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경제의 근본적 문제 진단
환율 문제의 본질: 환율 상승은 표면적인 현상이며, 그 본질은 가계부채 문제와 국내 제조업의 소멸에 있습니다
국가 부실 규모: 국가 경제의 부실을 나타내는 증거로청난 규모의 부채를 언급합니다.
가계 부채: 1,960조 원
기업 부채: 1,500조 원
정부 부채: 1,600조 원
총합: 5,100조 원
제조업 공동화: 대기업들이 해외(미국, 유럽)로 생산 기지를 옮기면서 협력 업체들도 함께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제조업 기반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2. AI 시대와 전력 문제
AI 문명의 진화: 2016년 알파고 등장 이후 AI가 인류 문명 속에 자리 잡기 시작했으며, 과학 기술의 발전은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01:37], [03:04].
GPU 칩과 전력 소비: 엔비디아가 한국에 제공하겠다고 한 26만 개의 GPU 칩 (블랙웰 200 가정 시)이 소모할 전력은 **대구 시민이 1년에 사용하는 전력의 45%**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라고 계산하며, AI 시대의 인프라 문제를 강조합니다
정책의 일관성 요구: 청바지 전략을 성공시키기 위한 첫 번째 충분조건으로 일관성 있는 정부 정책을 제시합니다.
정권 교체와 상관없이 최소한 10년 동안 일관되게 추진될 수 있는 정책의 투명성과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단임 정권의 5년 중 실질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기간은 3년밖에 되지 않아 경제 문제에 대한 심판을 계속 받아왔으며,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난 30년의 역사를 잃어버려 왔다고 주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