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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추모 다큐

저기 조회수 : 6,031
작성일 : 2025-11-28 20:32:58

지금 8시40분에 mbc에서 한다네요

이순재 허락 받고 올해 찍고있었나봐요

이서진 별로 안좋아하지만 오열하면서

나래이션 했다고해요

관심있는 분들은 보세요

IP : 210.100.xxx.23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8 8:41 PM (115.138.xxx.60)

    지금 대기중

  • 2. ...
    '25.11.28 8:43 PM (118.235.xxx.152)

    음.. 그런데
    이분 너무 찬양하는 것도 좀 불편하긴 합니다.

    펌)그는 광주에서 학살이 벌어진 시절에 민정당 창당 발기인이 되어 신군부가 정치세력화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섰던 자였다. 단순 가담도 아니고 신군부 세력과 상당히 밀접하게 연관된 자다.
    민간인 학살과 민주주의 찬탈의 최악으로 권력을 가졌던 사람임.

  • 3. 118
    '25.11.28 8:45 PM (211.177.xxx.9)

    동감
    거기다 갑질 사건도 있지않았나요?

  • 4. 과유불급
    '25.11.28 8:49 PM (222.117.xxx.80)

    복많은 분이네요.
    이토록 찬양받다니.
    과오가 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적당히 해야 불쾌한 마음 없이 추모할텐데...

  • 5. 장수하며
    '25.11.28 8:54 PM (59.1.xxx.109)

    돈번거외에 뭐가 있다고

  • 6. ㅇㅇ
    '25.11.28 8:56 PM (51.159.xxx.151) - 삭제된댓글

    틀었어요 땡큐요. 하이킥은 진짜 시간이 많이 흘렀어도 너무 재밌는.....

  • 7. ㅇㅇ
    '25.11.28 8:56 PM (221.156.xxx.230)

    평생 배우만 했던 사람처럼 존중받는게 좀 어이없어요

    가장 인기있던 시절에 권력을 쫒아 다니던 사람인데요
    정치에서 기대만큼 큰활약을 못하니까 슬그머니 다시 연예계
    복귀한거 잖아요
    생계수단으로 연기를 오래 한거구요
    그게 추앙받아야 하는 이유가 될까요

  • 8. ㅇㅇ
    '25.11.28 8:57 PM (221.156.xxx.230)

    돈벌기위해 이상한 광고도 가리지 않고 찍었죠

  • 9. 제말이
    '25.11.28 9:04 PM (122.254.xxx.130)

    연세많으시고 노환으로 돌아가신건데
    뭐 추모까지 ㅜ

  • 10. %감사
    '25.11.28 9:05 PM (220.118.xxx.69)

    감사해요~~

  • 11. ㅇㅇ
    '25.11.28 9:05 PM (223.38.xxx.82)

    위 댓글들에 동감.

    여러분. 사람이 유명세가 있고 그 상태로 오래 살았다고 다 존중받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사람들은 참 이상하게도, 유명하면 일단 좋게 보는 것 같아요.

    나래이션까지… 장벽이 높네요.

  • 12. 과하네요
    '25.11.28 9:06 PM (117.111.xxx.254)

    연예계의 큰어른이라면서 전부 애도하는 분위기도 좀 과한 듯 싶었는데

    이렇게 특별 다큐까지 편성한 일인가 싶습니다.

    묻지도따지지도 않는 보험광고에 매니저 갑질.

    민정당 발기인.

    배우 생활 오래하면 그냥 어른으로 취급해주는 분위기도 이상합니다.

    박근혜때 블랙리스트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 안 했는데...

    정작 큰어른이라면 그런 데 목소리를 내야하는 거 아니었나요

  • 13. 감사해요
    '25.11.28 9:06 PM (77.13.xxx.24)

    잘 볼께요

  • 14. ㅇㄹ
    '25.11.28 9:09 PM (223.38.xxx.82)

    매니저 갑질, 민정당 발기인
    이런 건 이 사람이 실제로 드러냈던 진짜 모습이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하이킥의 모습,
    그런 건 대본대로 연기한 캐릭터일 뿐입니다.

    그 둘을 구분하셔야죠. 어떤 게 진짜 그 사람인가.

  • 15. ㅡㅡㅡㅡ
    '25.11.28 9:10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개소리 재밌게 봤었는데
    마지막 드라마가 될 줄이야.
    몸이 허락하는 한 한평생 연기자로서
    충실하게 살아 온거 존경합니다.
    꽃할배때도 대본 들고 다니면서
    연습하는거 보고, 그 연세에 일에 대한 열정에
    감동받았었어요.
    김용옥씨도 비슷한 맥락으로 존경합니다.

  • 16. ㅡㅡㅡㅡ
    '25.11.28 9:11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개소리 재밌게 봤었는데
    마지막 드라마가 될 줄이야.
    몸이 허락하는 한 한평생 연기자로서
    충실하게 살아 온거 존경합니다.
    꽃할배때도 대본 들고 다니면서
    연습하는거 보고, 그 연세에 일에 대한 열정에
    감동받았었어요.
    김용옥씨도 비슷한 맥락으로 존경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 오바
    '25.11.28 9:23 PM (58.142.xxx.34)

    뭔 추모를 요란스럽게도 하네요
    그냥 한평생 연예인으로 잘먹고 잘살고 가신분일뿐~~

  • 18. ㅇㅇ
    '25.11.28 9:28 PM (89.111.xxx.152) - 삭제된댓글

    신해철은 10주기 다큐도 나왔는데 ㅋㅋ 이순재 다큐가 왜 못나오나

  • 19. 000
    '25.11.28 9:30 PM (172.226.xxx.25)

    한명의 배우로 길을간분인데 뭐라 할필요 있나요? 볼사람 보고 안볼사람 안보면 되요.

  • 20. ㅇㅇ
    '25.11.28 9:31 PM (118.223.xxx.29)

    정치 82님들 이럴줄 예상했습니다.
    여러분 mbc입니다.~~~~~

  • 21. mbc가
    '25.11.28 9:41 PM (211.177.xxx.9)

    뭐?
    118 댁처럼 무조건 물고 빨아주는 무뇌아들 아님

  • 22. 직진인생
    '25.11.28 9:57 PM (116.32.xxx.18)

    열심히 사신분 같아서 추모하는거예요
    갑질이나 정치색은 잠깐 옆에 던져주자구요

  • 23. ㅇㅇ
    '25.11.28 10:02 PM (39.7.xxx.127) - 삭제된댓글

    정치색이 아니라 전두환 군부정권과 함께 한
    사람입니다.

  • 24. ..
    '25.11.28 10:31 PM (116.127.xxx.112)

    참 젊은 나이도 아니고 91세 떵떵거리고 다 누리고 간 사람 뭐가 슬퍼요?....
    맨날 호통치는 역할에 그냥 아무 생각 없는데 호들갑은...

  • 25. ..
    '25.11.28 11:19 PM (220.76.xxx.203)

    독일같았으면 나치부역자라고 배우도 못했을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참 너그러운건지 뭔지
    기부한번을 했나 공익적활동을 한번 했나
    추모다큐까지는 개오바

  • 26. 저도
    '25.11.29 12:57 AM (116.34.xxx.24)

    그는 광주에서 학살이 벌어진 시절에 민정당 창당 발기인이 되어 신군부가 정치세력화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섰던 자였다. 단순 가담도 아니고 신군부 세력과 상당히 밀접하게 연관된 자다.
    민간인 학살과 민주주의 찬탈의 최악으로 권력을 가졌던 사람임.

    특히 전두환을...그 학살을..ㅠㅠ

  • 27.
    '25.11.29 1:34 AM (218.49.xxx.99)

    매니저한테 한짓도 있고
    무슨 다큐까지 촬영하는지
    본인만 잘먹고 잘살고
    하고싶은일 다하고 누리고 살다 갔는데
    호들갑스럽네요

  • 28. 영통
    '25.11.29 4:41 AM (115.160.xxx.126)

    찬양이 과하다 과해.

    베풀고 산 것 같지는 않은데.,.,

  • 29.
    '25.11.29 8:56 AM (125.181.xxx.149)

    하이킥 할아버지로만 아는사람이 더 많을듯.
    저도 처음들음. 알려줘서감사
    이런저런거 보면 복도 많네 라는 생각이드네요.

  • 30. 놀멍쉬멍
    '25.11.29 10:09 AM (125.177.xxx.149)

    4대강도 칭찬하고 옹호했죠

  • 31. ..
    '25.11.29 10:52 AM (211.112.xxx.69)

    뭘 베풀라는건지
    본인들이나 평소 자기월급으로 베풀고 사세요.
    남한테 강요하지 말고.
    한 분야에서 그정도 오래 하고 그정도 인정받음 그럴만 한거죠.
    티비에서 활약했으니 티비에서 더 추모하는건 당연하고.

  • 32. gks
    '25.11.29 12:10 PM (116.40.xxx.17)

    독일같았으면 나치부역자라고 배우도 못했을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참 너그러운건지 뭔지
    기부한번을 했나 공익적활동을 한번 했나
    추모다큐까지는 개오바

  • 33. 영통
    '25.11.29 3:27 PM (106.101.xxx.227)

    ..
    위 211. 112
    문해력 딸리는 님아..

    베풀고도 안 산 사람이
    저리 과하게
    애도를 받아야하냐
    이 말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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