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 60키로 정도의 속을 만들고
잠시 쉬는 중입니다
버무리는 건 20키로만
나머지는 얼려두고 중간중간 새로 담궈먹어요
간보느라 싸먹어보니 배추가 꼬소하니 맛있네요
괴산배추
생새우 새우젓 황석어젓 갈고 멸치액젓 들어갑니다
건새우 북어포 다시마육수로 찹쌀풀 쑤고
청각 마늘 생강 들어갑니다
절임배추 60키로 정도의 속을 만들고
잠시 쉬는 중입니다
버무리는 건 20키로만
나머지는 얼려두고 중간중간 새로 담궈먹어요
간보느라 싸먹어보니 배추가 꼬소하니 맛있네요
괴산배추
생새우 새우젓 황석어젓 갈고 멸치액젓 들어갑니다
건새우 북어포 다시마육수로 찹쌀풀 쑤고
청각 마늘 생강 들어갑니다
김치속 얼리는 거 좋아요.
너무 맛있겠네요. 얼려뒀다 하는 것도 채소 다 섞어서 양념해 두나요?
맛있겠네요
도와드리고 한통 얻어 보쌈해서 먹고싶네요
마늘 생강만
파는 김치할 때 넣어요
얼리면 별로라
요즘 갓을 안 넣네요 제가
전에 넣었는데 귀차니즘이예요
수고하셨어요
양념 넣어두었다가 새로 담가먹는 거 아이디어 괜찮네요
무도 조금만 갈고 섞박지로 섞어놓어요
무채는 없어요
저도 여섯봉다리 얼려 놨어요
그때그때 겉절이 해 먹으려구요
홍시도 마쳐 못먹어 봉지봉지 얼려 두었어요
겉절이나 깍두기 할때 갈아 넣으니 맛있더라구요
맛있겠네요.
황석어젓 들어가면 시원하니 맛있죠
저도 양념 넉넉하게 만들어서 소분해서
냉동고에 넣어 두었어요
동태찌개 할때 넣어도 맛있고
조림할때 넣어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