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아버지가 계십니다.
최근 아버지피부에 발진이 보이는데, 옆에 환자분이 엄청 몸을 굵다라구요. 병원에 전달하니, 투석환자라서 몸을 긁는것이지 피부병이 아니라더군요.
아버지는 어제부터 긁기 시작하셔서 다리, 몸통부분의 발진이 심합니다.
병원에서 연고처방을 하는데, 차도가 없어요.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라는데,
이런 경우는 요양병원이 책임아닌가요?
옴 일수있다고 확인해야하므로 피부과 진료 권유를 하던데요, 근원지가 병원인데 요양병원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게 맞는지요?
그리고, 옆에 환자께서 뭘 자꾸 말없이 가져가고, 바닥에 옹덩이 붙이고 기어서 다니십니다. 위생이 엉망인거죠. 이부분 병원간호사에게 전달했는데도 조치가없어요. 이 부분도 어떻게 더 강하게 전달해야 할까요?
잘 아시는 회원님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