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은 안 먹고 반찬만 많이 먹는 사람 어때요?

조회수 : 3,177
작성일 : 2025-11-29 13:04:21

집에서든 밖에서든

반찬킬러?

식탐은 많고 살찌는 건 싫고

반찬만 왕창 먹는 행위.

IP : 211.234.xxx.10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관리죠
    '25.11.29 1:06 PM (211.234.xxx.130)

    요즘 다 그러던데요 자기관리죠
    주위사람들이 안짜냐고 하더라고요 그럼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 2. ㅇㅇ
    '25.11.29 1:07 PM (222.108.xxx.71)

    밥은 별 맛이 없으니까요
    이런거까지 평가해야 하나여? ㅎㅎ

  • 3. ...
    '25.11.29 1:08 PM (175.196.xxx.78)

    같이 먹는데 그러면 밉상이죠

  • 4. ..
    '25.11.29 1:09 PM (112.151.xxx.75)

    그런가보다
    식단관리하나보다
    그래 탄수화물 줄여야지...그 정도 생각

  • 5. ..
    '25.11.29 1:09 PM (223.39.xxx.25)

    전 좀 챙피해요 몇번이나 갖다먹잖아요
    원글님 말이 딱 맞아요 식탐은 많고 살찌는건 싫고 그러려니 합니다

  • 6. ㅇㅇㅇ
    '25.11.29 1:09 PM (210.96.xxx.191)

    젊은애들은 특히 그러던데. 전 상관없어요 제가 밥좋아해서 밥많이 먹는거처럼 같이 먹어도 불쾌하지 않아요.

  • 7. ㅇㅇ
    '25.11.29 1:10 PM (218.39.xxx.136)

    누구냐에 따라 다르겠죠..
    우리엄마는 반찬 맛있냐며 좋아하며 더 팍팍 퍼주던데
    이런것도 평가해야 하는 싫은 사람일듯..

  • 8. .......
    '25.11.29 1:10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지인 일본분이 저러던데 별로 안좋아보였어요

  • 9.
    '25.11.29 1:11 PM (106.101.xxx.89)

    여러사람 먹을땐
    반찬 리필 많이 해야해서 본인이 먹고
    본인이 리필해놔야

  • 10. 요즘
    '25.11.29 1:14 PM (114.206.xxx.139)

    밥 안먹는 사람 많아요.
    백반집이나 한정식 같은 데서 자기 지분이 정해져있는데 그걸 오바하면 밉상이지만
    밥 덜먹고 반찬 위주로 먹는 거야 개인 취향이지 누가 뭐라 할 수 있나요?
    지인 중 하나는 밥을 일절 안먹던데 해장국 설렁탕 이런 걸 밥 한 술 없이 먹더라고요.
    그냥 밥 안먹나보다 하지 별 생각 없어요.

  • 11. 반찬을
    '25.11.29 1:20 PM (211.34.xxx.59)

    정해진양을 쉐어하는거면 모를까 자기꺼 밥안먹고 반찬만 먹는걸 왜 뭐라하나요

  • 12. 남편이 이러는데
    '25.11.29 1:25 PM (59.6.xxx.211)

    너무 싫어요.
    맨 입에 반찬만 집어먹으면서 짜다고 잔소리.
    반찬은 밥이랑 먹으 려고 간을 맞추는데….

  • 13. 근데
    '25.11.29 1:26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각자 제돈 내고 먹는 한식집에서 4명이 갔는데
    반찬을 4개의 쟁반에 따로 안주는 거에요
    각각 혼자 먹고 싶어 시킨던데 메뉴 통일하라고 하고요.
    2인분씩 파니까요.
    그래서 반찬 한꺼번에 놓은거 많이 먹었더니
    일행중 한명이 혼자 다먹는다도 좀 두라는 식으로 말해서
    지입만 아는 배려없는 여편네 됐어요.
    식당에서 인원수 대로 따로 따로 각각 반찬을 내줘야 내꺼 먹고
    알아서 리필 요청하잖아요.
    그래서 한식뷔페 1만원 짜리로 가요.

  • 14. 근데
    '25.11.29 1:27 PM (122.36.xxx.84)

    각자 제돈 내고 먹는 한식집에 4명이 갔는데
    반찬을 4개의 쟁반에 따로 안주는 거에요
    각각 혼자 먹고 싶어 시킨건데 메뉴 통일하라고 하고요.
    2인분씩 파니까요.
    그래서 반찬 한꺼번에 많이도 아니고 놓은거 많이 먹었더니
    일행중 한명이 혼자 다먹는다도 좀 두라는 식으로 말해서
    지입만 아는 배려없는 여편네 됐어요.
    식당에서 인원수 대로 따로 따로 각각 반찬을 내줘야 내꺼 먹고
    알아서 리필 요청하잖아요.
    그래서 한식뷔페 1만원 짜리로 가요.

  • 15.
    '25.11.29 1:27 PM (121.167.xxx.120)

    자기 집에서 그러는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여러 사람 같이 공유하는 반찬 그렇게 먹으면 밉상이지요
    자기가 리필해오거나 직원에게 더달라고 해서 다른 사람도 먹을수 있게 해야지요

  • 16. 근데님
    '25.11.29 1:28 PM (59.6.xxx.211)

    님 그 행동이 배려 없는 거 맞는데요?
    리필 요청해서 또 내오면 상대 혼자 드시라고 할건가요?

    한식 뷔페 만원짜리 가시면 되겠네요.

  • 17.
    '25.11.29 1:37 PM (172.226.xxx.40)

    이리 나노로 까면
    같이 밥먹을 친구하나 없겠네요.
    쩝쩝이도 아니고
    그정도는 식습관인가보다 해야지 원.

  • 18. 집에서야
    '25.11.29 1:39 PM (59.8.xxx.75)

    그러든 말든인데 밖에서는 정말 밥맛 떨어져요.
    2년간 같이 근무했는데 같이 밥집 가는게 고역이었어요.
    밥이랑 주메뉴 나오기도 전에 반찬 리필만 세번이에요. 식사하면서 내가 더 먹고 싶어도 앞에서 여러번 리필하는바람에 먹지도 못해요. 예를 들어 미리 갖다준 반찬 서너번 리필해서 먹고 이어서 나온 제육볶음도 밥없이 메인반찬만. 마르고 본인은 식탐없다는데 밥만 안 먹지 반찬식탐이 어찌나 꼴보기 싫던지. 리필반찬을 엄청 먹으니 딴에는 눈치 안보려는듯 식당 대부분 고정식당 가서 어찌나 눈웃음치면서 친한척하는지. 반찬은 자기가 다 퍼먹고 1인분씩 시킨 나머지는 뚝배기 자기것만 먹게 되니 식당은 그러려니 하고. 윗 상사라 그냥 버텼는데 정말 같이 밥 먹기 싫었네요. 먹는것도 추잡스럽게 씹지도 않고 삼키고.

  • 19. ㅡㅡㅡ
    '25.11.29 1:46 PM (125.187.xxx.40)

    이던 반찬많이 먹는게 방점이 아니고
    같이 먹을때 배려못하는 사람문제죠.
    나는 밥 정말 한두숟가락 먹고 반찬으로 거의 식사를 하는데 밖에선 안그래요.

  • 20. 아 진짜
    '25.11.29 1:48 PM (122.36.xxx.85)

    짜증나요. 저희 남편이 그래요.
    같이 밥 먹자고 차리면, 그냥 평범하게 밥 한그릇에 국에 반찬에 그냥 좀 평범하게 먹으면 좋겠어요.
    맨날 밥이 많네 어쩌네 다 덜어내고.. 그럼 배고프니까 반찬으로 배 채우는거죠.
    속도는 또 쫌 빨라요. 말안하고 계속 반찬만 집어먹어요. 얼마나 꼴보기 싫은지.
    이렇게 말하면,
    그럼 반찬을 더 만들어라 하는 분 계실텐데, 그게 또 딱 그렇게 반찬만 많이 하는게 잘 안돼요.
    이거 가까이에서 지켜보면 진짜 꼴보기 싫어요.

  • 21. 같이
    '25.11.29 1:50 PM (121.128.xxx.100)

    먹는데 반찬만 낼름낼름 다 먹고 리필도 안하고 있어서 내가 먹을게 없으니 번번히 내가 리필해도 상관없다고 할건지? 집에서나 글케 먹고 일행있으면 삼가해야죠

  • 22. ㅇㅇ
    '25.11.29 1:50 PM (211.234.xxx.52)

    반찬으로 거의 식사를 하는데
    ///
    밑반찬을 맨입으로 먹나요?

  • 23. ㅡㅡㅡ
    '25.11.29 1:52 PM (125.187.xxx.40)

    그러니까 윗님도 반찬 하는 님 노고를 배려하지 못한것에 대한거네요 기본적으로 밥보다 다양한 반판 슴슴하게 먹는건 좋은 식습관이죠. 식습관 말고 관계의 문제로 풀어야.

  • 24. ㅡㅡㅡ
    '25.11.29 1:53 PM (125.187.xxx.40)

    네 맞아요 밥을 반찬처럼 먹어요. 내가해서 나혼자 먹을때니까 좋은 식습관인데 남이랑 있을땐 그리 안하죠. 비용이나 노고 측면에서

  • 25. 왜요
    '25.11.29 1:59 PM (49.1.xxx.69)

    같이먹을때 반찬이 모자랄지경이면 좀 그렇지만 본인이 그런건 참견금지

  • 26. ....
    '25.11.29 2:08 PM (223.38.xxx.195)

    1인분씩 나오는 음식은 남의꺼 건드리는건 안되고,
    가져다 먹는거면 직접 가져다 먹는거고.
    반찬 많이 먹는건 괜찮은데
    민폐는 끼치지 말아야지요.

  • 27. 회사식당서도
    '25.11.29 2:15 PM (106.101.xxx.153)

    반찬 야채만 왕창 갖다먹는사람 많대요

  • 28. .....
    '25.11.29 2:52 PM (211.202.xxx.120)

    공기밥 절반이상 남기는거 보기 좋진 않죠

  • 29. 그러던 사람이...
    '25.11.29 3:19 PM (219.255.xxx.39)

    각자쟁반에 따로 차려논 밥상으로 나오니
    밥만 먹더라구요.

    진짜 사람은 밥을 같이먹어봐야 인성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425 저녁 뭐 드실건지 얘기 좀... 밥밥밥 16:54:07 17
1777424 붕어빵을 앳된 젊은친구들이 파니까 달라보여요. 1 붕어빵 16:53:03 58
1777423 아빠 신발 ㅎㅎㅎ ... 16:43:05 207
1777422 3~40만원으로 목걸이 뭐 살까요. 2 .. 16:42:07 275
1777421 대부분 부모인물이 자식인물보다 좋은것같음 4 .. 16:38:49 370
1777420 맞다이 대신, 모른다이, 민희진 330분 남탓공방 2 16:34:21 227
1777419 열병합 지역난방인데 싱크대 아래 구동기 고장으로 4 오늘 16:34:08 169
1777418 임세령 이정재 누가 아깝나요? 5 ㅇㅇ 16:33:32 509
1777417 여자 아나운서가 재벌가에 시집을 잘 가는 이유가? 4 뜬금포 16:32:48 481
1777416 김건희와 그 잡힌 주가조작범 톡이요 진짜인가요? 4 정말 16:31:39 456
1777415 심리스팬티 추천 좀 해주세요 응삼이 16:28:57 58
1777414 배현진 “천박한 김건희와 그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2 ㅇㅇ 16:28:07 573
1777413 비행기를 정말 오랜만에 타봤는데 11 .. 16:25:35 720
1777412 '닭한마리 중짜' 쓴 초딩이가 안 시켜도 하는 것 2 히유 16:12:31 834
1777411 삶의 질을 올려준 아이템 써봐요 13 얼음컵 16:11:24 1,368
1777410 요양병원 갔다가 충격 받았어요 38 삶의종착점 16:11:05 2,539
1777409 강아지 이동가방 필요한가요? 1 ,,, 16:08:34 147
1777408 다른 사람들 애 낳는거 보면 딴세상 같아요 3 16:06:42 500
1777407 저밑에 멸치다시 글보구선.. 3 멸치똥? 16:04:02 517
1777406 김용현 변호인…법조계 “징계 가능할 듯” 1 개진상 16:03:33 429
1777405 모범택시3 중고차 사장 변호사 사기꾼 연기 5 111 16:01:45 731
1777404 백화점 왔는데 키작은 남자들도 여친 아내랑 많이들 왔네요 4 vkz 15:58:47 1,008
1777403 다른 매장 주인(매니저)의 이러한 행동이 납득가시나요? 2 ........ 15:57:05 328
1777402 립스틱 몇개있으세요 10 15:52:29 572
1777401 가벼운 운동화 추천좀요 6 ㅓㅗㅎㅎ 15:47:46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