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논술이라 왔는데 근처에 뭐가 없어서 네이버 지도로 한참 찾아다녔어요..
다행히 한자리 있어서 라떼 따듯하게 먹고있네요.
자식 키우면서 서울시내 학교 투어 많이하네요 ㅎㅎ
택시아저씨의 참 자식 연대자랑은 ㅜㅜ 귀가 따가웠네요.. 타는 손님마다 다 자랑하실듯.
애논술이라 왔는데 근처에 뭐가 없어서 네이버 지도로 한참 찾아다녔어요..
다행히 한자리 있어서 라떼 따듯하게 먹고있네요.
자식 키우면서 서울시내 학교 투어 많이하네요 ㅎㅎ
택시아저씨의 참 자식 연대자랑은 ㅜㅜ 귀가 따가웠네요.. 타는 손님마다 다 자랑하실듯.
혹시 국민대?
어제 만난 친구가 오늘 딸아이가 국민대 논술이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택시 기사 참 눈치도 없네요
아이 삼수 논술 치르면서 진짜 학교 투어 많이 했네요
대기하는 부모들의 학교 근처 까페자리 쟁탈전도 진짜 힘들었고요
원글님 자녀분 화이팅!
자기가.못배워 자랑하고싶은맘은 알겠는데 시험보러가는애 앞에서
이게웬 떡인가 학교오는내내 ㅡㅡ
누군 신촌에서 학교안나왔나..
못배워 자랑하고 싶어 안달났나 보네요
좋은 기 주려고 한다 하세요
우리 애 여기 봐서 떨어졌어요 보다 낫잖아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
진짜 택시기사들은 왜그렇게 승객들에게
본인자랑못해안달인지.
저도 타는 택시마다
왕년에 잘라가는 기업에서 근무했다거나
부모가 한가닥해서 그지방 유지이었다거나
별별자랑거리를 늘어놔요.
자격지심이겠지만
차타고 가는 내내 대꾸하기 피곤..
안물안궁..
그 기사는 진짜 주책이 도를넘었네요 수험생앞에서...뭐 어쩌란건지
원글님
자녀분 부디 합격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나이들몈 염치는 없어지고 그 모든 기능이 수다로
가나봐요
뭔 말들이 그리 많은지
죄다 자랑 아니면 험담
전 비행기 타기 전 공항가는 길애서 아들의 서사를 다 들었어요. 성대.
일찍 나왔기 망정이지 차선 잘못 들어서서 좀 돌어갔어요. ㅠ
딸이 연구소 들어갔는데 서울대들이 따를 시킨다나...그아저씨 하도 자랑을 해서 복이 다날아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