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친구들 보면
살만하니까 낳는 거겠지 생각이 드는데
저는 너무 사는게 버겁고 괴로워요
어쩌다가 한 2년 회사도 안 가고 혼자 쉬어도 봤지만 괴로운 건 똑같아요
내일이라도 얼른 없어지고 싶어요
지인들 친구들 보면
살만하니까 낳는 거겠지 생각이 드는데
저는 너무 사는게 버겁고 괴로워요
어쩌다가 한 2년 회사도 안 가고 혼자 쉬어도 봤지만 괴로운 건 똑같아요
내일이라도 얼른 없어지고 싶어요
저는 버겁고 괴로운 마음 극복한지는 20년 넘었지만 그 기억으로 자식은 안 낳았어요.
객관적으로 나를 들여다보고 내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을 포기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살면서 재밌는 것이 1도 없습니까?
아이 셋.. 한 삼십년 맘고생 몸고생 하는 거 같아요
아이 없으면 홀가분 할 듯 요..
항우울제 드세요 ,효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