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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사건 반전 있었다

그냥 조회수 : 5,905
작성일 : 2025-11-29 09:41:54

https://v.daum.net/v/20251129070147877

다만 작성자의 주장과 달리 사건의 발단 은 직원의 '도둑 몰이'였다. 당시 6살 4살 아들과 매장을 찾은 손님은 셀프 계산대 에서 물건을 계산하다 바코드를 잘못 찍 어 두 차레 경고음이 났다. 그러자 직원이 다가와 손님 바구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손님이 "지금 뭐하시냐. 잘 찍고 있다"고 하자, 직원은 손님 아들을 한번 쳐다보고 는 "확실하냐"고 했다. 손님이 계산을 마 쳤는데도 직원의 의심은 계속됐다. 영수 종을아예다시 쁨아 구매한 품목을 하나 씩 다시 살펴보기까지 했다.

)를 불쾌하게 느낀 손님은 직원에게 "왜 영수증을 봤냐"고 따졌다. 다만 직원은 "원래 고객님 건 다 뽑아 확인한다"', "며 칠 전에 누가 물건을 훔쳐 가 경찰도 왔었 다"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결국 손님이 '도둑 취급하는 이냐"고 소 따진 뒤에야, 직원은 돌연 무류 사과를 했 다고 한다. 손님은 "제가 언제 무릎을 끓 으라고 했냐"고 했지만, 직원은 "죄송하 다"며 손님 방향으로 기어왔다.

손님은'사건반장'에 "제 말투가 약간 사 투리도 있고 예쁘지도 않다. 누가 저한테 돌을 던져도 저는 다 맞을 수 있는데 괜히 아이들까지 피해를 입는 것 같다"고 호소 했다.

이어 "저도 그때 그 직원분한테 그렇게 하 고 나서 죄송하긴 했다.혹시 그분한테 뭔 가 피해가 있진 않을까 그런 생각도 했 다"고 했다.

IP : 223.38.xxx.12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타가
    '25.11.29 9:45 AM (174.227.xxx.28)

    왜이리 많나요? 기사 펌인가?

  • 2. 기사
    '25.11.29 9:46 AM (223.38.xxx.124)

    펌인데 오타가 엄청 많네요

  • 3. ㅇㅇ
    '25.11.29 9:48 AM (118.235.xxx.50)

    다짜고짜 도둑놈 취급에
    아니다 싶으니 무릎을 꿇고 기었나 보네요
    어쩐지 본인의 잘못이 크지 않으면
    쉽게 무릎꿇고 기는 행위는 하지 않죠

  • 4. ㅇㅇ
    '25.11.29 9:50 AM (125.130.xxx.146)

    진짜 오타가 왜이리 많죠?
    기사를 복사했을 텐데..

  • 5. 양쪽 다
    '25.11.29 9:51 AM (121.159.xxx.153)

    저라면 직원이 내가 구입한 물건과 영수증 대조하면서 확인하면
    불쾌하지만 내가 떳떳함을 네가 증명해라 생각하고
    왜 확인하냐고 묻진 않을 것 같아요.

    직원도 집요해 보이고 자발적으로 무릎 꿇고 손바닥 비비며 비는 행동은 상대방을 갑질하는 악역으로 몰기 위한 헐리우드 액션같고.

  • 6. 앞에껀
    '25.11.29 9:52 AM (124.56.xxx.72)

    짜르고 영상 공개 한건가요?

  • 7. ㅇㅇ
    '25.11.29 9:54 AM (125.130.xxx.146)

    사건반장에 직원이 제보한 건가요?

  • 8. ...
    '25.11.29 10:03 AM (39.125.xxx.94)

    갑자기 무릎 꿇고 기어가는 거 뭔가 피해자 코스프레
    강하게 났는데 직원이 찔리는 게 있었군요

    직원 제보가 아니라 아이 엄마가 인터뷰한 거 같아요

  • 9. ㅇㅇ
    '25.11.29 10:16 AM (51.159.xxx.151) - 삭제된댓글

    초등학생때 의심의 눈초리 문방구에서 받아본적 있음.
    윗줄에 있는 다마고찌 들어서 이거 얼마에요? 하고,
    아랫줄에 끼워놨는데 ,
    깜짝 놀라면서 "다마고찌 어딨냐"고 묻더라구요. 아랫칸 가리켰더니.
    "바지주머니가 왜이렇게 볼록하냐" 며 의심의 눈초리로 말을 맺더군요.
    휴지 등 쓰레기 바지주머니에 넣고 다니는거라 사실 까서 보여줘도 아무 상관없었는데 .
    말수 적은 초딩이라 저도 침묵으로 말을 맺었죠.
    시간 흘러도 기억나는거보면 딱히 좋은기억은 아니라서지만
    그래도 성인돼서 오해받아도 직원 무릎꿇게 할 만큼 긴장상황은 안만들었을 거 같은데...
    내가 긴장상황 만든것도 아닌데 혹시 직원이 무릎꿇으면
    그 자체로 자극적이라 충격받을 듯요.. 직원 일어나시라 하고 얼른 나올 거 같아요..

  • 10. ...
    '25.11.29 10:21 AM (182.221.xxx.184)

    뭔일인지는 모르지만

    다이소나 무인계산대 짜증나요
    뒤에 직원이 뭔 도둑질하나 처다보는것도 싫고

    아줌마들 일자리 월급 얼마나 한다고
    계산 직원 다 짜르고 무인셀프 계산대 만들어두고
    뒤에서 살피는 직원들 월급이면 계산대 월급주겠구만
    그래 저는 셀프계산대도 무인가계도 안가요

  • 11. ㅇㅇ
    '25.11.29 10:47 AM (211.251.xxx.199)

    그럼 애초에 기사는 누가 올란걸까?

  • 12. ...
    '25.11.29 10:54 AM (220.95.xxx.149)

    양쪽 말 들어봐야하는 경우네요.
    sns글 올린 작성자가 소설 섞었나보네요
    대화내용 다 듣지도 못했으면서 들은 것처럼
    추측해서 쓰고

  • 13. ,,
    '25.11.29 11:08 AM (125.181.xxx.149)

    지들 알바였던시절 울분을 풀려고 댓글로 알바두둔하는거 가관이드만.
    마트에서 도둑취급당해 지병있던분 억울해서 돌아가셨잖아요. 얼굴 빨게지고 머릿속하얘지고 당황할걸요.
    장애아들 쳐다보며 도둑취급하고 경찰왔었다는 말 그게 할소리인가요?
    저도 바코드 오류 난적있는데 알바와서 오히려 직접해주시지 절대 저 알바처럼 행동안하던데요.

  • 14.
    '25.11.29 11:38 AM (222.233.xxx.219)

    무릎 꿇고 기어가는 건 중국 사극에서나 보던 행동인데..
    참으로 우라나라 정서와는 다른 묘한 느낌..

  • 15. ...
    '25.11.29 12:38 PM (117.111.xxx.86)

    저기 전라도죠?
    전라도쪽 유명하죠.
    오래 전부터 중공애들 화교들 많이 들어와서 한국인으로 신분세탁 많이 하는 곳.
    여행 가보면 진짜 이상한 인간들 많더라구요. 진짜 윗댓처럼 사람대하는 게 뭔가 미묘한, 이상한 사람들 많았어요. 그 뒤로는 그쪽으로 여행도 안 가요.

  • 16. ....
    '25.11.29 12:44 PM (223.38.xxx.195)


    대반전이네요.
    무릎 꿇고 손으로 비는 행위가 범상치 않았는데.

  • 17. ...
    '25.11.29 12:57 PM (118.37.xxx.80)

    지역비하까지 할 필요있나요?
    그냥 팩트만 토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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