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승 스님(1954~2023)은 한국불교계에서 ‘승부사’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현 조계동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지승스님이 뽑았다고 썰.
거의 바지 총무원장이었다고 함.
헌데 자승스님 죽고 상월결사 6주기에 화환도 안 보내고 참석도 안 했다나. 내년 총무원장 한번 더 해 먹으려고 불법도박사이트 운영자로부터 수십억원의 돈을 받은 혐의 등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6월형을 받은 해인사 선각스님 사면 해주고. 법보신문 선각스님 검색하면 기사에 좋은 얘기 없음.
본사 주지 본인 사람으로 자리 배치.
권력이야 말로 최고의 최음제. 승려고 속인이고 권력 맛에 도취되면 얄짤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