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1일부터 운전자보험의 변호사선임비용의 특약이 큰 폭으로 개정됩니다.
기존 사고가 났을때 변호사비를 전액 지원해주는 방식에서, 이제는 본인부담금 50%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변경이 됩니다.
앞으로는 1심·항소·상고 단계별로 지급 여부가 나뉘고 한도도 세분화 될 예정입니다.
보통 운전자보험을 가입하실때 20년납 20년만기 혹은 갱신형으로 가입을 하시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 말인 즉슨 보험료를 내는 동안을 보장을 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현재의 내가 가진 운전자보험의 한도가 아래에 못미친다면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 2억~2억5천(6주미만의 사고시까지 보장/비탑승중도 포함)
대인벌금3천만원
대물벌금500만원
변호사선임비용5000만원
여기까지 보험료 만원대로 가능
여기에 일상배상책임특약이 없다면 같이 구성하시고
자동차부상치료비도 같이 구성을 하면 좋습니다.
자동차보험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고,
평소 나는 안전 운전을 하니 중과실 사고는 남의 일 처럼 여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과속이나 불법유턴,신호위반 안하고
스쿨존에서 운행을 전혀 안한다면 모를까...
실제 사고 사례를 보면, 운전자가 조심해도 예기치 않은 상황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새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에 나오는 급발진 의심 사고만 봐도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원으로 가장 큰 비용을 막아주는 가성비 좋은 보험은
운전자보험과 화재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