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니 뭐
'25.11.29 4:26 PM
(1.239.xxx.246)
다들 자기직업에서 그 정도 안 힘든 사람이 누가 있나요
가여울 일은 아니네요.
2. ㅇㅇ
'25.11.29 4:27 PM
(222.108.xxx.71)
근데 몇백대 일이래요
어후 전 너무 힘들거 같은데 적성에 맞는 사람은 넘 좋다고
3. ...
'25.11.29 4:27 PM
(59.10.xxx.5)
저는 좀 가여웠어요. 내릴 때 뭐라도 좀 주고 싶은거 참았네요.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데 감정오바.
팁이라도 주시게요???
4. ....
'25.11.29 4:30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오지랖이시네요.
정작 본인들은 일 잘하고
돈 잘 벌고
여행도 맘껏 다니면서
잘 살고 있을텐데.
5. ....
'25.11.29 4:31 PM
(223.38.xxx.195)
쓸데없는 동정심.
정작 본인들은 일 잘하고
돈 잘 벌고
여행도 맘껏 다니면서
잘 살고 있을텐데.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6. .....
'25.11.29 4:32 PM
(218.236.xxx.156)
음...월급쟁이 다 그런 면 있는 거 아닌가요.
누구나 돈 버는 생활은 짠내 나는 구간 있죠.
저도 이 시간에 첫끼 먹는데 누가 가엽다고 돈 준다고 하면 글쎄요.
7. ㅇㅇ
'25.11.29 4:37 PM
(211.234.xxx.198)
전 어쩌다보니 비즈니스이상 좌석 탈일이 많은데
사무장?인 분들이 따로 찾아와 인사하시거든요 전 살짝 어색해 어버버 네네네 하고요
간혹 기내식 안먹고 남기면 왜 손 안대시냐고 입에안맞으시냐고
다른거 챙겨드릴까요 얼마나 친절한지....날씬하고 이쁘고 화사해서 보는 저는 좋은데 같은 여자는 알죠 옷이 불편하겠다 힘들겠다 등등 생각들어서 좀 미안하단 느낌도 들어요 대단한 서비스 정신이라 생각하고요
그렇게 친절한데 컴플레인 하는 놈들보면 어이없고
외국항공기 터프한 승무원들을 니가 겪어봐야 국적기 승무원들이ㅜ얼마나 친절한지 알텐데 싶어요
8. 요새
'25.11.29 4:37 PM
(121.128.xxx.105)
스튜어디스라는 단어는 안씁니다.
승무원. 캐빈크루. flight attendant씁니다.
9. ..
'25.11.29 4:37 PM
(110.15.xxx.91)
자기일 열심히 하고 적성에 잘 맞는 사람도 있는데 가엽다고 하니 황당하겠어요
직장생활하는데 그정도도 어렵지 않은 일이 있나요
10. 저기
'25.11.29 4:4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하는 사람들..대부분 그렇게 타인들에게 굽신하면서 지낸답니다.
11. 그냥
'25.11.29 4:43 PM
(125.178.xxx.170)
옷이라도 편하게 입고
했으면 좋겠어요.
힘들 텐데 몸매까지
신경 써야 하니 스트레스가
얼마나 클까 싶어요.
12. 님아
'25.11.29 4:45 PM
(221.138.xxx.92)
타인을 보는 시선을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는 단어 선택에 신중하셔야할 것 같아요.
상당히 지협적이고 오만하시네요.
13. 그래서
'25.11.29 4:52 PM
(182.227.xxx.251)
아는 동생 승무원 하다가 2년만에 결국 때려치고 다른 공부해서 전문직 된 사람도 있어요.
너무 지긋지긋 했데요.
자기가 서비스직에 안맞는다는거 알게 되었다고
그런가 하면 사촌시동생도 승무원인데 이젠 나이 많아서 주로 지상직 하긴 하던데
그 시동생이 들려주는 이야기 들으면 정말 극한 직업 맞아요.
별별일 다 있다네요.
14. 내말이
'25.11.29 4:57 PM
(223.39.xxx.8)
타인을 보는 시선을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는 단어 선택에 신중하셔야할 것 같아요.222222
15. 제동생
'25.11.29 4:58 PM
(175.113.xxx.65)
승무원 어언 20년 가까이 한듯. 곧 그만 둘꺼로 아는데 뭐든 장단점이 있는거죠. 참고로 남동생 입니다.
16. ㅇㅇ
'25.11.29 5:00 PM
(221.156.xxx.230)
모든 서비스직은 힘들죠 항상 친절한 태도를 지녀야 하니까요
승무원은 거기에 비행기에서 근무하니 육체적으로 더 힘들죠
대신 고연봉으로 보상받잖아요
쓸데없이 동정할 필요는 없어요
고맙고 감사했다는 감상도 아니고 가여웠다니 원글님이
너무 오만한거 아닌가요
17. ....
'25.11.29 5:03 PM
(223.38.xxx.195)
그리고 그 옷 불편하겠다는 소리도 좀.
보기엔 타이트해 보여도 스판끼 있어서 잘 늘어나고,
요즘 치마도 입고 바지도 입고,
헤어스타일도 원하는대로 할 수 있고.
구두도 운행 중에는 굽 낮은 편한걸로 갈아 신어요.
자꾸 입다보면 유니폼이 편해요.
18. ㅇㅇ
'25.11.29 5:04 PM
(221.156.xxx.230)
소방관이 힘들게 화재 진압하는거 보고 불쌍하다 가엽다하진
않잖아요
애쓰신다 감사하다 하지요
자기일 열심히 하는 승무원이 가엽다라니
좀 어이없네요
19. 시차
'25.11.29 5:08 PM
(121.168.xxx.246)
그건 서비스 직이라 누구든 할 수 있지만
시차가 계속 바뀌는 삶이 힘들죠.
수면제 많이 먹고 그러더라구요.
간호사분들도 3교대 하지만 그것보다 시차가 더 자주 바뀌어서 더 힘들대요.
주변에 스튜어디스하다 결혼 잘하면 다들 그만 뒀어요.
좋은 직업은 아니죠.
계속 을로 서비스를 해야하는 직업이잖아요.
그래도 크게 공부 안하고 여성이 월급을 좀 받을 수 있는 직업이라 인기가 있는거 같아요.
20. 제 친구
'25.11.29 5:10 PM
(180.71.xxx.43)
-
삭제된댓글
검사인데 와이프는 스튜어디스에요.
아직도 불쌍하신가요?
21. ..
'25.11.29 5:15 PM
(218.236.xxx.14)
민감하신 분들 자극할 생각은 없어요.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항공기 승무원들이 생각 보다는 힘든 직업이다.. 그 정도인데...
스튜어디스 > 승무원
미인형 > 반듯한 외모
시중 > 서비스
가여웠어요 > 수고많으시다 생각했어요
이렇게 바꿀게요
22. ....
'25.11.29 5:23 PM
(223.38.xxx.195)
정말 언제적 얘기들을.
여초직장이라 결혼 육아에 대한 복지도 좋고,
요즘 결혼하고도 40, 50대까지 계속 일하는 승무원들도 많아요.
23. 생각보다
'25.11.29 5:25 PM
(180.227.xxx.173)
힘든일 무지 많아요..
물론 생각보다 쉬운 땡보직도 많겠죠.
그러나 모든 직업을 경험해볼 수는 없잖아요?
돈벌어 먹고 사는 일은 서로서로 존중하면 좋죠.
24. ㅇㅇ
'25.11.29 5:36 PM
(112.150.xxx.106)
비행기 어쩌다 타는것도 힘든데
저라면 너무 힘들듯..
25. ...
'25.11.29 5:45 PM
(118.235.xxx.240)
체력되고 서비스직 적성에 맞으면
스펙대비 고연봉에 혜택도 많고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26. 정년까지 한다고
'25.11.29 5:53 PM
(211.247.xxx.84)
직업 만족도가 매우 높다던데요?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승무원 하는 교포들 유튜브 보면요
아이들 좀 키워 놓고 40세 넘어 시작하기도 하던데 비행 가서 호캉스 하는 기분이라고. 적성에 맞으면 힘든 줄 모른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