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안좋은거 잘알지만
그거라도 안먹으면 사는 낙이없어요
마트가서 맛있는과자 사오는게 유일한 낙이예요
몸에 안좋은거 잘알지만
그거라도 안먹으면 사는 낙이없어요
마트가서 맛있는과자 사오는게 유일한 낙이예요
그니까..
삶의 낙을 느낄수 있는 그 과자가 무엇입니까..
제일 중한것을 빼먹으시면 곤란합니다.
ㅋㅋㅋㅋㅋ
첫 댓글보고 웃었습니다.
저도 궁금하네요.
같이 먹어요 우리 ㅎㅎ
저도궁금. 알려주세요
없으면 괜찮아요
낙이라도 있어야 살지요!
빵, 떡이나 과자도 좋아했었는데
당뇨전단계라 거의 안먹어요
조청 바른 찹쌀 과줄 한과도 아주 좋아하는데
못 먹네요 ㅜ
저요.
떡순이 빵순이도 아닌
과자순이요.
아작아작 씹으면 약간 스트레스가 풀리는...
오리온 예감 오레오 통크 이런 비스킷류를 좋아해요
청우에서 나온 원통모양과자 비싼거 맛있는데 파는곳이 잘 없더라고요
당뇨가 없다면 괜찮은게 아니죠
없던 당뇨도 그러다가 옵니다.
과자는 기름범벅이라 고지혈도 와요.
대사질환 달고 살아보세요. 과자가 입에 들어가나
전 떡을 엄청 좋아하는데 당뇨올까봐 안먹어요
맨날 가래떡 시루떡 인절미 약밥먹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믹스커피랑 에이스요
그거 후식으로 먹을려고 밥먹을때도 있어요
대사질환은 없어요
저체중이라
이나이에 흔한 근종폴립도 전혀 없다고 의사쌤이
저도 과자먹는 낙으로 살다가 요새 관리해요. 콜레스테롤이 높아서요. 과자도 현미100프로만 들어가고 튀기지않고 구운거요. 계속 씹다보면 단맛이 느껴지네요. 씹는 낙을 잃지못하겠어요
과자 먹는게 낙이라는데..들..
대안을 주셔야지 그 소박한 즐거움을 빼앗아야 쓰겄소..
원글 최대한 먼 마트로 걸어서 사가지고 오시오.
애껴먹으면 더 맛있다오.
아껴드시오~
바나나킥 꿀꽈배기, 감자깡, 콘칩
너무 좋은데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ㅜㅜ
아껴먹고 있어요
저도 과자 되게 좋아했거든요 지금도.
이놈의 당뇨위험성때문에. 아빠 당뇨 오래되셨고 제가 아빠 빼박에 혈당피크 높아서..
연속혈당기 해보고 너무 놀라서.. 그 뒤로 제돈으로는 안사먹는다 하고 있는데요
저는 밥먹고 나서 영상보면서 과자 한봉 때리는거 넘넘 좋아했어요. 그래야 다 먹은거 같고요. 밥, 과자 중에 선택해야하면 과자. 식사를 과자로 할 때도 많고 둘 다 안먹어서 잘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빈속에 과자만 먹으니 혈당 더오르더라고요..
제 돈으로 안먹는데 어디 회의 같은데 가서 과자 주면 남들은 회의에 집중하는데 혼자 다먹고요.. 외국으로 여행가면 이때다 싶어서 문화체험 명목으로 하루에 두개씩 과자 먹어요..
저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삼종세트 다있어요
그런데도 끊지를 못하네요
그나마 빵하고 라면도 엄청 먹었는데 빵 라면은 어느정도 진정됐고 과자하나 남았어요
당뇨 있으면 드심 안되죠.
차라리 대추칩 같은거 드세요. 바삭하고 맛있어요.
진정됐다는 말이 웃기네요. 끊진 않았단 얘기 잖아요ㅎㅎ
40중반까지도 과자 달고 살았는데 언제부턴가
넘 달고 짜서 못 먹어요.
예감 짜고 오레오 이런 거 밀가루 설탕덩어리라서 못 먹겠더라고요.
아이가 훈련소보급 쿠크다스 몇박스 가져왔는데 넘 달아서 못 먹었어요.
게다가 밀가루 소화가 안되서 현미과자 쌀과자 아몬드과자위주로 먹고요. 그나마 버터링 에이스는 덜 자극적이라 가끔 먹어요.
당뇨가족력 있어서 조삼하고 있고 다행히 콜레스테롤 수치 정상이에요. 솔직히 제과점 파는 휘낭시에도 넘 설탕덩어리라 못 먹겠어요
당로 고지혈 고혈압 다 있는데 과자를 못 끊는다니
당중독이 심하네요.
당뇨 고지혈 고혈압 다 있는데 과자를 못 끊는다니
당중독이 마약중독급이네요.
당로 고지혈 고혈압 다 있는데 과자를 못 끊는다니
당중독 정말 무섭네요 ㄷㄷㄷ
당뇨 고지혈 고혈압 다 있는데 과자를 못 끊는다니
당중독 진짜 무섭네요. ㄷㄷㄷ
자가비 라고~~ 안 드셔보셨나 보네요
감자칩인데 엄청 와삭와삭~ ㅎ
비싸서 이마트고래잇할때 사 먹는데
이번에 안하네요..
끊는 건 어렵죠
대안이 필요한데 그게 쉽나요
전 커피 대체품이 필요한데 어려워요
저는 지금도 과자 먹고 있어요.
50살이 넘으면 과자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맛있어요. ㅠㅠㅠ
빵도 너무 맛있구요.
빵, 과자 없는 인생은 정말 즐거움이 없는 거죠.
끊는 건 어렵죠
대안이 필요한데 그게 쉽나요
전 빵이랑 커피가 그래요
저도 당뇨 전단계라 아주 조금씩 먹어요.
진짜 그것마저 못하면 무슨 낙으로 살지...
어제 이마트에서 크라운과자 15개 골라담기 9900행사에
과자 담아오는데 기분이 째짐.
서너달 동안 아껴 먹으려고요.
누가 나이들면
과자 안먹는다고 했는지
여유가 있으니
먹고싶은 과자
잔뜩 사옵니다
수미칩,땅콩강정,뻥이요
사랑해요
근데 살은 안찌세요?
저는 밥 안먹고 대신 과자 먹는데도 허리살 바로 쪄서 끊었는데..
과자는 그냥 사랑이죠.맥주 한잔과 함께 먹는 그과자들이 유일한 하루의 행복입니다.워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조금씩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