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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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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이혼은

.. 조회수 : 5,942
작성일 : 2025-11-29 11:21:59

안타까워요.

그 당시만 해도 재벌들 왠만해서 자식 낳은 부인과는 이혼 잘 안 하던 시기 

애들이 너무 어려서

애들 면접교섭권이라도 제대로 챙겼으면 지금 같지는 않을텐데....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라지만 가끔 인터뷰에서 후회하는

모습을 보고 드는 생각이에요.

유책이 정용진에게도 상당했을텐데요

 

IP : 59.6.xxx.21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9 11:24 AM (112.167.xxx.79)

    고현정 얘기 좀 안봤음 좋겠다 지겨워 환갑 될 사람 걱정

  • 2. 안타까워요
    '25.11.29 11:26 AM (223.38.xxx.7)

    같은 여자로서
    같은 아이 엄마로서
    그냥 짠해요
    물론 스타로서 본인삶의 세계야 있겠지만요
    고현정 잘되길 응원해요

  • 3. 싫으면 패스!
    '25.11.29 11:30 AM (223.38.xxx.25)

    싫으면 패스하세요!
    굳이 들어와서 지겨워라고 댓글까지 남기는건 왜일까요
    여기서 극찬하는 여성연예인 얘기는 더 자주 언급되더구만...
    그렇다고 굳이 들어와 지겨워란 댓글은 안쓰거든요
    고현정 응원하는 팬들도 있습니다
    여긴 자유게시판인데요

  • 4. 엄마가 안 키워도
    '25.11.29 11:31 AM (59.6.xxx.211)

    크면 엄마 찾는다는 말이 있던데
    그 말도 아닌가봐요.

  • 5. ...
    '25.11.29 11:33 AM (223.38.xxx.232)

    너무 어릴 때 헤어져서...

  • 6. 학대받고
    '25.11.29 11:35 AM (118.235.xxx.149)

    컷음 엄마 찾겠지만 새엄마가 영리하게 애들 케어한거죠
    애들 어릴때 유학보내서 자주 미국까지 날아가 애들 케어해서 애들은 엄마랑 추억은 없고 새엄마랑 추억만 있어서
    고현정 애들이랑 살이를 같이안해서 공통된 추억이나 얘기가 없어
    남같다고 슬프다 하던데요

  • 7. 부자되다
    '25.11.29 11:39 AM (106.101.xxx.180)

    키우면서 추억도 있고 옥신각신 정이 있어야죠 고현정 혼자만 그리워 하는거 같아요
    애들은 아쉬운거 없자나요 풍족하고요
    그래도 생모이니 커서 한번씩 만나겠죠
    소식은 방송으로 보니

  • 8. ㅇㅇ
    '25.11.29 11:39 AM (89.111.xxx.152) - 삭제된댓글

    엄마가 안 키웠는데 크면 왜 엄마를 찾을까요?
    고현정은 자식한테 추한 모습은 안보였으니 가능성이 있지만,
    구질구질 일반인들 특히 사연 복잡하고 무책임한 엄마들에겐 개꿈 같은 소리.

  • 9.
    '25.11.29 11:43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애들 새엄마가 딸 선배라 잘 아는데요
    성품이 착하고 괜찮대요.
    머리는 그닥….. 유학 때 페이퍼 작성도 제대로 못해서
    남의 도움은 많이 받았지만 성격 좋다고 합니다.
    정용진이랑 결혼한다고 해서 다들 놀랐다고 하네요.
    암튼 오히려 이 둘이 천생연분

  • 10. 저는,,
    '25.11.29 11:49 AM (121.182.xxx.113)

    이상하긴해요
    임세령은 저리도 당당한데
    고현정은 왜 아이들을 못보는걸까요?

  • 11. 글쎄요
    '25.11.29 11:50 AM (211.234.xxx.106)

    내 유전자가 2명이나 있는데요
    지금 잘나가고 있고 잘살고 있고요
    이혼해서 아쉬움있으면 이혼안했죠
    이혼이 얼마나 힘든데요

  • 12. 행실 엉망
    '25.11.29 11:59 AM (175.208.xxx.213)

    고현정 이혼전에 새벽에 음주운전하다 걸리고 그 뒤로도 강의실 흡연영상 못 봤어요? 어린 학생들 앞에서 수업하면서 담배 찍찍
    행실 개판인데 포장에 속아서 우쭈쭈
    별 걱정을 다 하시네.
    시녀병도 아니고

  • 13. ..
    '25.11.29 12:03 PM (211.235.xxx.252)

    뭔가 빼박 유책이 걸려있나보죠. 그러니 면접교섭권도 못챙기고 심지어 위자료도 얼마 못받은걸로 보이던데요. 그리고 탈춣하고싶은 생각이 강했던거같아요. 숨막히는 시집살이하믄 앞뒤 따지지않고 그럴듯 해요~~ 보통 시어매 인가요?

  • 14. 그 시집살이를
    '25.11.29 12:08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한지희는 잘 견디잖아요.
    자기가 낳지 않은 애들도 잘 키우면서

  • 15. 원래
    '25.11.29 12:15 PM (118.235.xxx.5)

    악독 시모도 첫 며느리에겐 악독하게 해도
    재혼 며느리에겐 덜해요. 시어머니도 시행착오가 있는거죠
    아들 삼혼시킬순 없으니

  • 16. 000
    '25.11.29 12:31 PM (58.29.xxx.4) - 삭제된댓글

    잘 알지는 못해도 겉으로 보이는 고현정 성격은 세잖아요. 한때 톱스타였던 그녀가 성격을 다 죽이면서 다 맞춰주고 살긴 어려웠겠죠.

    예전에 사랑과 전쟁에 누가봐도 고현정 케이스를 각화해서 올린 편이 있었어요. 사랑과 전쟁이 실제로 이혼분쟁이 있었던 법원자료들을 기반으로 썼는데 각색을 할테니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 일단 거기서는 여자가 유책이었어요. 물론 남자가 바쁜 업무와 술자리 등으로 가정에 무신경한 것도 맞고요.

    거기서는 여자 직업이 아나운서로 나왔는데 재벌에 시집간 여자가 너무 답답하고 우울하다고 분가하자고 졸라서 결국 분가해요.
    분가해서도 남편은 여전히 바쁘고 술집도 다니고 행복하지 않으니 여자가 시어머니에게 징징대는데 시어머니가 야단을 쳐요. 그러니 여자가 어머니는 내 편 아니셨나? 그래서 나를 이해해주셔서 분가도 시켜주지 않으셨냐 그래요. 그러니 시모가 말하길 나는 항상 우리 집안의 편이지 니 편을 든거 아니다. 너를 분가시킨건 너는 안되겠다 싶어 포기하는 맘으로 내보낸거다 그래요. 재벌집에 남자들이 다 가정에 충실하고 아내만고 그럴 줄 알았냐고. 그렇게 다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냐 큰 걸 가졌으면 다른 걸 희생할 줄도 알아야지 넌 너만 생각하냐 뭐 그런 식으로 얘기해요.

    거기서는 결국 여자가 집안에 다른 며느리들이랑 일탈하자며 호스트바 가서 놀다가 본인만 호스트바 남자랑 잠까지 자게되고 결국 시집에 들통나 쫒겨나는게 스토리였어요.

  • 17. 너무
    '25.11.29 12:33 PM (1.176.xxx.174)

    자기말대로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그걸 못참은 거죠.
    성질 좀 죽이고 가진 걸 누리고 살았어야 되는데.
    시누하고 트러블 있었다 해도 결혼생활 오래되면 애들도 뒷배가 되고 큰 소리 치면 되는데.
    그 사이를 못 참은 거죠.
    애들은 새엄마하고 케미도 너무 좋아서 친엄마를 굳이 찾을 필요도 없는것 같고.

  • 18. 000
    '25.11.29 12:35 PM (58.29.xxx.4)

    잘 알지는 못해도 겉으로 보이는 고현정 성격은 세잖아요. 한때 톱스타였던 그녀가 성격을 다 죽이면서 다 맞춰주고 살긴 어려웠겠죠.

    예전에 사랑과 전쟁에 누가봐도 고현정 케이스로 보여졌어요. 사랑과 전쟁이 실제로 이혼분쟁이 있었던 법원자료들을 기반으로 썼는데 각색을 할테니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 일단 거기서는 여자가 유책이었어요. 물론 남자가 바쁜 업무와 술자리 등으로 가정에 무신경한 것도 맞고요.

    거기서는 여자 직업이 아나운서로 나왔는데 재벌에 시집간 여자가 너무 답답하고 우울하다고 분가하자고 졸라서 결국 분가해요.
    분가해서도 남편은 여전히 바쁘고 술집도 다니고 행복하지 않으니 여자가 시어머니에게 징징대는데 시어머니가 야단을 쳐요. 그러니 여자가 어머니는 내 편 아니셨나? 그래서 나를 이해해주셔서 분가도 시켜주지 않으셨냐 그래요. 그러니 시모가 말하길 나는 항상 우리 집안의 편이지 니 편을 든거 아니다. 너를 분가시킨건 너는 안되겠다 싶어 포기하는 맘으로 내보낸거다 그래요. 재벌집에 남자들이 다 가정에 충실하고 아내만고 그럴 줄 알았냐고. 그렇게 다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냐 큰 걸 가졌으면 다른 걸 희생할 줄도 알아야지 넌 너만 생각하냐 뭐 그런 식으로 얘기해요.

    거기서는 결국 여자가 집안에 다른 며느리들이랑 일탈하자며 호스트바 가서 놀다가 본인만 호스트바 남자랑 잠까지 자게되고 결국 시집에 들통나 쫒겨나는게 스토리였어요.

    이게 사랑과 전쟁의 스토리였어요. 아 물론 이게 고현정 얘기고 다 사실이란 건 절대 아니고 암튼 사랑과 전쟁 이야기예요

  • 19. 고현정도
    '25.11.29 12:41 PM (223.38.xxx.234)

    나름 힘든게 있었겠죠?
    드러난 것만 가지고 고현정만 탓할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숨은 속사정을 우리가 어찌 다 알겠나요

  • 20. 그때
    '25.11.29 12:49 PM (218.50.xxx.82)

    고현정 한강에서 남자랑 차에서 데이트한거 걸려서 잡지같은데 회자되고그랬는데 그거 기억하시는분 없나요.
    여론이 고현정 바람 vs 삼성에서 덫을 논거다 이랬는디

  • 21. ㅇㅇ
    '25.11.29 12:55 PM (89.147.xxx.8)

    세상 이혼은 혼자 했나 작작좀

  • 22. 힘든 과정도...
    '25.11.29 12:56 PM (223.38.xxx.3)

    고현정 힘든 과정도 있었을 텐데...
    우리야 그 속사정은 모르니까요

  • 23. 왜겠냐
    '25.11.29 12:58 PM (89.147.xxx.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66442&page=1&searchType=sear...


    시댁과 남편쪽이 피해자이지
    오죽하면 캐스팅이 안들어올까

  • 24. 누가 알아요?
    '25.11.29 1:24 PM (223.38.xxx.246) - 삭제된댓글

    여기 누가 100프로 고현정 비하인드 사생활까지 다안다고
    그러나요?

  • 25. 글쎄요
    '25.11.29 1:47 PM (121.162.xxx.234)

    크면 엄마 찾긴요.
    찾는 사람도 있고 또 아빠 찾는 사람도 있죠
    여러번 구설에 오르는 엄마
    전 싫을 거 같아요

  • 26. 돌이켜보면
    '25.11.29 1:57 PM (1.176.xxx.174)

    후회투성이겠죠.
    그래도 아들 인물이 훤칠하니 그 할머니 입장에서는 든든할듯.
    새엄마하고 연주회도 쌍둥이들하고 같이 다니고 원팀이던데 이제 두고 온 애들 언급 해 봐야 물 건너간거죠.

  • 27.
    '25.11.29 2:09 PM (106.101.xxx.245)

    너무 어릴때헤어져서 엄마는 자식을 못잊지만 아이들은다르죠

  • 28. 새엄마가
    '25.11.29 2:13 PM (125.134.xxx.134)

    남편이랑 아이들 특히 딸 꽉 잡고 사는것 같더라고요
    둘이 자매처럼 팔짱 끼고 하하거리면서 쇼핑하고 다닌다는 후기 좀 있더라고요
    배다른 동생이 둘이나 있고
    아빠가 새엄마랑 사이가 너무 좋으니 애들은 새엄마한테 더 붙을수밖에 없죠

    낳아준 엄마를 그리워하기엔 너무 부자집 아이들이고
    할머니가 애 많이 썻다고 재계에서도 소문났다 하더이다

  • 29. 인성 파탄
    '25.11.29 3:01 PM (175.208.xxx.213)

    술덜깨고 어디 시사회 나온 적도 있고
    지가 막말하다 차인표한테 동감해달라 하니
    차인표 난감한 얼굴로 외면하고
    거의 또라이 수준.

    옛날에도 여기 온갖 동영상 다 올라왔는데
    홀랑 다 잊으셨나봄

  • 30. 갑질
    '25.11.29 3:19 PM (89.147.xxx.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66442&page=1&searchType=sear...


    학폭은 어리기나 하죠 늙어서 갑질을 그렇게 해놓고
    몇년지나 대중들이 잊었나 싶어서 간보며 은근 동안타령 홍보글 올리면서 반응이 불리하면 이혼 팔아대고 즙짜는거 보면 얼굴두께가 보통 두꺼운게 아닌듯요

  • 31. ....ㅡ
    '25.11.29 3:51 PM (220.76.xxx.89)

    시어머니 시집살이보다 시아버지 시집살이가 컸어요. 시어머니야 거의 미국사는 사람이고 시아버지는 같이 살았잖아요. 분가라해도 같은땅에서 두동 건물짓고 그사이 실내 다리있어 맘만 먹으면 가는걸 분가라는것고 웃기고 고씨 성격장난아닌것도 있겠지만 너무 몰아부쳤어요. 왜 그렇게 세상과 단절을 시켰어야 할까 싶게 가둔것도 있어요. 시아버지쪽 비슷한 연배 친척들한테 무시당한것도 엄청 크고요. 남편은 니가 잘하라고만 하고 나몰라라하고 스트레스성 신우신염으로 몇번 위험해서 아산병원 입원도 했고요. 노력할려고 아둥바둥했지만 그쪽세상은 탯줄부터 인정해주는 문화라 아무리잘한다해도 이걸 어케넘어요.
    좀더참지 좀더참지 이건 그세상을 모르는 얘기에요. 죽을거같으니까 살려고 이혼한거에요

  • 32. ㅇㅇ
    '25.11.29 6:39 PM (157.97.xxx.127) - 삭제된댓글

    ㄴ 본인인가 보네요 감정이입한거 보소
    이혼하고도 못살겠다고 뭘 실려나갔네 아프네 입원하네 난리난리 친거 여러번 기사 뜨던데 그런거 보면 자기 분에 못이겨 사는듯

  • 33. ㅇㅇ
    '25.11.29 6:44 PM (157.97.xxx.127)

    ㄴ 본인인가 보네요
    이혼하고도 못살겠다고 실려나갔네 아프네 입원하네 길에서 쓰러지네 난리난리 친거 여러번 기사 뜨던데 그런거 보면 자기 분에 못이겨 사는듯한데 아팠다고 시댁살이 스트레스 증거라니...
    신우신염 걸린것도 유세 이혼도 유세 포악하게 스텝들 부려먹다가 들켜서 조용히 있다가 댓글알바들 시켜서 띄우다가 안먹히면 자식거론하며 동정심 유발이 수십년째 이혼 한번 한게 인생 최대 업적인듯

  • 34. 이상
    '25.11.29 7:52 PM (39.7.xxx.154)

    없는자들이 가진자 들 걱정을 왜 해요? 정작 본인은 살빼고 이뻐지고 일하느라 여유 차고 넘치겠던데 본인이 원해서 선택한 거에 불쌍하긴 뭐가 불쌍해요 자신들걱정부터

  • 35.
    '25.11.29 7:53 PM (39.7.xxx.154)

    시아버지 시집살이가 더 컸다는 댓글 오지랍 그집 친인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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