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친구라고 많이도 알려주고 도와주었어요. 저 때문에 5억 이상의 소득이 생겼어요. 계약금까지 무이자로 빌려 주었지요. 이후 행태가 너무 기가 막혀요. 차 사준다 뭐 사준다 노래를 불렀어요. 막상 이득이 현실화 되니까 저를 피하고 친구들한테도 험담을 하고 다니네요. 그 친구가 최근 탈법적인 일을 했어요. 제 맘 속에선 손절이고 엮인 친구들 있으니 표면적인 관계로만 지내요.신고하면 추징금 많이 나올거예요. 신고 할까요? 신고하면 제가 후회할까요.
복수할까요
1. 그냥
'25.11.29 10:37 AM (118.235.xxx.124)연끊으세요.
2. 그냥
'25.11.29 10:38 AM (58.29.xxx.96)잊으세요
썩을년3. ㅇㅇ
'25.11.29 10:39 AM (175.114.xxx.36)불법이면 신고하시죠..공익을 위해서. 단 개인적인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다면.
4. ..
'25.11.29 10:40 AM (211.235.xxx.252)신고 고고
5. 나같음
'25.11.29 10:41 AM (221.144.xxx.81)확 그냥......
6. ,,,,,,,
'25.11.29 10:43 AM (218.147.xxx.4)신고 고고고고
7. ㆍ
'25.11.29 10:4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더러워서 피하심이
저쪽에서 무슨짓을 할지8. ...
'25.11.29 10:55 AM (220.75.xxx.108)추징금 좋네요. 신고하세요.
9. 신고는마시고
'25.11.29 10:56 AM (125.189.xxx.41)한판뜨셔요.
후회없도록
신고는 또 화를부르니 ㄴㄴ10. ..
'25.11.29 10:59 AM (223.118.xxx.120)신고 비밀 보장 될까요
11. 저라면
'25.11.29 10:59 AM (175.121.xxx.73)너무 화나고 씁쓸!
여기까지 인연 끝!
그래 니복이다 잘 살아랏12. 그냥
'25.11.29 11:01 AM (59.5.xxx.89)연 끊고 사세요
13. ..
'25.11.29 11:04 AM (112.159.xxx.236)신고 해야죠.
14. ㅇㅇ
'25.11.29 11:05 AM (124.216.xxx.79)망할년
조용히 소리 소문없이 평정심 유지하면서 신고.
안하면 내가 홧병걸려 죽어요.
이러나, 저러나, 욕먹는데 하고 욕먹어요.15. ㅇㅇ
'25.11.29 11:11 AM (223.38.xxx.187)탈세사실 님만 아는게 아니라면 신고하세요
16. 음
'25.11.29 11:13 AM (118.235.xxx.74)그 친구가 똥을 던져 내가 맞았다고
나도 똥을 던지면 내 손에 묻죠
최대의 복수는 그 친구 인생에서
원글님을 빼는겁니다17. ....
'25.11.29 11:15 A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친구의 큰 약점을 아는 순간부터 친구가 멀리하거나 따돌리거나 해요. 친구와 속 깊은 말은 서로 안하는게 좋아요. 동료가 제자와 결혼한 스토리를 가까이서 알고 있었는데 그 동료가 저를 따돌려서 많이 힘들었었어요
18. ....
'25.11.29 11:16 A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친구의 큰 약점을 아는 순간부터 친구가 멀리하거나 따돌리거나 해요. 친구와 속 깊은 말은 서로 안하는게 좋아요
19. 써글년
'25.11.29 11:24 AM (112.151.xxx.75)신고자 익명이라면 신고 후 내 인생에서 지운다.
20. ㅇㅇ
'25.11.29 11:27 AM (175.206.xxx.101)익명아니라도 내 인적사항은 모르게 되있습니다
사회를 위해서라도 신고 하셔야죠
실명으로 하고 신고해도 절대 밝혀지지 않아요.21. 신길동 여씨
'25.11.29 11:28 A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지인이 아파트 구매하는데 선뜻 빌려주고 은행이자 받았지만 그 후 지인이 이유 모르게 서서히 멀리하길래 많이 속상하고 후회했어요
22. 신길동 여씨
'25.11.29 11:29 A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지인이 아파트 구매하는데 선뜻 돈 빌려주고 은행이자 받았지만 그 후 지인이 이유 모르게 서서히 멀리하길래 많이 속상하고 후회했어요
23. 세상에
'25.11.29 11:37 AM (211.208.xxx.21)글만 읽어도 덜덜 떨리네요
덕보고 입닦고 그리고 흉을본다니ㅡㅡ24. 000
'25.11.29 11:37 AM (106.101.xxx.232)비밀보장 의무: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하는 기관의 관계자들은 신고자의 동의 없이 그의 인적사항이나 신고자임을 알 수 있는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거나 공개 또는 보도해서는 안 됩니다 (공익신고자 보호법 제12조). 처벌 규정: 이러한 비밀보장 의무를 위반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는 규정이 있습니다. 보호 제도: 공익신고자는 신분 비밀 보장 외에도 불이익 조치 금지, 신변 보호 조치, 책임 감면 등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고하는 탈법 행위의 성격이나 신고하는 기관에 따라 적용되는 법률이나 절차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신고하려는 내용이 국민의 건강, 안전, 환경, 소비자의 이익, 공정 경쟁 등과 관련된 공익 침해 행위라면, 공익신고자 보호법의 적용을 받아 신고자 정보가 더욱 철저히 보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고 시, 신고 기관에 **'신분 비밀 보장'**을 요청하고 관련 법규에 따른 보호를 받고 싶다는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25. 신고하세요
'25.11.29 11:55 AM (59.6.xxx.211)그래야 올바른 사회가 됩니다.
꼭 신고해서 그런 인간은 제댜로 살게 해야죠.
신고하세요. 제발26. ...
'25.11.29 12:24 PM (116.36.xxx.204)그냥 나두면 알아서 망할거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