산한 게 아니라 아마 이상우가 했겠죠."

"저도 쟤네(이상우·신동훈)가 왜 저렇게 움직였는지 모르겠어요."

"제가요? 제가 아니라 변호사님!" (이상, 민희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3차)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5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IP : 218.53.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스패치
    '25.11.29 4:34 PM (218.53.xxx.11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3170

  • 2.
    '25.11.29 4:41 PM (223.39.xxx.8)

    진짜 윤거니스럽다.

  • 3. .......
    '25.11.29 5:47 PM (119.71.xxx.80)

    나르시시스트

  • 4. 쓸개코
    '25.11.29 7:54 PM (175.194.xxx.121)

    필요에 따라 부분기억상실 ㅎ
    메일도 보낼줄 모르는 멤버들 엄마들이 계약서는 볼 줄 알고요.
    모든 책임 이상우 부대표에게 떠넘기기..
    자기는 정의롭고 하이브가 악이며
    뉴진스를 생각하는건 오로지 자신뿐.
    기자회견부터 뉴진스 방탄 아일릿 르세라핌 줄기차게 언급하며 언플했지만
    하이브는 언급 말라..ㅎ

  • 5.
    '25.11.30 11:26 AM (118.235.xxx.18)

    이미 증거자료는 김앤장이 가지고있는듯
    저재판은 확인차물어본거고요
    그런데 구두계약한 부대표 독박쓰게생겼으니 참지마요
    아파트한채값 약속한거같은데
    선택적기억럭 대단하네요
    그리고 이 일터지기전 헤드헌터 통해서 입사했다고
    두번이나 얘기해놓고 방의장 이 스엠에 사람심어놨다니
    무슨 영화한편보는거같은 시나리오를쓰네요 허허~~

  • 6. 쓸개코
    '25.11.30 12:08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윗님 김앤장이 카톡등 증거를 다 가지고 있는듯 해요.
    그리고 이여자가 정말 사악한게 이간질하는거 보세요 ㅎ
    방의장이 sm에 사람 심어놨다.. 쏘스 소성진 일 못한다고 했다..ㅎ
    상습이에요.
    정말 이상우 부대표가 참지말고 나오길 ㅎ

  • 7. 쓸개코
    '25.11.30 12:31 PM (175.194.xxx.121)

    윗님 김앤장이 카톡등 증거를 다 가지고 있는듯 해요.
    그리고 이여자가 정말 사악한게 이간질하는거 보세요 ㅎ
    방의장이 sm에 사람 심어놨다.. 쏘스 소성진 일 못한다고 했다..ㅎ
    상습이에요.
    정말 이상우 부대표가 참지말고 나오길 ㅎ

    재판 도중 ooak 명의 보도자료가 실시간 배포되자
    하이브 변호인이 민희진에게 오케이 설립했고 지금도 보도자료가 배포되고 있다고..
    목적에 대해 물으니 민희진은 자기는 보도자료를 뿌리지 않았고 오케이 회사에는
    회사 인원도 없고 출근도 하지 않는다고 답변..
    이어 하이브 변호인이 보도자료 배포자의 실명을 제시하며
    '임모씨는 누구인가"라고 물으니
    민희진이 '저희 직원'이라고 답변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웃기는 여자죠.

    방시혁이 sm에 정보원 심어서 자기가 퇴사하는거 아무도 모르는데도 접촉을 해왔다더니
    바로 이어 하는 말이 카카오 등 여러 회사에서 제안이 왔었다고..
    아무도 모르는데 어떻게 여러회사에서 제안이 와요.ㅎ
    그냥 다 말이 앞뒤가 안 맞아요.ㅎ

  • 8. 쓸개코님
    '25.11.30 4:35 PM (118.235.xxx.137)

    이게 좀 이상한게
    그건물짓는거 팔렸다는데요
    오케이 직원이있다??
    그럼 사무실 차렸다는건데

    그럼그건물은 뭘까요??
    자본금삼천들었다고
    본인이엑스에올리고요
    재판인데 실시간으로 기사내고있는게
    직원?? 앞전에 물어볼때는 직원이없다였어요
    자기거짓말 굴레에 점점 빠져드는 거같네요

  • 9. 쓸개코
    '25.11.30 8:04 PM (175.194.xxx.121)

    118님 그 건물주 법인 후인하온 의사들 이슈에 오르니 겁나 판건지 모르겠어요.

  • 10.
    '25.12.4 6:19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오디션은 무용학원??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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