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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애 낳는거 보면 딴세상 같아요

조회수 : 799
작성일 : 2025-11-29 16:06:42

지인들 친구들 보면

살만하니까 낳는 거겠지 생각이 드는데

저는 너무 사는게 버겁고 괴로워요

어쩌다가 한 2년 회사도 안 가고 혼자 쉬어도 봤지만 괴로운 건 똑같아요

내일이라도 얼른 없어지고 싶어요 

IP : 118.235.xxx.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딴세상 맞아요
    '25.11.29 4:20 PM (180.227.xxx.173)

    저는 버겁고 괴로운 마음 극복한지는 20년 넘었지만 그 기억으로 자식은 안 낳았어요.
    객관적으로 나를 들여다보고 내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을 포기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 2. ㅇㅇ
    '25.11.29 4:21 PM (211.193.xxx.122)

    살면서 재밌는 것이 1도 없습니까?

  • 3. ㅁㅁ
    '25.11.29 4:40 PM (1.126.xxx.105)

    아이 셋.. 한 삼십년 맘고생 몸고생 하는 거 같아요
    아이 없으면 홀가분 할 듯 요..
    항우울제 드세요 ,효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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