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동료발에 걸려 정말 대차게 넘어졌어요.
허벅지 옆쪽으로 착지했는데요.
얼마나 세게 넘어졌는지 아직도 넘어지던 순간이 사진찍은것처럼 기억에 남아있어요.
어제 넘어졌는데 다행히 뼈에 이상이 있는것 같진 않은데 그 쪽 부위가 부어서 닿기만 해도 아프고 그쪽 다리가 계속 기분이 나빠요.
연말에 액땜하는 걸까요?
50대 후반의 나이에 정말 걱정되고 조심성없는 그 사람이 너무 짜증이 나요. 아프니까 더 짜증이 나네요.
정형외과에 가면 될까요?
일하다가 동료발에 걸려 정말 대차게 넘어졌어요.
허벅지 옆쪽으로 착지했는데요.
얼마나 세게 넘어졌는지 아직도 넘어지던 순간이 사진찍은것처럼 기억에 남아있어요.
어제 넘어졌는데 다행히 뼈에 이상이 있는것 같진 않은데 그 쪽 부위가 부어서 닿기만 해도 아프고 그쪽 다리가 계속 기분이 나빠요.
연말에 액땜하는 걸까요?
50대 후반의 나이에 정말 걱정되고 조심성없는 그 사람이 너무 짜증이 나요. 아프니까 더 짜증이 나네요.
정형외과에 가면 될까요?
아침에 갔었어야죠
토요일 오후엔 안할텐대요
정형외과 가서 사진 찍어 보세요
붓는다면 엑스레이 찍어보셔야해요.
대퇴부 뼈가 잘 부러지거든요.ㅠ_ㅠ
없으면 다행입니다
눈길에 세게 넘어졌는데.. 앞으로..
바로 정형외과에 갔더니 진료도 안하고
아무 이상없을꺼라고 진단..
뼈가 부러지면 걷지 못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일단 병원엔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